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 서울신대 실용음악과, 신입생 공연 ‘발악’ 개최

    서울신대 실용음악과, 신입생 공연 ‘발악’ 개최

    기독일보,

    서울신학대학교 실용음악과 신입생들이 첫 무대를 통해 음악적 역량을 선보인다. 서울신학대학교(총장 황덕형) 실용음악과(학과장 송영주)는 오는 5월 7일 오후 7시 교내 성결인의 집 존토마스홀에서 신입생 공연 ‘발악(發樂)’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2026학년도 실용음악과 신입생 28명이 참여해 입학 이후 갈고닦은 실력을 처음으로 대중 앞에 공개하는 자리다.

  • 월드비전, '심리정서 지원사업' 결과분석 발표

    월드비전, ‘심리정서 지원사업’ 결과분석 발표

    기독일보,

    국내 아동들이 코로나19로 인한 엄격한 방역지침을 겪은 뒤 팬데믹 종식 이후에도 진로와 학습/학교 적응 등 이전과 다른 형태의 심리정서적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분석 결과가 나왔다. 국제구호개발 NGO 월드비전(회장 조명환)은 ‘월드비전 심리정서지원사업’에 대한 결과 분석을 발표했다고 29일(월) 밝혔다.

  • 한복의협 “자살 방조하는 ‘조력존엄사법’ 제정 반대”

    한복의협 “자살 방조하는 ‘조력존엄사법’ 제정 반대”

    기독일보,

    한국복음주의의료인협회(대표 신명섭)는 24일 ‘국민을 오도하고 자살을 방조하는 ‘조력존엄사법’ 제정에 반대한다‘는 제목으로 성명서를 발표했다. 이 단체는 “지난 7월 5일 더불어민주당 안규백 의원 등이 ’조력존엄사에 관한 법률안‘(이하 조력존엄사법) 제정안을 발의했다”며 “이는 지난 21대 국회에서 의사단체와 종교계의 반대로 무산된 ‘연명의료결정법’의 연장선으로 인위적인 생명 단축을 ‘존엄사’로 위장한 정치적 법제화 시도에 강력히 반대한다”고 했다.

  • [연중기획] “대학 간판보다 중요한 아이의 꿈, 하나님께서 이뤄가십니다”

    [연중기획] “대학 간판보다 중요한 아이의 꿈, 하나님께서 이뤄가십니다”

    아이굿뉴스,

    “한국에서 가장 이해할 수 없는 것은 그들의 교육이 퇴보하고 있다는 것이다. 한국의 학생들은 하루 15시간 동안 학교와 학원에서 미래에 필요하지 않을 지식과 존재하지도 않을 직업을 위해서 귀중한 시간을 낭비하고 있다.”미래학자로 유명한 앨빈 토플러가 지난 2008년 9월 우리나라에서 열렸던 아시아태평양포럼에서 우리나라의 과열된 학습 풍조를 평가한 말이다. 해외 석학이 지적하기 이전부터 입시경쟁에 대한 우려는 국내에도 존재했다. 입시 제도에 대한 개선이나 혁신이 필요하다는 목소리는 앨빈 토플러의 비판 이전에도 그 이후에도 꾸준히 나오

  • “고양시에 신천지 종교시설 안 돼… 행정소송 적극 대응을”

    “고양시에 신천지 종교시설 안 돼… 행정소송 적극 대응을”

    기독일보,

    고양시범시민비상대책위원회(상임총괄위원장 박한수 목사, 이하 고범위)가 23일 오후 경기도 고양시 일산문화광장에서 ‘이단 및 사이비 시설 반대집회’를 갖고 성명을 발표했다. 고범위는 성명에서 “지난 코로나19 유행 상황 속에서 국민의 안전과 생명을 심각하게 침해했던 신천지는 이후에도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포교 활동으로 사회적으로 전국 곳곳에서 많은 문제를 일으키는 대한민국의 대표적인 사이비 종교”라고 했다.

  • “영화 ‘K-A 가디언즈’, 한미동맹 가치 재확인하는 계기 될 것”

    “영화 ‘K-A 가디언즈’, 한미동맹 가치 재확인하는 계기 될 것”

    기독일보,

    한미동맹의 중요성을 다시금 일깨우는 다큐멘터리 영화 ‘K-A 가디언즈’의 시사회가 목회자들을 비롯한 사회 각계 인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22일 서울 은평제일교회(담임 심하보 목사)에서 진행됐다. 이 영화는 심하보 목사가 종전선언이 필요하다는 우리 사회 일각의 주장에 위기감을 느끼고 그 부당함을 알리고자 기획·제작한 것이다. 심 목사는 여전히 호전적인 북한과 대치하고 있는 상황에서, 종전이 될 경우 우리나라에 주둔하고 있는 미군은 철수할 수밖에 없다고 생각했다. 심 목사는 “1949년 미군이 우리나라에서 철수하자, 1년 뒤 북한은 6.25를 일으켰다”고 했다.

  • 모세, 왕궁을 버리고 미디안으로 도피하다 Ⅰ

    모세, 왕궁을 버리고 미디안으로 도피하다 Ⅰ

    선교신문,

    이스라엘의 숙적인 블레셋의 거인 장수 골리앗을 넘어뜨려 대승을 거둔 목동 다윗은 단번에 왕국의 영웅이 되어 백성의 칭송을 한 몸에 안았다. “사울이 죽인 자는 천천이요, 다윗은 만만이로다.” 그러나 이러한 칭송이 왕국 전체에 퍼지자 열등감에 사로잡힌 사울왕의 영혼에 시기심이 불타오른다. 그는 다윗에 대한 미움과 두려움으로 살기등등해진 미친 사람이 되고 만다. 목동 다윗의 인생은 하늘이 갑자

  • “탄소중립 실현하기 위한 에너지 전환은 전 세계적 도전”

    “탄소중립 실현하기 위한 에너지 전환은 전 세계적 도전”

    기독일보,

    지금 세계는 기상이변으로 인해 시달리고 있다. 인명과 재산피해가 날이 갈수록 커지고 있는 상황에서 탄소중립과 기후 위기에 대한 조사를 하던 중 ㈔한국저영향개발협회를 알게 되었다. 한국저영향개발협회 최경영 회장은 “현재 전 세계가 직면한 큰 도전 중 하나는 탄소중립을 실현하기 위한 에너지 전환”이라며 “이는 화석 연료에 의존하는 현재의 에너지 구조를 탈피하고, 재생가능 에너지 소스로의 전환을 의미한다”고 말했다.

  • “대법 판결, 남녀 가족제도 근간 흔들어… 동성혼 합법화 위험↑”

    “대법 판결, 남녀 가족제도 근간 흔들어… 동성혼 합법화 위험↑”

    기독일보,

    동성애동성혼반대국민연합(동반연), 진평연, 반동성애기독시민연대(반동연) 등 단체들이 대법원 전원합의체가 18일 동성 배우자의 건강보험 피부양자 자격을 인정하는 판결을 내린 것을 규탄했다. 이들은 이날 발표한 성명에서 대법원 판결에 대해 “이는 헌법과 법률에 반하는 사법적극주의에 의한 정치적 판결, 상식에 어긋나는 견강부회(牽強附會) 판결임을 지적하며 역사의 준엄한 심판을 받을 것임을 천명한다”고 강도 높게 비판했다.

  • 의료선교 43년, 자녀를 잃는 비극에도 끝까지 품어낸 사명

    의료선교 43년, 자녀를 잃는 비극에도 끝까지 품어낸 사명

    아이굿뉴스,

    “재잘거리던 소리도, 작은 손의 입맞춤도 없어져 외롭고 힘들다. 하나님은 우리가 알 수 없는 이유로 아이를 데려가셨다.”1890년 25살 나이에 미국 북감리교 파송을 받아 의사이자 선교사로 조선에 도착한 로제타 셔우드 홀(Rosetta Sherwood Hall, 1865~1951)은 결혼 1년 5개월 만에 함께 사역하던 남편 윌리엄 제임스 홀을 잃었다. 엄청난 슬픔이었지만 뱃속에 품고 있던 딸 ‘에디스’가 태어나 큰 위로가 되었다. 위로도 잠시, 한참 귀엽고 상냥하게 자라던 에디스마저 주님 품으로 보내야 했다. “하나님은 알 수 없

사회/문화의 인기 스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