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 (사)성민원 성민재가노인복지센터, 우양재단과 군포시 취약계층 어르신 영양죽 지원

    (사)성민원 성민재가노인복지센터, 우양재단과 군포시 취약계층 어르신 영양죽 지원

    기독일보,

    사단법인 성민원(이사장 권태진 목사)이 운영하는 성민재가노인복지센터는 우양재단과 함께 군포시 취약계층 어르신들의 건강한 식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어르신 영양죽 지원사업'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재가노인지원서비스를 이용하는 군포시 취약계층 어르신 가운데 소화 기능이 저하되거나 치아가 약해 일반 식사가 어려운 어르신, 영양 불균형이 우려되는 어르신을 대상으로 추진됐다.

  • CGN, 브라질 부활절 뮤지컬 ‘AUTO DE PÁSCOA’ 퐁당서 독점 생중계

    CGN, 브라질 부활절 뮤지컬 ‘AUTO DE PÁSCOA’ 퐁당서 독점 생중계

    기독일보,

    선교 미디어 CGN이 남미 최대 규모의 부활절 뮤지컬 ‘AUTO DE PÁSCOA’를 OTT 플랫폼 퐁당을 통해 독점 생중계한다. 생중계는 3월 31일부터 4월 6일까지 진행된다. ‘AUTO DE PÁSCOA’는 ‘부활절 연극’이라는 뜻으로, 매년 수만 명의 관객이 찾는 브라질 대표 공연이다. 해당 뮤지컬은 시티처치가 22년간 이어온 작품으로, 현지에서 손꼽히는 대형 공연으로 자리 잡았다.

  • “아이들은 지금도 기다린다”…입양가족연대, 공적 입양체계 정상화 촉구

    “아이들은 지금도 기다린다”…입양가족연대, 공적 입양체계 정상화 촉구

    기독일보,

    전국입양가족연대(대표 오창화)가 공적 입양 체계의 지연 문제를 지적하며 정부와 국회에 제도 개선을 촉구했다. 전국입양가족연대는 23일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국가가 입양 전 과정을 책임지겠다고 선언했지만, 현재는 혼란과 지체가 이어지고 있다”며 “그 피해는 가정이 필요한 아이들에게 돌아가고 있다”고 밝혔다.

  • 동서 교회 분열을 이해하기 위해 반드시 거쳐야 할 ‘교과서’ 같은 작품

    동서 교회 분열을 이해하기 위해 반드시 거쳐야 할 ‘교과서’ 같은 작품

    기독일보,

    기독교 역사에서 가장 깊은 상처로 꼽히는 동서 교회의 분열을 집중 조명한 신간 <대분열 : 1054년, 동서교회 갈등과 충돌의 역사>가 출간됐다. 영국 일간지 가디언이 “복잡한 신학 논쟁과 외교적 갈등을 한 편의 소설처럼 읽히게 만든 비범한 저작”이라고 평가한 이 책은, 기독교 문명을 갈라놓은 역사적 사건의 배경을 입체적으로 탐구한다.

  • [특별기고] 성경이 말하는 금식, 어떻게 해야 하는가

    [특별기고] 성경이 말하는 금식, 어떻게 해야 하는가

    선교신문,

    1874년, 남성 세 명이 만주 장로교회의 핵심 성도로 세례받았습니다. 1890년에 들어서자 세례 교인이나 학습 교인으로 교인 명부에 오른 신자가 2만 7천 명을 넘었습니다. 아마 가족관계로 이 신자들과 연결된 사람들 절반 이상은 우상숭배를 중단했을 것이고, 자신들이 어떤 면에서 기독교 교회와 이어져 있다고 생각했을 것입니다. 또한 교인 명부에 오른 신자의 열 배가 넘는 사람들이 기독교의 기본 교리 지식을 습득하여 기독교에 존경심을 갖기에 이르렀고, 그들 가운데 다수는 기독교가 중국의 미래의 종교가 되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선교단체들은 우리의 선교 사역을 일으키고 지금까지 그 토대 역할을 해 온 원칙들에 관하여 책을 쓰면, 기독교 교회에 도움을 줄 수 있다고 강력히 제안했습니다. 선교 방법론을 조직적으로 연구하는 데 작게나마 기여할 수 있다는 말이었습니다. 선교단체 지도자들은 이런 종류의 체계적 연구가 필요하다는 사실을 잘 알고 있습니다

  • [영혼의 오아시스] 십자가의 선물

    [영혼의 오아시스] 십자가의 선물

    선교신문,

    십자가의 선물 하늘 보좌를 비우신 그분, 죄 없는 손과 발이 채찍에 찢기고, 조롱의 침이 스며 마침내 형틀에 내맡겨졌습니다 그는 능히 내려올 수 있었으나 “어찌하여 나를 버리시나이까,” 그 절규 속에서도 눈물과 몸부림 가운데 물과 피가 온전히 쏟아졌습니다 거센 폭풍우 속에서 눈물로 덮인 길을 지나 무릎 꿇은 그 자리에서 그의 손길이 따스함을 전합니다

  • “장애 있어도 소중해요”… 신촌서 세계 다운증후군의 날 캠페인

    “장애 있어도 소중해요”… 신촌서 세계 다운증후군의 날 캠페인

    기독일보,

    태아 생명 보호 비영리단체 아름다운피켓이 21일 세계 다운증후군의 날을 맞아 서울 신촌 연세로 일대에서 ‘장애가 있어도 소중해요’ 캠페인을 진행했다. 세계 다운증후군의 날은 21번 염색체가 하나 더 있어 총 3개라는 다운증후군의 특징을 반영해 매년 3월 21일로 지정된 날이다. 이날은 염색체 모양을 상징해 서로 다른 양말을 신는 ‘짝짝이 양말’ 캠페인으로도 널리 알려져 있다.

  • 일본에서 9시간 찬양을… 버스킹으로 전하는 사랑과 치유의 메시지

    일본에서 9시간 찬양을… 버스킹으로 전하는 사랑과 치유의 메시지

    기독일보,

    일본 후쿠오카 도심 한복판에서 일본어 찬양으로 복음의 메시지를 전하는 거리형 문화 선교 축제가 열린다. SNS 기반 일본 선교 미디어 사역 ‘이슷폴(eastfall)’과 청년 연합 선교 프로젝트 ‘KnockJ Project’, 그리고 워십 사역팀 ‘워십네이션스(Worship Nations)’가 함께 준비하는 ‘Blessing Hill Festival 2026’이다.

  • 한국미술인선교회, ‘부활의 기쁨展’ 개최

    한국미술인선교회, ‘부활의 기쁨展’ 개최

    기독일보,

    한국미술인선교회(회장 안태이)가 부활절을 맞아 정기 전시회를 열고 작품 판매 수익금을 아동 지원에 기부한다. 한국미술인선교회(회장 안태이)는 임원진 정기전 ‘부활의 기쁨展’을 오는 4월 1일부터 6일까지 서울 인사동 마루아트센터 1관에서 개최한다. 오프닝 예배는 3월 31일 오후 4시에 진행된다. 이번 전시는 역대 회장들을 초청해 부활의 의미를 작품으로 나누는 자리로 마련됐다. 전시 작품과 소품 판매 수익금은 지난해에 이어 아동복지실천회 세움에 기부되며, 교도소 재소자의 자녀들을 돕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