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단법인 성민원(이사장 권태진 목사)이 운영하는 성민재가노인복지센터는 우양재단과 함께 군포시 취약계층 어르신들의 건강한 식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어르신 영양죽 지원사업'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재가노인지원서비스를 이용하는 군포시 취약계층 어르신 가운데 소화 기능이 저하되거나 치아가 약해 일반 식사가 어려운 어르신, 영양 불균형이 우려되는 어르신을 대상으로 추진됐다.
휴가철이 돌아왔다. 올해 나온 도서들을 중심으로 가족과 함께, 연인과 함께, 성도들과 함께 읽을 만한 도서들을 자유·여행·은혜·모험 등 네 가지 키워드로 소개한다. 그 첫번째는 갇힌 곳에서 생각해 보는 자유와 소망의 의미, 디트리히 본회퍼의 <옥중연서(복있는사람)>와 랭던 길키의 <산둥 수용소(새물결플러스)>이다. 제2차 세계대전이 막판을 향해 치닫던 1943년…
바른문화운동국민연합(사무총장 이기영, 이하 바문연)에서 연일 석가탄신일 관련 불교행사의 국가예산 지원에 대해 문제를 제기하고 있다. 최근 서울시가 지난 4년간 불교계에 371억원을 지원하고 연등행사에도 20억원을 지원했다는 통계를 입수, 교회언론회에서 ‘종교행사 지원, 이대로 좋은가?’라는 논평으로 이어진 데 이어, 부산·대구 광역시 예산 내역도 공개한 것. …
크리스천 스타 한혜진과 축구 국가대표팀 기성용 선수가 7월 결혼식을 올린다. 열애를 인정한지 3개월 만에 결혼을 공식 발표한 것이다. 한혜진의 소속사 나무엑터스는 “한혜진과 기성용이 서로의 일정을 고려해 올 여름 결혼하기로 결정했다”며 “열애를 인정한 지 3개월 만에 발표하는 결혼이라 조심스러운 것이 사실이지만, 서로에 대한 확고한 믿음으로 순탄하게 진행…
혜천대학교는 11일 교내 성지관에서 미국 애즈베리대학교 산드라 그래이 총장 초청 특강을 개최했다. 1천5백여명의 학생이 참석한 이번 특강에서 산드라 그래이 총장은 “The one who is best prepared can best serve(잘 준비한 사람이 잘 섬긴다)”라는 주제로 특강하며, 학생들을 격려했다.
이제 그에게 휠체어는 ‘날개’가 됐다. 한국 장애인 최초로 미국 음대 교수에 임용된 바이올리니스트 겸 마에스트로 차인홍 교수(54·오하이오주립대)는 6·25 전쟁 직후인 1958년 태어나 두 살때 소아마비를 앓았고, 재활원에서 하나님을 만나고, 기적처럼 바이올린을 만난다. 이후 장애인 친구들과 ‘베데스다 4중주단’을 만들어 매일 10여시간씩 연습하면서 연주회를 다녔고…
인천 대학마을교회 담임목사이자 오랫동안 한국과 전세계 캠퍼스를 누비며 전도활동을 해 왔던 우남식 목사(CMI 법인사무국장)가 <로마서에서 만난 복음(생명의말씀사)>을 펴냈다. 지난해 8월 <창세기에서 만난 복음>을 펴냈던 우 목사는 ‘십자가와 부활’이라는 복음의 핵심과 본질이 고스란히 담겨 있는 로마서를 통해 ‘복음의 골격을 튼튼히’ 하고, 칭의와 성화,…
별, “양가 어머님이 목사님이라 상견례에 성경책 가져와” 가수 별이 9일 방송된 SBS ‘강심장’ 주주년 특집에 출연해 예비 시어머니 김옥정 여사와의 상견례 일화를 털어놨다. 별은 상견례 당시를 회상하며 “결혼날짜를 받고 양가 부모님 상견례 자리가 있었다. 양가 어머니 두 분 다 목사님이다보니 상견례 자리에 성경책을 가져오셨다”고 말했다. 이어 “어머님…
장미란 선수, “국민 성원 보답하고자 기도세레모니 했다” KBS 2TV ‘김승우의 승승장구’ 출연해 소회 밝혀 역도여제 장미란 선수가 28일 KBS 2TV ‘김승우의 승승장구’에 출연해 런던올림픽 이후의 소회를 밝혔다. 장미란 선수는 “자신도 마음 만은 홀쭉한 여자”라고 소개한 후 “‘경기가 그냥 이렇게 끝이 났구나’라는 생각에 내려가기 싫은 마음이 있었다. 그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