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신대 실용음악과, 신입생 공연 ‘발악’ 개최
서울신학대학교 실용음악과 신입생들이 첫 무대를 통해 음악적 역량을 선보인다. 서울신학대학교(총장 황덕형) 실용음악과(학과장 송영주)는 오는 5월 7일 오후 7시 교내 성결인의 집 존토마스홀에서 신입생 공연 ‘발악(發樂)’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2026학년도 실용음악과 신입생 28명이 참여해 입학 이후 갈고닦은 실력을 처음으로 대중 앞에 공개하는 자리다.
서울신학대학교 실용음악과 신입생들이 첫 무대를 통해 음악적 역량을 선보인다. 서울신학대학교(총장 황덕형) 실용음악과(학과장 송영주)는 오는 5월 7일 오후 7시 교내 성결인의 집 존토마스홀에서 신입생 공연 ‘발악(發樂)’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2026학년도 실용음악과 신입생 28명이 참여해 입학 이후 갈고닦은 실력을 처음으로 대중 앞에 공개하는 자리다.
어느 시대이든 믿음은 흔들린다. 세상은 크리스천의 믿음을 결코 가만히 내버려 두지 않는다. 하지만 크리스천이 살아가고 있는 지금 이 시대는 그 어느 때보다 믿는 바가 무엇인지에 대한 도전을 심각하게 받고 있다. 특히 팬데믹 기간 이후 코로나 후유증으로 육체적으로 힘들어하지만, 사라진 믿음으로 인해 신앙적으로 힘들어하는 사람들이 많다. 온라인 예배에 익숙해지고, 힘들었던 봉사에서 벗어나고, 피하고 싶었던 관계에서 벗어날 수 있게 된 지금, 교회를 떠난 믿음의 사람들이 많아지고 있다. 저자 박상현 목사(충일교회 담임)는 지금이라는 시간을 보내버리면 영원히 자신의 자리를 잃을지 모른다는 목회적 두려움과 나의 믿음이 안녕한지 스스로 물어보는 게 중요하다고 생각하며 이 책을 썼다.
올해 1월 19일 광야아트미니스트리(대표 김관영목사)가 개막한 뮤지컬 <더 북: 성경이 된 사람들>(극본&연출|용광민, 작곡/음악감독|김정은, 무대|박단추, 제작·기획|광야아트미니스트리)이 12개월 32,000여 명의 관객을 동원하는 대장정을 마치고 지난 10일 종연했다. 특히 이번 공연은 뮤지컬 <더 북: 성경이 된 사람들> 창작 10주년을 기념하는 특별공연으로 진행되어 더욱 뜻깊은 공연으로 평가되었다. 뮤지컬 <더 북: 성경이 된 사람들>은 마르틴 루터의 종교개혁이 일어나기 100여 년 전 중세 암흑 기, 다른 언어로 번역하는 게 엄격히 금지된 라틴어 성경을 영어로 번역하여 가톨릭교회의 극심 한 탄압 속에서도 서민들에게 전파한 ‘롤라드(독버섯)’라 불렸던 사람들의 실제 이야기를 바탕으로 하고 있다. 극 중에 등장하는 토마스 몬, 하위사 몬, 존버트, 로버트 신부 등은 종교재판 명부에 기록되었던 실존 인물들이다.
소위 ‘일진’으로 불리는 위기청소년은 골칫덩이로 치부된다. 깨어진 가정에서 자라 가출을 일삼고 제도 밖을 위태롭게 서성이는 아이들은 사회 어디서도 환영받지 못하는 존재다. 그런데 여기 온갖 상처로 얼룩진 아이들을 예수님의 사랑으로 품어온 사람이 있다. 주인공은 위키코리아 대표 임귀복(61) 목사다. 지난 12년간 배고프고 갈 데 없던 위기청소년들에게 엄마의 역할을 자처해온 그는 “세상에선 ‘문제아’에 지나지 않는 아이들도 제 눈에는 ‘순한 양’처럼 보인다”고 말하며 깊은 애정을 드러냈다. 최근 임 목사가 시무하는 곳이자 위기청소년들
기독언론인협회는 지난 1일 오전 국제정치학자 이춘근 박사와 이스라엘 현재 성지연구가 이강근 박사를 초청한 가운데 이스라엘과 하마스 전쟁에 대한 세미나를 개최했다. 먼저 이춘근 박사는 현재 언론들이 이스라엘-하마스 전쟁 편파적으로 보도하는 가운데 기독교인들이 이를 어떻게 봐야 하는지 설명했다. 이 박사는 이번 2030년 엑스포 추첨에 대해 언급하면서 “이스…
대마초가 마약중독의 드러그 게이트 역할치유된 중독자의 ‘재사회화’ 목표로 삼아야마약은 인간의 신체와 정신을 서서히 좀먹게 한다. 단순한 호기심 때문에 처음 마약에 손댄 이들이 많지만, 그 이후에는 끔찍한 고통이 뒤따라온다는 사실을 알지 못한다. 대다수 마약 중독자들은 “자신은 중독되지 않을 것”이라는 자만심으로 처음 마약을 시작한다. 하지만, 전문가들은 마약이라는 판도라의 상자를 연 대가는 ‘파멸’이라고 경고한다.‘마약 청정국’이란 말도 이제 옛말이다. 동남아에서는 한국이 ‘블루오션 소비국’으로 떠오르고 있으며, 마약이 유통되는 경
행정안전부 장관상 개인 부문 수상 지난 6년 간 학대 피해 아동 지원해 아이들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나눔 활동에 참여할 것 방송인이 된 전 스켈레톤 국가대표 윤성빈 씨가 11일 ‘제3회 대한민국 착한 기부자상’을 수상했다. 행정안전부가 주최하고 한국자선단체협의회가 주관하는 ‘대한민국 착한 기부자상’은 일상 속 기부 문화를 확산하고, 다양한…
선물상자 보내기 전 검수 작업 미니 콘서트와 간증 나눔 진행 크리스천 작가들, 굿즈 선보여 전 세계 어린이에게 선물상자와 복음을 전하는 기독교 국제구호단체 사마리안퍼스 코리아의 대규모 어린이 전도사역인 OCC 선물상자가 연말 특별한 봉사 기회를 선사하기 위해 지난 6-9일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4일에 걸쳐 서울 서대문구 스위스그랜드호텔 컨벤션 센터에서 ‘…
중국은 1982년 ‘UN 난민협약’에 가입하였지만, 지금까지 단 한 번도 탈북난민에 대하여 UN 난민 지위를 주지 않았습니다. 중국은 1988년에 UN 고문방지협약에도 가입했습니다. 고문방지협약 3조는 ‘어떤 국가도 고문 받을 위험이 있다고 믿을 만한 상당한 근거가 있는 다른 나라로 개인을 추방, 송환, 또는 인도할 수 없다’고 규정하여 ‘강제송환금지원칙’을 명시하고 있습…
건국대학교 공법학 엄주희 교수가 8일 교육부가 2023년 올해 인문사회분야 학술연구 우수성과자로서 선정되어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엄주희 교수는 뇌신경과학과 법학의 융합연구로 국가 최고규범인 헌법의 개정안을 도출하고, 기존 헌법학의 영역인 기본권론과 통치구조론의 지평을 넓혔다. 공법학의 대표학술지인 헌법학연구 등에 학술 성과를 게재하면서, …
특히 인문학 분과(및 자연과학분과) 학부 졸업 혹은 대학원 전공의 학생들이라면 예시바대의 이 학위과정 로드맵을 따라 석·박사 학위 취득에 도전할 수 있다. 북미주에서 문학, 역사, 신학, 철학을 아우르는 인문학 분과들을 따라 학제 간 연구를 통해 크게 발전된 유대학 분야는, 이제 한국 학생들에게도 낯설지 않은 익숙한 학문 분야가 되고 있다. 유대학 석사과정 총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