사단법인 성민원(이사장 권태진 목사)이 운영하는 성민재가노인복지센터는 우양재단과 함께 군포시 취약계층 어르신들의 건강한 식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어르신 영양죽 지원사업'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재가노인지원서비스를 이용하는 군포시 취약계층 어르신 가운데 소화 기능이 저하되거나 치아가 약해 일반 식사가 어려운 어르신, 영양 불균형이 우려되는 어르신을 대상으로 추진됐다.
‘한 아이를 키우려면 온 마을이 필요하다’고들 한다. 그런데 만약 그 아이에게 장애가 있다면? 고작 마을 정도가 아니라 도시, 어쩌면 국가까지 나서야 할지 모른다. 그런데도 장애아동 양육으로 인한 어려움은 대부분 그 가족들이 떠안고 힘겹게 고개를 넘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선천적으로 장애를 안고 태어난 아이가 살면서 겪을 어려움은 감히 섣부른 예측을 하기도 조심스럽다. 그런데 장애아동을 돌보는 가정 또한 만만치 않은 부담을 안아야 한다. 대한민국에서 장애아동의 부모로 살아간다는 것은 어떤 삶일까. 혹은 함께 어려움을 감수할 가족조차
매일 SNS에 말씀 공유하고 성도들과 통독 매체 노출 즐기진 않지만… 최선 다해 전도 악플·조롱 따라다녀도 말씀 기억하며 힘내 다음세대, 어릴 때부터 성경 읽기 실천하길 찬양, ‘나’ 아닌 ‘하나님’ 위한 음악 고민해야 가수 겸 화가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나얼. 그는 브라운아이즈, 브라운아이드소울, 그리고 솔로로 활동하며 수많은 히트곡을 내고 각종 음…
(사)한국여성정치연구소(소장 김은주)는 오는 30일(화) 오후 3시에 ‘북한의 CEDAW 이행을 위한 검토 보고서’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는 북한의 유엔여성차별철폐협약(Convention on the Elimination of All Forms of Discrimination against Women, 이하 CEDAW) 이행에 관한 검토 보고서 발간에 맞춰 개최된다. 탈북 여성 연구자들이 2023년 5월부터 1년 여간 북한 내 여성 차별에 관한 광범위…
오랜 기간 여러 교회를 지켜보며 들었던 생각들을 조금씩 정리하고 있습니다. 개척교회를 함께 세워가는 일원으로서, 지금이 아니면 할 수 없을 일들이 있기에 그 무게감은 더합니다. 건강한 교회는 저절로 되는 것이 아니라, 참된 교회의 우선되는 표지인 올바른 교리적 말씀의 반석 위에 예배, 기도, 찬송, 헌금, 교육, 교제, 선교, 구제 등이 유기적으로 세워지는 곳입니다. …
9월 22-28일까지 인천 송도에서 222개 국 1만여 명과 소통 위해 한동대학교 통역번역전문대학원은 오는 9월 22-28일 한국 인천 송도 컨벤시아에서 열리는 제4차 로잔 대회의 원활한 언어적 소통을 위해 지난 11일 (사)한국 로잔위원회와 업무협약을 맺고 통역 및 번역 전문인력을 지원하기로 했다. 한동대에서는 80여 명의 통역 요원과 150여 명의 봉사요원들을 현장에 투입해 동시…
CCM 앨범을 유통하는 인피니스가 ‘가정의 달’인 5월을 앞두고 ‘아이와 함께 듣기 좋은 찬양앨범’을 25일 추천했다. 아래는 추천 앨범들에 대한 인피니스의 소개. ‘나는 알아요 나 기도할 때 주님 곁에서 모두 듣고 계신 걸’… 부모 세대라면 한번쯤 들어봤을 법한, 아니 어떤 분께는 지금도 잊지 못하는 최애 찬양일수도 있는 그 곡이 담겨있는 앨범이다.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음악 사역으로 오랫동안 사랑받고 있는 샬롬노래선교단의 스테디셀러 시리즈 ‘쏠티와 함께’의 세번째 앨범.
퍼스트코리아(FIRST Korea) 시민연대(대표 정세윤, 이하 연대)가 충남도의회의 학생인권조례 폐지 결정을 환영하는 성명을 25일 발표했다. 연대는 “2024년 4월 24일 충청남도의회는 교육 현장의 질서를 무너뜨리는 엽기적인 사건을 초래한 원인이 된 충청남도 학생인권조례 폐지안을 압도적 표 차이로 가결했다”며 “이를 적극 환영하며 유사한 내용의 학생인권조례가 남아있는 전국 6개의 지자체도 충청남도의 본을 따라 학생인권조례를 폐지할 것을 강력히 촉구한다”고 했다.
한국교회반동성애교단연합(대표회장 한익상 목사, 이하 한반교연)이 충청남도의회가 24일 ‘학생인권조례 폐지조례안 재의의 건’을 가결한 것을 환영하는 성명을 이날 발표했다. 한반교연은 “1948년 세계인권선언에 의하면, 인권이란 모든 인류 구성원이 갖는 천부의 존엄성과 평등하고 양도할 수 없는 권리”라며 “다시 말해서 인권은 천부적(Inherent)인 것으로 모든 인간이 누릴 수 있는 권리이며, 양도불가능(Inalienable)한 것으로 어떤 경우에도 빼앗기지 않는 권리이며, 만인이 공유(Universal)하는 것으로 보편적인 권리”라고 했다.
“소설 읽기는 새로운 생각과 부드러운 감성이 싹을 틔울 토양을 만드는 작업이고, 세상을 감지하는 더듬이 하나를 더 갖는 일이다. 소설은 우리가 날마다 직면하는 고된 일상에 위로를 주는 동시에 자신과 타인이 살아가는 삶의 맥락을 깊이 들여다보게 만든다. 그래서 소설을 읽을수록 우리의 시야는 넓어지고 삶은 풍성해질 뿐 아니라 나를 둘러싼 세계와 하나님에 관한 계시…
바울에게 배우는 신앙의 참 모습 4월 25일부터 매주 목요일 공개 CGN 특집 다큐멘터리 ‘바울로부터’ 파트2가 오는 25일 기독 OTT ‘퐁당’을 통해 공개된다. 파트 1의 경우 다소 아쉽다는 평가도 있는 만큼, 파트 2에서 만회할 수 있을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 ‘바울로부터’는 세계 최초로 사도 바울의 선교 여정을 연대기적 서사로 풀어낸 10부작 다큐다. 바울 전문가 최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