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 “은 그야말로 시작, 다음은 ”

    “<기적의 시작>은 그야말로 시작, 다음은 <북진통일>”

    크리스천투데이,

    국민배우 임동진 목사 열연 중심 백선엽 장군·이인수 박사 인터뷰 이성계부터 대원군까지 사극 연기 이승만 건국 대통령으로 마침표 또 하나의 이승만 건국 대통령 다큐멘터리 영화 <기적의 시작> 상영 및 관객과의 대화가 2월 29일 오후 서울 서대문구 필름포럼에서 개최됐다. 1시간 30분 가량 이어진 영화에서는 이승만 대통령에게 덧씌워진 편견과 오해 걷어내기에 …

  • 제작한다… “‘기독교인 이승만’ 이야기 다룰 것”

    <건국전쟁2> 제작한다… “‘기독교인 이승만’ 이야기 다룰 것”

    기독일보,

    이승만 초대 대통령의 일생을 다룬 다큐멘터리 영화 <건국전쟁>에 이어 ‘인간 이승만’이라는 부제를 단 <건국전쟁2>가 제작된다. 2월 29일 오후 서울 CGV 용산아이파크홀에서 <건국전쟁2>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이 자리에는 <건국전쟁>의 김덕영 감독을 비롯해 원성웅 목사(옥토교회 담임, 전 기감 서울연회 감독), 이호 목사(거룩한대한민국네트워크 대표), 이한우 센터장(경제사회연구원 사회문화센터, 전 조선일보 기자), 마이클 브린 전 주한외신기자클럽 회장, 류석춘 교수(전 연세대학교 사회학과) 등이 참석했다.

  • 성민원, 제49기 성민청소년복지학교 개최

    성민원, 제49기 성민청소년복지학교 개최

    기독일보,

    사단법인 성민원(이사장 권태진 목사)은 지난 29일~31일 군포제일교회 비전센터에서 청소년과 대학생 자원봉사자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49기 성민청소년복지학교 개최했다. "세상의 빛과 소금 되는 우리"를 주제로 한 이번 청소년 학교는 미래 사회의 주축이 되는 청소년들이 청소년기에 올바른 가치관과 세계관 그리고 바른 역사의식을 갖고 미래의 건강한 주역이 되도록 이론교육과 봉사체험을 통해 건강한 주체성을 확립하도록 돕기 위한 목적으로 진행됐다.

  • “‘김건희 몰카’ 최재영 목사, 총선 앞두고 대남공작 농후”

    “‘김건희 몰카’ 최재영 목사, 총선 앞두고 대남공작 농후”

    크리스천투데이,

    공익보다 정치적 목적의 치밀한 계획 범죄 “후계자는 혈통 아닌 자질과 인품” 주장도 플러신학‧해외총회 등 전해지나 확인 안 돼 수도권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김선규, 사무총장 박종호, 이하 수기총)가 “김건희 여사에 대한 최재영 목사의 몰카 영상은 4.10 총선을 위한 대남공작”이라며 “소속 교단은 한국교회와 목회자의 권위와 품위를 손상시킨 최 목사를 당장 …

  • 고통받는 약자들 위한 공감의 그릇

    고통받는 약자들 위한 공감의 그릇

    크리스천투데이,

    너무 어두워 앞이 보이지 않습니다. 막막한 현실 앞에 고개를 떨굽니다. 돌파구를 찾지 못해 답답함이 커져갑니다. 크나큰 장벽 앞에 나의 연약함과 한계는 더욱 크게 다가옵니다. 이 상황에서 나의 힘으로 어떠한 것도 할 수 없다는 무력감이 나를 뒤덮습니다. 빛이 비칩니다. 그 빛은 참으로 밝습니다. 한순간에 어두움을 몽땅 녹여 버립니다. 언제 주위가 보이지 않았는지 모…

  • 탈북 여정 담은 ‘비욘드 유토피아’ 지난달 31일 개봉

    탈북 여정 담은 ‘비욘드 유토피아’ 지난달 31일 개봉

    기독일보,

    자유를 향한 1만 2,000km의 위험한 여정을 담은 탈북 인권 다큐멘터리 ‘비욘드 유토피아’가 지난달 31일 공식 개봉했다. 이 다큐멘터리 탄생의 일등공신인 갈렙선교회 김성은 목사의 헌신이 조명되고 있다. ‘비욘드 유토피아’는 낙원이라고 믿고 자란 북한 주민들의 탈북 여정을 담은 영화다. 이들을 돕는 김성은 목사의 헌신적인 이야기를 담아낸 탈북 인권 다큐멘터리다.

  • 개정 사학법의 교원 임용 자율성 침해 우려 현실화

    개정 사학법의 교원 임용 자율성 침해 우려 현실화

    기독일보,

    사학의 교원 임용권자가 교원 신규임용 시 1차 필기시험을 시·도 교육감에 위탁해야 한다고 규정한 사립학교법 일부개정안(사학법 개정안)이 지난 2022년 3월 25일부터 시행된 지 현재 2년을 앞두고 있다. 이런 가운데 비신앙인이나 타종교인, 이단 등 기독 건학 이념에 맞지 않는 교원들이 기독 사학에 임용될 수 있다는 한국교회 우려가 현실화 되고 있다.

  • 터닝포인트·새로운 시작, ‘2024 아티스트 개더링’ 열린다

    터닝포인트·새로운 시작, ‘2024 아티스트 개더링’ 열린다

    기독일보,

    한국찬양사역자연합회의 모태로 지난 가을 발대한 한국기독음악협회가 오는 5~7일 2박 3일간 경기도 광주 소재 광림수도원에서 ‘2024 아티스트 개더링’을 개최한다.아티스트 개더링은 기독교 문화를 이끌어가는 단체와 아티스트들이 함께 모여 예배하고 은혜를 나누는 수련회다. 기독교 아티스트들이 말씀과 예배로 영적인 회복이 되고, 서로를 격려하고 축복하는 축제의 자리를 마련했다. 주최 측은 “한국 교회 가운데 다시 부흥의 물결이 일어나고, K-문화와 함께 기독교 문화 사역자들을 통해 복음의 물결이 전 세계로 나가길 소망한다”며 “또한, 세계의 많은 기근과 질병, 전쟁으로 혼란스럽고 힘든 곳에 찾아가 사랑을 실천하고 문화를 통해 복음이 전해지길 소망한다”고 했다.

  • 목적과 의미가 충만한 시간을 사는 예수의 원칙

    목적과 의미가 충만한 시간을 사는 예수의 원칙

    기독일보,

    사회에서 말하는 대부분의 생산성 향상과 시간 관리를 위한 솔루션은 ‘의미 있고 장기적인 라이프스타일 변화’보다는 ‘개별적 습관’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하지만 그리스도인은 보다 깊은 이면을 봐야 한다. 시간 관리에 관한 그리스도인의 고질적 문제는 단순히 ‘잘못된 일정 관리’ 같은 표면적 차원을 넘어서기 때문이다. 이 시대 신자들 안에 ‘일, 시간, 세상을 향한 하나님의 계획에서 내가 맡은 역할’에 관한 그릇된 관념이 깊이 자리하고 있다. 우리에게는 습관 변화를 위한 또 하나의 자기계발 전략이 아니라, ‘삶 전체를 바꿀 강력한 운영 체계’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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