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신대 실용음악과, 신입생 공연 ‘발악’ 개최
서울신학대학교 실용음악과 신입생들이 첫 무대를 통해 음악적 역량을 선보인다. 서울신학대학교(총장 황덕형) 실용음악과(학과장 송영주)는 오는 5월 7일 오후 7시 교내 성결인의 집 존토마스홀에서 신입생 공연 ‘발악(發樂)’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2026학년도 실용음악과 신입생 28명이 참여해 입학 이후 갈고닦은 실력을 처음으로 대중 앞에 공개하는 자리다.
서울신학대학교 실용음악과 신입생들이 첫 무대를 통해 음악적 역량을 선보인다. 서울신학대학교(총장 황덕형) 실용음악과(학과장 송영주)는 오는 5월 7일 오후 7시 교내 성결인의 집 존토마스홀에서 신입생 공연 ‘발악(發樂)’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2026학년도 실용음악과 신입생 28명이 참여해 입학 이후 갈고닦은 실력을 처음으로 대중 앞에 공개하는 자리다.
혹등고래는 춤을 즐기고 노래를 많이 부른다고 한다. 거대한 몸집의 혹등고래는 사납지 않다. ‘바다의 수호천사’로 불릴 만큼 온순하고, 주변 해양생물이나 사람을 구하기도 한다. 깊은 바다에서 다이버를 만나면 몸을 뒤집고 지느러미를 흔들어, ‘더 이상 내려가면 위험하다’는 신호를 보낸다고 한다. 끝내 모든 이산화탄소를 끌어안고 심해로 내려가 죽고 나면, 그 사체는…
그간 중복 선정에 공산 성향 운동가도 사회주의 동경, 왜곡된 인식 드러내와 무려 464번째에… 만시지탄이나 환영 탁월한 독립운동가, 국부로 추대하고 공적과 과오 미화 없이 그대로 전해야 이승만 초대 대통령이 국가보훈부가 1992년부터 매년 선정해 왔던 ‘이달의 독립운동가’에 32년 만에 선정된 것에 대해, ‘샬롬을 꿈꾸는 나비행동’(상임대표 김영한 박사, 이하 샬롬…
박은조 목사가 오는 2월 1일부터 한동대학교 교목실장 및 석좌교수로 부임한다. 부임하는 박 목사는 “한동대에서 섬기게 된 것은 전적인 하나님의 부르심이라 믿는다”며 “부족한 종을 부르시고 사명을 주신 아버지께서 믿음과 지혜와 사랑의 마음도 주실 것을 기대하며 기도를 부탁드린다”는 소감을 전했다. 올해로 개교 29주년을 맞는 한동대학교는 기독교 대학으로서…
퐁당 3주년 특집 다큐멘터리 공개 최종상 선교사와 배우 차인표 출연 6개국 현지 올로케, 시사회 진행해 기독교 최초의 선교사, 영혼을 사랑한 목회자, 복음 본질에 정통한 신학자 바울의 일대기를 연대기적으로 다룬 10부작 다큐멘터리 <바울로부터>가 베일을 벗었다. 바울의 선교 여행 루트와 오늘날 현지 상황은 권주혁 장로가 본지 ‘비대면 성지순례’에서도 소개되…
(재)사랑의장기기증운동본부(이하 본부, 이사장 박진탁 목사)가 “지난해 12월, 본부 유튜브 채널 ‘다줄거야TV’를 통해 각막기증인 故 이숙경 집사의 딸 임지원 씨(29세)와 각막이식인 서지원 씨(여, 30세)의 인터뷰를 담은 영상 ‘빛을 선물 받고, 빛을 선물한 두 지원 씨의 이야기’를 공개했다”고 최근 밝혔다. 빛을 나눈 엄마 따라 딸의 마지막 소원도 장기기증 2023년 1월 …
도서출판 가람기획(브레인스토어, 대표 홍정우)은 최근 약 6천 3백만 원 상당의 도서를 사단법인 지미션 인터내셔널(대표 박충관)에 기부했다. 도서출판 가람기획은 2020년부터 매년 지미션에 다양한 도서 기부를 통해 선한 영향력을 전파하고 있다. 이번에 기부한 물품은 역사서, 전집, 자기계발서, 잡지 등 총 4,550권으로, 지미션의 국내 협력 기관을 통해 작은 도서관에 기부…
밀알복지재단(이사장 홍정길 목사)과 IBK기업은행(은행장 김성태)이 발달장애인 작가 미술 전시회 ‘IBK드림윙즈展’을 서울 중구 IBK기업은행 본점 1층 로비에서 오는 2월 23일까지 개최한다. 이번 전시에는 ‘IBK드림윙즈’ 1기로 선발된 발달장애인 작가 10명과, IBK드림윙즈의 멘토로 활동했던 ‘브릿지온 아르떼’ 소속 발달장애인 작가 4명까지 총 14명이 참가해 다채롭고 독…
제40회 한국기독교출판문화상 대상에 두란노 출판사의 <데살로니가인들과 모두를 위한 바울의 복음(김세윤 교수)>이 선정됐다. 한국기독교출판문화상은 (사)한국기독교출판협회(이하 기출협)가 우수 양서를 출간한 출판사에 수여하는 상이다. 어린이, 청소년, 신앙일반, 목회자료, 신학 등 5개 분야별 국내와 국외 최우수 1종, 우수 3종을 선정해 수여하고 있다. 시상식은…
섭리라는 단어는 신앙인에게 무척 친숙한 용어이다. 그리스도인 자신의 삶이나 다른 사람의 삶을 보면서 자주 되뇌는 말이 하나님의 섭리이다. 그렇지만 섭리의 개념을 제대로 안다고 자신할 수는 없다. 더군다나 섭리의 교리를 제대로 파악한다고 할 수도 없다. 그러다 보니 섭리라는 말을 적확하게 사용하지도 못하고, 자주 모호하게 쓰고, 심지어 잘못 쓰는 경우도 많다. 그렇다고 섭리라는 말을 덜 사용하거나 주저하거나 할 수는 없다.
요한이 무엇보다 중요하게 여긴 것은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사랑과 부활의 승리였다. 그는 에베소를 비롯한 그가 순회하는 교회들에게 그만의 예수 이야기를 전했다. 저자 강신덕 목사(샬롬교회 책임목사)는 사순절과 고난주간 그리고 부활절 묵상을 위해 본 도서를 집필했다. 저자는 이 책이 교회의 새벽기도와 특별 기도회를 위한 텍스트북, 국내외 성지 순례를 떠나는 그리스도인들에게 깊이 있는 동반자가 되어 주길 소망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