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 (사)성민원 성민재가노인복지센터, 우양재단과 군포시 취약계층 어르신 영양죽 지원

    (사)성민원 성민재가노인복지센터, 우양재단과 군포시 취약계층 어르신 영양죽 지원

    기독일보,

    사단법인 성민원(이사장 권태진 목사)이 운영하는 성민재가노인복지센터는 우양재단과 함께 군포시 취약계층 어르신들의 건강한 식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어르신 영양죽 지원사업'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재가노인지원서비스를 이용하는 군포시 취약계층 어르신 가운데 소화 기능이 저하되거나 치아가 약해 일반 식사가 어려운 어르신, 영양 불균형이 우려되는 어르신을 대상으로 추진됐다.

  • [아펜젤러 행전] 조선이 기독교를 수용한 과정

    [아펜젤러 행전] 조선이 기독교를 수용한 과정

    선교신문,

    우리 민족의 커다란 약점 가운데 하나는 분열된 사고에 있다. 사람들은 지방에 따라 결속하는 힘이 특별하다. 빈부에 따라, 학벌에 따라 자연스럽게 나뉘어 사회적 통합(統合)을 한다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다. 그래서 통합은 장차 우리 민족의 커다란 숙제 가운데 하나이다. 개신교(改新敎)의 선교가 본격화된 19세기 말, 우리 민족은 개방과 개혁이라는 보다 분명한 과제를 안고 있었고, 그 방법과 방

  • GVCS, 4차 산업혁명·바이러스 출현 대비 2022 교육혁신안 발표

    GVCS, 4차 산업혁명·바이러스 출현 대비 2022 교육혁신안 발표

    선교신문,

    기독 국제화 대안학교인 글로벌선진학교(설립이사장 남진석)가 급격한 시대변화에 대처하기 위해 2022년부터 도입하는 혁신교육과정 등을 소개하는 전국 순회 설명회를 9월 초부터 10월 말까지 진행 중이다. 2018년 대한민국 교육부는 2022년부터 공정하고 단순·투명한 대입제도 개선, 미래사회 대비 고교학점제, 고교체제개편 지속 추진을 골자로 한 교육혁신안을 발표했다. 글로벌선진학교는 이러한 교육부 방

  • “전쟁사·인간사 담긴 다윗 스토리, 삼국지보다 재미있어”

    “전쟁사·인간사 담긴 다윗 스토리, 삼국지보다 재미있어”

    크리스천투데이,

    다윗 심층 이해하고 싶어, 다윗 심정으로 성경 읽어 성경 보는 눈 넓어져, 다윗 고뇌와 슬픔과 분노 공감 오늘날 한국 사회와 시대까지 반영한 이야기 만들어 아둘람 피난 10년, 다윗이 리더가 될 수 있었던 비결 세계 시민 갖춰야 할 덕목, 정직과 성실 ‘인테그리티’ 정직이 최선의 방책, 본인 떳떳해 행복, 거짓말 안 돼 “다윗의 삶에는 수많은 리더십의 진수가 담겨 있…

  • 바른인권여성연합 “EBS의 주디스 버틀러 방영 계획 경악”

    바른인권여성연합 “EBS의 주디스 버틀러 방영 계획 경악”

    크리스천투데이,

    동성애 넘어 소아성애, 근친상간까지 정당화 제공 대표적인 퀴어‧페미니즘 이론가 ‘주디스 버틀러’의 강연을 <위대한 수업, 그레이트 마인즈>라는 코너에서 방영할 예정인 EBS에 대해 바른인권여성연합이 “주디스 버틀러 강연 방영 계획을 즉각 취소하라”고 촉구했다. 버틀러의 강연은 9월 21일부터 5일간 ‘페미니스트의 연대’라는 제목으로 방영된다. 여성연…

  • “전도하는 모습을 보시고 하나님께서 위로해 주셨습니다”

    “전도하는 모습을 보시고 하나님께서 위로해 주셨습니다”

    아이굿뉴스,

    백석총회 목회협력지원센터는 코로나19 때문에 어려운 목회 현장을 격려하고 참신한 목회 대안을 발굴하기 위해 ‘목회간증수기’ 를 공모했다. 다수 작품이 응모한 가운데 생생하고 은혜가 넘치는 간증 작품들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수기 작품 중 목회협력지원센터 추천을 받아 게재한다.쉼 없이 전도를 하는데, 어느 날 젊은 여성으로부터 전화 한통이 왔습니다. “저 다오라교회 맞나요?”“네에~ 그런데요.”목사님이 전도하는 모습도 보았다고 하면서 “교회를 가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죠?” 하는 것입니다. ‘아니, 이럴 수가…’ 그 전화 한통에 저는

  • 용서를 구해야 하는 이유와 용서를 구하지 않는 까닭

    용서를 구해야 하는 이유와 용서를 구하지 않는 까닭

    선교신문,

    1) 죄를 용서하여 달라는 기도는 모든 기도의 출발이고 신앙생활 성화의 기초이며, 일용할 양식(Daily Bread)을 매일 구하듯 일용할 용서(Daily Forgiveness)도 매일 구하여야 하기 때문이다. 죄라는 단어는 이미 지적한 대로 마태는 ‘빚’, ‘부채’, 누가는 ‘빗나가다’라고 하는 용어를 사용했다. 다섯째 청원을 원문의 뜻을 다치지 않고 연결해 보면, ‘날마다 죄(빚진 자)를 오늘 탕

  • 빈대 잡겠다며  '법' 만들어 초가삼간 태우나?

    빈대 잡겠다며 ‘법’ 만들어 초가삼간 태우나?

    아이굿뉴스,

    21대 국회 안에서 독소조항 때문에 부작용이 클 것으로 우려되는 법안들이 여당 국회의원들 주도 아래 강행되고 있다. 9월 정기국회에서 의석수를 앞세워 법안 처리를 밀어붙이려는 움직임까지 감지되고 있다.이들 법안은 교계 현안과도 밀접하게 닿아 있어 법이 통과될 경우 상당한 파장이 예견되고 있다. '독소조항' 때문에 반대 여론이 상당함에도 불구하고 사회적 합의를 위한 의지와 노력이 부족해 매우 아쉬운 실정이다. 특히 현재 국회 가장 큰 관심을 끄는 법안은 이른바 언론중재법이다. 여당 의원들은 각계 비판에도 불구하고 상임위와 법사위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