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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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닥터스, 북한이탈주민 일자리박람회 의료지원
북한 개성공단에서 8년간 남북한근로자들을 무료 진료했던 국제의료봉사단체 그린닥터스재단이 최근 서울 강남서 열린 통일부 주최 ‘2023 북한이탈주민 일자리박람회’에서 의료지원 활동을 활발하게 펼쳤다. 그린닥터스재단(이사장 정근)은 “박람회에서 구급차를 동원한 의료지원 활동을 펼쳐, 2천여 참석자들의 응급상황에 빈틈없이 대처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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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광훈 목사, 원희룡 장관의 집회 참석 비난하는 언론들에 일침
최근 원희룡 국토부 장관이 광화문 애국운동의 리더 전광훈 목사가 주도한 기독교 집회에 참석한 것을 두고 좌파 언론들이 ‘극우’ 프레임을 씌우며 과도한 비난을 퍼붓는 등, 전 목사와 광화문 자유우파 세력에 대한 좌파 세력의 고의적인 폄훼 행위가 극에 달하고 있다. 그러한 가운데 전 목사가 “범좌파 세력은 더이상 초조함과 공포의 코스프레로 스스로 몸집을 깎아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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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선물로 전하는 굿뉴스… 즐기며 알아가며 봉사”
기독교 국제구호단체 사마리안퍼스 코리아가 ‘작은 선물로 전하는 굿뉴스’ 자원봉사 행사를 지난 6일부터 9일까지 4일간 서울 은평구 스위스 그랜드 호텔 컨벤션 센터에서 진행하고 있다. 사마리안퍼스는 복음주의 기독교 재단으로 1970년 설립된 이래 전 세계의 전쟁, 빈곤, 자연재해, 질병, 기근으로 고통받는 사람에게 영적·물질적 도움을 제공하며,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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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리키 김과 히즈윌 함께한 사마리안퍼스 코리아 자원봉사
기독교 국제구호단체 사마리안퍼스 코리아가 ‘작은 선물로 전하는 굿뉴스’ 자원봉사 행사를 지난 6일부터 오는 9일까지 4일간 서울 은평구 스위스 그랜드 호텔 컨벤션 센터에서 진행 중이다. 올해 사마리안퍼스 코리아는 봉사로만 끝나는 것이 아니라 자원봉사자들을 위한 다채롭고 즐거운 이벤트와 다양한 혜택을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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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등법 발의 이상민 의원 국민의힘 입당 반대”
대전시민연대 등 40여 시민단체들은 평등법(포괄적 차별금지법)을 발의했던 이상민 의원이 여당인 국민의힘에 입당하려는 시도를 반대하는 기자회견 및 규탄 집회를 12월 6일 오후 2시부터 대전 반석동 이상민 의원 지역구 사무실 앞에서 개최했다. 이 시민단체들은 이상민 의원이 지난 2021년 6월 16일 평등법 발의 후 지금까지 이상민 의원 지역구 사무실 앞에서 평등법 철회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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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밝힌 성탄의 빛, 전 세계에 비취길”
국회조찬기도회(회장 이채익 국민의힘 의원)가 6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과 국회분수대광장에서 ‘2023 국회성탄트리 점등식 및 송년감사예배’를 드렸다. 제1부 송년감사예배에서는 김회재 국회의원(국회조찬기도회 부회장, 더불어민주당)의 인도로 송석준 국회의원(국회조찬기도회 부회장, 국민의힘)이 대표기도, 서정숙 국회의원(국회조찬기도회 총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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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시절 캐럴과 찬양들’… 송정미 콘서트 ‘Chrismas In Love’
기독일보,한국 CCM계의 대모 송정미가 무려 21번째인 그녀의 성탄 콘서트 ‘Chrismas In Love’를 진행한다. ‘교회 언니, 교회 누나’라는 콘셉트의 이번 공연은 우리 추억 속 한 구석에 자리한 오래전 찬양과 캐럴들을 만나볼 수 있다. 공연 주최 측은 “처음 크리스마스 공연을 준비했던 마음으로 40년, 30년, 20년, 전을 추억하며 어린 시절 성탄절이 되면 부르던 추억의 찬양과 캐럴을 함께 부르려고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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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 사도행전, 풀어쓴 성경
기독일보,마태, 마가, 누가 그리고 요한이 기록한 예수 그리스도의 생애와 사역의 복음서 다음에는 사도행전으로 이어진다. 많은 사람이 신약성경을 구약성경보다 쉽다고 생각하고 펼치지만, 막상 읽어보면 그렇지 않다는 것을 느낀다. 그 이유는 신약성경의 뼈대가 잡혀 있지 않기 때문이다. 사도행전은 바로 신약성경 전체의 등뼈와 같다. 예수 그리스도 이후의 복음이 어떤 사람을 통해서 어떤 사건과 어떤 지역과 어떤 방향으로 이어지고 흘러가는지 가장 분명한 역사 지리적 배경 속에서 보여주기 때문이다. 그러나 어려움은 계속된다. 사도행전의 수많은 인명과 지명의 난해함을 비롯하여 무엇보다 수없이 등장하는 베드로, 스데반, 그리고 바울의 설교와 메시지가 그렇게 쉽게 읽히지 않는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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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탄절 이야기가 현대인들에게 주는 메시지
기독일보,해마다 연말이 되면 성탄을 맞아 들뜬 분위기가 조성된다. 거리는 온통 트리 장식으로 눈부시게 반짝이고, 연일 울려 퍼지는 캐럴은 요란스럽기까지 하다. 그러나 이 화려하고 소란스러운 움직임 가운데 정작 성탄의 진짜 주인에 대한 의미는 점점 묻혀만 간다. 성탄의 진짜 주인은 누구이며 성탄은 누구를 기억하고 무엇을 다시 새겨야 하는 날일까? 저자 스티브 강 목사(에버그레이스교회 담임)는 크리스천이 잊고 있던 성탄의 참 의미와 예수 그리스도가 이 땅에 오신 사건이 주는 의미가 무엇인지를 여러 증인의 고백을 통해 진솔하게 담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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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도서관 등에서 조기성애화 성교육 도서 폐기해야”
기독일보,경기복지재단 주관으로 지난 5일 경기도의회 대회의실에서 ‘건강한 성교육 도서를 위한 대책 마련과 개선 방안 토론회’가 개최됐다. 이 토론회는 원미정 경기복지재단 대표이사의 인사말, 경기도의회 염종현 의장·경기도교육청 임태희 교육감·남경순 경기도의회 부의장·최종현 경기도의회복지위원장의 축사에 이어 경기도의회 이인애 위원(보건복지위원회)이 좌장을 맡아 순서를 진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