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 서울신대 실용음악과, 신입생 공연 ‘발악’ 개최

    서울신대 실용음악과, 신입생 공연 ‘발악’ 개최

    기독일보,

    서울신학대학교 실용음악과 신입생들이 첫 무대를 통해 음악적 역량을 선보인다. 서울신학대학교(총장 황덕형) 실용음악과(학과장 송영주)는 오는 5월 7일 오후 7시 교내 성결인의 집 존토마스홀에서 신입생 공연 ‘발악(發樂)’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2026학년도 실용음악과 신입생 28명이 참여해 입학 이후 갈고닦은 실력을 처음으로 대중 앞에 공개하는 자리다.

  • 반드시 이기는 인생을 살게 하는 최고의 인생 코칭

    반드시 이기는 인생을 살게 하는 최고의 인생 코칭

    기독일보,

    평범함에 안주하며 살아가는 그리스도인들에게 “하나님께서 본래 계획하신 삶을 살고 있는가?”라는 묵직한 질문을 던지는 책, <반드시 이기는 인생>이 출간됐다. 저자 김원태 목사(수지 기쁨의교회 담임)는 이 책에서 독자들이 지금의 모습에 머무르지 않고, 하나님께서 창조하신 본래의 잠재력과 영광을 회복하여 최고의 인생을 살아가도록 도전한다.

  • ‘클래시컬 크로스오버’ CCM 앨범 추천

    ‘클래시컬 크로스오버’ CCM 앨범 추천

    기독일보,

    CCM 앨범 등을 유통하는 ‘인피니스’가 ‘클래시컬 크로스오버’ CCM 앨범들을 9일 추천했다. ‘크로스오버’(Crossover)는 서로 다른 음악 장르가 교차한다는 뜻으로 일반적으로는 클래식 음악과 현대 음악 장르들의 결합을 의미해 ‘클래시컬 크로스오버’라고도 불린다.

  • 마약 수사, 위장수사 도입 시급… 조직 침투 위한 법제화 목소리 커져

    마약 수사, 위장수사 도입 시급… 조직 침투 위한 법제화 목소리 커져

    기독일보,

    고물가와 경기 침체가 장기화되면서 서민들의 삶은 날로 팍팍해지고 있다. 이와 맞물려 불법 사금융, 전세 사기, 보이스피싱 등 민생범죄가 증가하는 가운데, 마약류 범죄도 빠르게 확산되며 사회 불안을 가중시키고 있다. 특히 마약 유통 방식은 비대면화되고 더욱 지능화돼 수사기관의 대응에 한계를 드러내고 있다.

  • 폭염에 온열질환자 1000명 육박… 작년 대비 2배 증가

    폭염에 온열질환자 1000명 육박… 작년 대비 2배 증가

    기독일보,

    기록적인 폭염이 전국을 강타하면서 온열질환자가 급격히 늘고 있다. 질병관리청이 8일 발표한 바에 따르면, 지난 5월 15일부터 7월 7일까지 온열질환으로 응급실을 찾은 환자는 총 961명에 달했다. 하루 동안만 해도 7일 기준 98명이 병원을 찾았으며, 이 기간 온열질환으로 인한 사망자는 7명으로 집계됐다.

  • 야곱의 현실을 우리의 방식으로 풀어 쓰다

    야곱의 현실을 우리의 방식으로 풀어 쓰다

    기독일보,

    성경 속 야곱의 이야기를 한층 더 깊이, 더 인간적으로 탐색한 책이 출간됐다. <야곱의 집>은 창세기에 기록된 야곱의 생애를 7가지 키워드로 재구성하며, 고대 이스라엘의 족장사(族長史)를 넘어서 인간 내면의 진실을 탐구하는 작품이다. 탄생, 사랑, 결혼, 갈등, 노동, 신앙, 죽음이라는 보편적이고도 존재론적인 주제를 따라, 야곱과 주변 인물들이 겪어야 했던 선택과 고통, 그리고 구원의 빛을 세밀히 그려낸다.

  • 김양재 목사의 큐티강해 창세기10

    김양재 목사의 큐티강해 창세기10

    기독일보,

    우리들교회 김양재 목사의 창세기 큐티강해 시리즈 열 번째 권인 <합격>이 출간됐다. 이번 권은 창세기 40장부터 44장까지를 묵상하며, 요셉의 인생과 그 가족의 구속사를 깊이 조명한다. 시리즈의 앞선 책들인 <보시기에 좋았더라>, <그럼에도 살아냅시다>, <너는 복이 될지라> 등에 이어 <합격>은 요셉의 총리 등극과 형제들과의 재회, 그리고 하나님의 놀라운 구원 작전을 다룬다.

  • “세속화 흐름 속 기독교의 ‘참된 영성’ 회복해야”

    “세속화 흐름 속 기독교의 ‘참된 영성’ 회복해야”

    기독일보,

    미국의 저명한 여론조사기관 퓨리서치(Pew Research Center)는 지난 6월 9일 발표한 조사에서 아시아 태평양 지역이 세계 종교 지형의 독특한 특징을 갖고 있음을 다시 한번 확인했다. 힌두교인의 99%, 불교인의 98%, 무슬림의 59%가 이 지역에 살고 있지만, 동시에 전 세계 무종교인의 78%가 이곳에 몰려 있어 ‘가장 다양한 종교가 공존하면서도 가장 무종교적인 지역’이라는 모순된 현상을 보여주고 있다.

  • 향기로 다시 만나는 명화, 후각이 여는 감성의 지평

    향기로 다시 만나는 명화, 후각이 여는 감성의 지평

    기독일보,

    그림을 눈으로만 감상하던 전통적인 방식에서 벗어나, 후각이라는 감각을 더한 새로운 예술 감상이 주목받고 있다. 조향사이자 미술 해설가인 노인호는 『명화와 향수』(아멜리에북스)를 통해 향기와 명화를 결합한 감각적 해석을 제안하며, 예술이 어떻게 다층적인 감정과 기억에 닿을 수 있는지를 섬세하게 풀어낸다.

  • 한국기독교미술인협회, 창립 60주년 기념 정기전 연다

    한국기독교미술인협회, 창립 60주년 기념 정기전 연다

    기독일보,

    한국기독교미술인협회가 창립 60주년을 맞아 오는 7월 16일부터 21일까지 서울 인사동 마루아트센터 특별관 및 그랜드관에서 기념 정기전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에는 고 박수근, 고 천병근, 고 정관모, 고 황창배 등 한국 현대미술을 대표하는 기독교 작가들을 포함해, 대한민국기독교미술상 수상 작가와 초청 작가 등 총 151점의 작품이 출품된다. 출품 분야는 서양화, 한국화, 서예, 조소, 공예, 사진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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