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단법인 성민원(이사장 권태진 목사)이 운영하는 성민재가노인복지센터는 우양재단과 함께 군포시 취약계층 어르신들의 건강한 식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어르신 영양죽 지원사업'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재가노인지원서비스를 이용하는 군포시 취약계층 어르신 가운데 소화 기능이 저하되거나 치아가 약해 일반 식사가 어려운 어르신, 영양 불균형이 우려되는 어르신을 대상으로 추진됐다.
‘순정’, ‘만남’, ‘비상’, ‘실연’ 등 대중가요계에서 수많은 히트곡을 낸 작곡가 주영훈이 지난달 CCM 앨범 ‘새롭게 하소서’를 발매했다. 주영훈은 기독교 간증 프로그램 ‘새롭게 하소서’의 MC로 이번 앨범은 ‘새롭게 하소서’의 40주년을 맞아 제작됐다. 주영훈은 작사, 작곡, 프로듀서로 함께 했다. 이번 앨범은 주영훈을 비롯해 아이돌그룹 ‘쉬즈’ 출신의 찬…
다음세대와 한국교회의 영적 회복, 세상 속의 하나님의 거룩함을 드러내고자 설립된 ‘카도쉬 아카데미’가 대한민국을 뒤흔들고 있는 ‘젠더 이데올로기’의 배후 사상을 파헤치고 한국교회에 대처 방안을 제시한다. 카도쉬 아카데미는 오는 8월 17일(월) 인천 소재 회복의교회에서 제1회 특별세미나를 개최한다. 오전에는 김민호 목사(회복의교회)가 「이데올로기 전쟁의 …
아이 셋과 강아지 둘과 함께 사는 양동근-박가람 부부가 최근 ‘신박한정리’에서 특이한 집 구조를 공개했다. ‘신박한 정리’의 다섯 번째 의뢰자인 양동근은 아내와 아이들을 위해 의뢰에 나섰다고 밝혔다. 동시에 양동근의 아내 박가람은 “남편의 공간이 꼭 있었으면 좋겠다”며 서로를 위한 마음으로 시청자들의 가슴을 따뜻하게 만들었다. 먼저 박나래와 신애라, 윤균…
종교인 소득 과세 규정이 조세평등주의를 천명한 헌법에 위반된다며 제기한 헌법소원이 재판관들의 전원 일치 결정으로 각하됐다. 헌법재판소는 종교인과 일반시민 600여명을 대리해 한 법무법인이 종교인 과세와 관련된 소득세법 및 소득세법 시행령 조항들이 위헌임을 확인해 달라며 제기한 헌법소원 사건에서 재판관 전원 일치 각하로 결정했다고 23일 밝혔다. 각하는 청…
박상학 자유북한운동연합 대표가 13일(현지시각) 미국 워싱턴포스트(WP)에 기고문을 내고 문재인 정부를 정면으로 비판했다. WP는 박 대표를 2013년 ‘바츨라프 하벨상’수상자로 소개했다. 하벨상은 2011년 11월 ‘벨벳 혁명’의 주역 바츨라프 하벨 전 체코 공화국 대통령이 별세한 후 반체제 운동의 업적을 기리기 위해 제정됐으며, 아웅산 수치 미얀마 국가고문이 첫 수상자다…
대북전단을 살포해온 자유북한운동연합의 박상학 대표가 최근 경찰에 ‘신변 보호 중단’을 요청했다. 자유북한운동연합이 공개한 각서에 따르면 박상학 대표는 9일 경찰청, 국정원, 송파경찰서에 ‘신변보호 포기 각서’를 보냈다. 박상학은 각서에서 “본인은 북한의 살인 테러 위협으로부터 지난 12년간 경찰의 신변보호를 받았으나 현재 문재인 정부는 신변보호보다는…
출생 연도·장소 비슷했던 바흐와 헨델, 삶은 대조적 평생 교회 음악 투신한 바흐, 오페라 음악감독 헨델 클래식과 음악가 알고 싶은 이들 ‘교양 욕구’ 충족해 난생 처음 한번 처음 들어보는 클래식 수업 3·4권 바흐, 세상을 품은 예술의 수도사 민은기 | 강한 그림 | 사회평론 | 412쪽 | 19,000원 헨델, 멈출 수 없는 노래 민은기 | 강한 그림 | 사회평론 | 384쪽 | 18,000원 사…
성전환 수술을 한 후 여성 군복무를 요청했던 변희수(22) 전직 육군 하사의 ‘강제 전역’ 취소 요청이 기각됐다. 육군은 최근 변 하사가 제기한 인사소청 심사 결과 “전역 처분은 현행 군인사법에 규정된 의무심사 기준 및 전역심사 절차에 따라 적법하게 이루어진 것으로 전역처분의 위법성이 확인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이에 자유인권실천국민행동과 반동성애기독시…
성전환 수술을 한 변희수(22) 전 육군 하사의 ‘강제 전역 취소 여부’가 최근 열린 인사소청 심사 이후 15일 안에 최종 통보될 예정인 가운데, ‘강제 전역해야 한다’는 여론이 들끓고 있다. 변희수 전 하사는 지난해 휴가 기간 중 해외에서 성전환 수술을 받고 돌아와 ‘여군 복무’를 요청하고, 올해 1월 22일 직접 기자회견까지 개최해 눈물을 흘리며 “여군으로 복무할 수 …
지역 시민단체와 교계 및 학부모의 반발로 논란이 일고 있는 학생인권조례를 반대하는 청원이 게시됐다. 18일 두 아이의 학부모임을 밝힌 청원 게시자는 “현재 충남에서는 많은 지역시민단체 및 학부모단체의 반발에도 불구하고, 충남학생인권조례를 조속히 통과시키려는 행정절차를 진행중인 상황”이라며 “ 현재 조례항목에는 학생의 인권만을 주장하며, 교권이나 학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