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 (사)성민원 성민재가노인복지센터, 우양재단과 군포시 취약계층 어르신 영양죽 지원

    (사)성민원 성민재가노인복지센터, 우양재단과 군포시 취약계층 어르신 영양죽 지원

    기독일보,

    사단법인 성민원(이사장 권태진 목사)이 운영하는 성민재가노인복지센터는 우양재단과 함께 군포시 취약계층 어르신들의 건강한 식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어르신 영양죽 지원사업'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재가노인지원서비스를 이용하는 군포시 취약계층 어르신 가운데 소화 기능이 저하되거나 치아가 약해 일반 식사가 어려운 어르신, 영양 불균형이 우려되는 어르신을 대상으로 추진됐다.

  • 말하기가 운명을 바꾼다 ‘운명을 바꾸는 말하기 수업’

    말하기가 운명을 바꾼다 ‘운명을 바꾸는 말하기 수업’

    기독일보,

    “어떻게 말하느냐가 당신의 인생을 결정한다.” 이영선 교수가 집필한 운명을 바꾸는 말하기 수업은 말하기의 두려움을 극복하고 자신만의 목소리를 찾도록 돕는 실용적인 지침서다. 로체스터대학교 교수이자 프로페셔널 커뮤니케이션 전문가로서의 그의 경험과 노하우가 집약된 이 책은 단순한 말하기 기술을 넘어 진정성 있는 소통과 자기다움을 강조한다.

  • 독일과 한국의 나홀로족 담론에 대한 문화신학적 고찰

    독일과 한국의 나홀로족 담론에 대한 문화신학적 고찰

    기독일보,

    저자 임희숙 작가는 이 책에서 이러한 나홀로족이 자발적 선택인지, 어쩔 수 없는 선택인지 파악하는 것보다 그들은 이해하는 게 중요하다고 말하고 있다. 자기를 중심에 놓고 자기를 우선시하는 가치관의 사람인지, 자주적인 사람인지, 그걸 넘어서 자기애가 넘치는 나르시시스트까지 이를 수 있다고 한다. 나홀로족이 과연 사회에서 공동체적 결속을 유지할 수 있을지, 나홀로족 문화와 멘탈리티 확산에서 교회와 사회는 어떻게 대응해야 할지에 대해 이야기 한다.

  • 감정을 감성으로 리셋하라

    감정을 감성으로 리셋하라

    기독일보,

    누구나 그 사람이 그럴 수밖에 없는 이유가 있다는 말이 있다. 그리스도인은 어떤 사람이 경험한 상처와 그 사연을 알게 되면 그를 더 많이 이해할 수 있게 된다. 그러나 문제는 시기, 질투, 불안, 불신, 수치심, 열등감, 죄책감이라는 상한 감정에 붙잡혀버리면 그 상한 감정을 주장하고 자기를 합리화하면서 자신과 주변을 계속 망가뜨리고 추락하는 인생을 살아갈 수 있다는 것이다.

  • 서울여대, ‘인성교육진흥법 10년’ 주제로 학술토론회 개최

    서울여대, ‘인성교육진흥법 10년’ 주제로 학술토론회 개최

    기독일보,

    서울여자대학교 바롬인성교육연구소는 최근 서울여대 50주년기념관 국제회의실에서 '제13회 인성교육 학술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번 토론회는 '인성교육진흥법 10년 회고와 미래지향적 인성교육 방향'을 주제로, 인성교육의 발전 과정과 향후 과제를 심도 있게 논의하는 자리였다.

  • 고교 무상교육 재정분담 갈등 심화

    고교 무상교육 재정분담 갈등 심화

    기독일보,

    교육부에 따르면 올해 고교 무상교육에 소요되는 총비용은 1조9920억원에 달한다. 현재는 이 중 9462억원을 국고에서, 996억원을 일반 지자체에서 부담하고 있다. 만약 법안이 국회 재표결을 통해 폐기될 경우, 교육청들은 1조458억원의 추가 재정 부담을 안게 된다.

  • 10대를 위한 2025 리바이츠 유스워십캠프, 2월 개최

    10대를 위한 2025 리바이츠 유스워십캠프, 2월 개최

    기독일보,

    2025 리바이츠 유스 워십캠프(Levites Youth Worship Camp)가 오는 1월 20일부터 22일까지 대전 한남대학교 오정동 캠퍼스에서 열린다. 청소년 세대 중에 예수님을 따르는 제자들이 세워지길 바라며 기획됐다. 캠프의 주제 성구는 '일어나라 빛을 발하라 이는 네 빛이 이르렀고 여호와의 영광이 네 위에 임하였음이니라'(사 60:1)이다. 메인 강사는 스캇 브래너 목사(주님의 교회), 성희 브래너 사모, 최새롬

  • 서울시민 40% 이상, 노인 기준 연령 ‘70세 이상’으로 인식

    서울시민 40% 이상, 노인 기준 연령 ‘70세 이상’으로 인식

    기독일보,

    서울시의회 윤영희 의원이 여론조사 전문기관 위드리서치에 의뢰해 실시한 여론조사에 따르면, '노인'으로 볼 수 있는 연령을 묻는 질문에 '70세 이상'이라고 답한 비율이 45.2%로 가장 높았다. 그 뒤를 이어 '65세 이상'이 24%, '75세 이상'이 17.7%, '80세 이상'이 7.8%, '60세 이상'이 5.4%로 집계됐다.

  • 경희의료원, 경희대 기독치과봉사단 등과 치과봉사 진행

    경희의료원, 경희대 기독치과봉사단 등과 치과봉사 진행

    기독일보,

    경희대학교의료원 의과학문명원은 경희대 기독치과봉사단(CDSA), 경희대치과병원, 안산시글로벌청소년센터와 협력해 지난 9일부터 사흘간 안산시 이주민·지역민 약 100명을 대상으로 치과봉사를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14일 밝혔다. 유엔난민기구 한국대표부, 한국국제보건의료재단이 함께 했다. 안산 산정현교회, 세종헬스케어, 바텍이 후원했다.

  • [신간] 하나님 이름에 숨겨진 비밀

    [신간] 하나님 이름에 숨겨진 비밀

    기독일보,

    큰 아버지라는 뜻의 아브람은 99세 되던 해에 열국의 아버지라는 뜻의 아브라함이라는 이름을 받았다. 그 후 100세에 얻은 아들 이삭을 통해 믿음의 조상이 되었다. '발꿈치를 잡은 자'라는 뜻의 야곱은 얍복강가의 씨름 이후 '하나님이 투쟁하심'이란 뜻의 이스라엘을 이름으로 받았다. 성경의 인물들이 신앙적으로 큰 성취를 이루게 되었을 때, 혹은 하나님이 그를 쓰시고자 할 때 새로운 이름을 부여하는 경우를 종종 볼 수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