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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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송재일교포, 대한민국 법원에 북한 대상 소송 제기
NKDB 인권침해지원센터(센터장 윤승현, 이하 센터)는 13일 “북한이 조총련을 동원하여 ‘지상낙원’이라고 거짓 선전하며 입북시킨 후 강제 억류했던 북송재일교포(탈북민) 5인을 대리하여, 국내 법원에 최초로 북한을 상대로 이들이 반인도적, 반인륜적 범죄행위로 입은 정신적 피해에 대한 위자료를 구하는 민사소송을 제기하는 소장을 3월 15일(금) 오전 10시 30분에 서울중앙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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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키, ‘디 오비디언트’ 트랙리스트 공개… “주님 감사”
R&B(알앤비) 가수 범키가 오는 21일 정규 앨범 ‘The Obedient(디 오비디언트)’로 컴백할 예정인 가운데, 앨범 트랙리스트를 공개했다. 범키의 소속사 브랜뉴뮤직은 11일 공식 소셜미디어 채널들을 통해 범키의 새 정규앨범 ‘디 오비디언트’의 트랙리스트를 공개했다. ‘디 오비디언트’는 2016년 범키의 첫 번째 정규 앨범 ‘U-TURN’ 이후 8년만에 발매하는 두 번째 정규 앨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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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이스 정, ‘내 평생에 가는 길’ 싱글 발매
지난 연말 정규 앨범 ‘Piano on the Hill _ Hymns Vol.5’를 발표했던 피아니스트 그레이스 정이 12일 다른 연주 시리즈인 ‘The Hymns collection’의 세 번째 싱글을 내놓았다. ‘The Hymns collection’은 피아니스트 그레이스 정의 피아노 연주 시리즈로 ‘Auld Lang Syne’(2022), ‘Easter Prelude’(2023)를 발표한 바 있다. 이번에 발매한 ‘The Hymns collection _ It Is Well With My Soul(내 평생에 가는 길)’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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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M 듣는다는 이유로 차인 男 사연에… 누리꾼 갑론을박
CCM(현대 기독교 음악) 듣는다는 이유로 여자친구에게 차였다는 한 누리꾼의 사연에 갑론을박이 벌어지고 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 ‘여자친구랑 종교 때문에 헤어졌다’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작성자는 “저는 기독교, 여자친구는 무교였다”며 “시작할 때 내가 기독교인인걸 알고 시작했기에 이해해줄줄 알았다”고 했다. 그는 “기독교인이긴하지만, 교회를 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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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학 간섭과 통제의 교육정책, 과감히 전환해야”
기독교 사립학교들이 간섭과 통제 위주로 흘러온 정부의 교육 정책에 과감한 인식 전환을 요청했다. 전국 468개 기독사학(초·중·고·대학)의 입장을 대변해 온 사학법인 미션네트워크(이사장 이재훈 목사, 이하 사학미션)가 13일(수) 오전 서울시 장충동 앰배서더 서울 풀만 호텔에서 정기총회를 열었다. 정기총회는 1부 예배 및 환영과 2부 ‘대한민국 교육개혁의 과제와 기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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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학법 재개정 위한 ‘100만 성도 서명운동’ 전개”
기독일보,기독교 사립학교들의 연합체인 ‘사학법인 미션네트워크’(이사장 이재훈 목사, 이하 사학미션)가 사립학교법 재개정을 위한 ‘한국교회 100만 성도 서명운동’을 전개하겠다고 밝혔다. 사학미션은 13일 서울 장충동 앰배서더서울풀만호텔에서 포럼 및 정기총회를 갖고 이 같은 내용이 포함된 성명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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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학윤리학, 기독교인의 행위에 신학적 근거 제시”
기독일보,어느 때보다 성경적 가치와 규범의 절대성이 흔들리고, 신앙과 삶의 일치가 중요한 화두로 떠오르는 시점에 윤리학 일반의 신학적 근거를 제시하는 신간이 출판됐다. 독일의 저명한 윤리학자 마르틴 호네커의 대표적 저서 중 하나인 ‘신학적 윤리학 입문’(Einführung in die Theologische Ethik)을 오희천 박사(전 서울신학대 교수)가 한국어로 번역한 ‘신학윤리학’(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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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단, 예방교육만으로도 분별 가능… ‘지피지기면 백전불태’
“혼자 다녔다면 큰일 날 뻔했다는 생각에 지금도 아찔해요.”광주광역시에 소재한 A 대학을 졸업한 청년 이 씨는 ‘캠퍼스에서 이단을 마주친 적이 있었냐’는 질문에 이렇게 대답했다. 대학 생활 내내 이단들의 접근이 일상이었기 때문에 혼자 다닐 수조차 없었다고 회상했다.학원복음화협의회가 발간한 ‘2022 청년 트렌드 리포트’에 따르면 기독교인 대학생의 49.9%가 이단 접촉 경험이 있고 한다. 코로나가 종식되고 캠퍼스에 활기가 돌아온 만큼 이단들의 포교도 더욱 거세질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새 학기는 이단들이 가장 기승을 부리는 때이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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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최초의 여성 의사 박에스더
이화학당이 배출한 여성 지식인들은 우리 근현대사에 한 획을 그었다. 3.1절 만세운동의 상징인 유관순 열사가 이화학당 출신이라는 것은 너무나 유명한 이야기이다.유관순 열사 외에도 우리나라 최초의 의사 박에스더, 최초의 여성 작곡가 김순애, 최초의 여성 영화감독 박남옥, 최초의 여성 변호사 이태영 등 유수의 여성 지식인들이 이화학당을 통해 꿈과 재능을 발견했다. 그중 박에스더의 삶은 파란만장했던 대한민국의 근현대사와 닮아있다.박에스더의 본명은 김점동이다. 10살에 이화학당에 입학한 김점동은 12살에 세례를 받으며 에스더로 개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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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니 새 EP앨범 ‘이터널 메모리즈’ 발매… “곡 옆에 리본(Re-Born) 붙이고 싶었다”
몽니(공태우, 이인경, 김신의, 정훈태)가 최근 새 EP앨범 ‘Eternal Memories(이터널 메모리즈)’를 발매했다. ‘몽니’는 리더이자 보컬 김신의, 기타 공태우, 베이스 이인경, 드럼 정훈태로 이뤄진 그룹으로, 리더인 김신의는 ‘나는 가수다3’, ‘복면가왕’, ‘불후의명곡’ 등 방송에 출연한 바 있으며, ‘하나님을 반드시(必) 느끼고(feel) 성령으로 채워지기(fill)를 소망한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