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신대 실용음악과, 신입생 공연 ‘발악’ 개최
서울신학대학교 실용음악과 신입생들이 첫 무대를 통해 음악적 역량을 선보인다. 서울신학대학교(총장 황덕형) 실용음악과(학과장 송영주)는 오는 5월 7일 오후 7시 교내 성결인의 집 존토마스홀에서 신입생 공연 ‘발악(發樂)’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2026학년도 실용음악과 신입생 28명이 참여해 입학 이후 갈고닦은 실력을 처음으로 대중 앞에 공개하는 자리다.
서울신학대학교 실용음악과 신입생들이 첫 무대를 통해 음악적 역량을 선보인다. 서울신학대학교(총장 황덕형) 실용음악과(학과장 송영주)는 오는 5월 7일 오후 7시 교내 성결인의 집 존토마스홀에서 신입생 공연 ‘발악(發樂)’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2026학년도 실용음악과 신입생 28명이 참여해 입학 이후 갈고닦은 실력을 처음으로 대중 앞에 공개하는 자리다.
백석대학교 문화예술대학원 기독교문화콘텐츠학 전공이 오는 15~16일 서울 방배동 백석대학교 비전센터에서 ‘거룩한 상상력, 문화상품이 되다’라는 주제로 ‘제2회 기독교문화콘텐츠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주최 측은 “기독교 신앙 안에 내재된 상상력을 실제 콘텐츠와 상품으로 구현한 다양한 사례를 소개하고, 기독교 세계관의 실현 가능성을 문화산업 안에서 모색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지난 한 달 동안 무단결석을 지속한 의대생 1916명이 제적될 예정이라는 소식이 전해졌다. 2일 교육부에 따르면, 해당 학생들은 학칙에 따라 1개월 이상 무단결석 시 제적이 결정되는 규정에 따라 각 대학에서 제적 처분을 받거나 통보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제적 처분은 5개 대학에서 시행되었으며, 일부 대학은 이날까지 제적 예정 통보를 마친 상황이다.
공명선거전국연합(이하 공선연)이 중앙선거관리위원회(이하 중앙선관위)가 사전투표 규칙 개정 요구를 묵살했다며 이를 규탄하는 기자회견을 2일 경기도 과천에 있는 중앙선관위 앞에서 개최했다. 아울러 이들은 부정선거 방지 방안을 제안하기도 했다.
최근 출간된 책 『세상에 나쁜 부모는 있다』(북바이북)는 이러한 사회적 분위기에 정면으로 문제를 제기한다. 이 책은 부모와 자녀 사이에 존재하는 '사랑'이라는 이상화된 개념이 어떻게 자녀의 고통을 침묵하게 만들었는지, 그 구조적 메커니즘을 분석하며 비판한다. 저자는 “모든 부모는 자식을 사랑한다”는 믿음이
개혁주의 신앙의 뿌리를 새롭게 조명하며 오늘날 교회의 교리 교육에 활기를 불어넣을 신간 도서 《처음 시작하는 벨직 신앙고백》이 출간됐다. 이 책은 1561년, 극심한 박해 속에서 네덜란드 개혁교회의 지도자 귀도 드 브레(Guido de Brès)가 성경에 근거한 신앙을 변증하고자 작성한 〈벨직 신앙고백〉을 쉽고 체계적으로 안내하는 입문서이다. 총 37개 조항으로 구성된 이 고백서는 하나님, 성경, 삼위일체, 구원, 교회, 성례, 최후 심판 등 기독교 신앙의 핵심 교리를 간결하면서도 명확하게 담고 있다.
시민단체들이 더불어민주당 김영배 의원이 발의한 인권정책기본법안의 제정 시도를 즉각 중단할 것을 촉구했다. 동성애동성혼반대국민연합(동반연) 등 다수 시민단체들은 4월 30일 국회 소통관과 국회 앞에서 ‘차별금지법의 또 다른 이름, 인권정책기본법안 발의 강력히 규탄한다!’는 제목으로 기자회견을 개최했다. 시민단체들은 인권정책기본법안에 대해 “유사 차별금지법”이라며 강력히 반발했다.
자녀 교육 앞에서 무력함을 느끼는 부모들에게 강력한 메시지를 전했던 김양재 목사의 화제작, <문제아는 없고 문제 부모만 있습니다>가 개정증보판으로 새롭게 독자들을 만난다. 우리들교회 담임목사이자 국내외에서 성경적 큐티와 공동체 신앙으로 널리 알려진 김양재 목사는, 이번 개정판을 통해 자녀 양육의 근본적인 해답을 복음 안에서 다시금 성찰하게 한다.
다산문화예술진흥원(원장 이효상 목사, 이하 진흥원)이 지난 4월 26일 경기도 남양주시 정약용도서관에서 ‘2025 코리아 한복 홍보대사’ 위촉식을 진행했다. 정충은 총괄본부장의 사회로 진행된 위촉식에서 이효상 원장은 “한국사회가 발전할수록 우리 고유의 전통문화 6대 브랜드(한식·한복·한글·한옥·한지·한국가락)를 지키고 발전시키는 일이 더욱 절실하다”고 했다.
인피니스는 먼저 "5월에 꼭 추천하고 싶은 앨범은 오랫동안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음악 사역으로 사랑받아온 샬롬노래선교단의 '쏠티와 함께 4집'"이라며 "특히 '요한복음 3:16', '오 주님 메들리', '힌네마토브', '크리스챤 랩 I.II', '우리 모두 다', '감사해', '오 해피 데이(Oh! Happy Day)' 등 신나는 곡들로 가득 차 있다"고 소개했다.
여성가족부는 29일 "2024년 위기청소년 지원기관 이용자 생활실태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이번 조사는 '청소년복지지원법'에 따라 3년마다 실시되는 국가 통계조사로, 2021년 첫 조사 이후 두 번째로 진행됐다. 전국 위기청소년 지원기관을 이용한 9세~18세 청소년 4627명을 대상으로 지난해 6월 20일부터 9월 13일까지 실시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