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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문화
사단법인 성민원(이사장 권태진 목사)이 운영하는 성민재가노인복지센터는 우양재단과 함께 군포시 취약계층 어르신들의 건강한 식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어르신 영양죽 지원사업'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재가노인지원서비스를 이용하는 군포시 취약계층 어르신 가운데 소화 기능이 저하되거나 치아가 약해 일반 식사가 어려운 어르신, 영양 불균형이 우려되는 어르신을 대상으로 추진됐다.
한류의 영향으로 2020년 연간 콘텐츠 수출액이 14조원을 돌파했다.문화체육관광부가 24일 발표한 ‘2020년 기준 콘텐츠산업 조사’ 결과에 따르면, 2020년 콘텐
전남도는 2021년 도내 수출액이 427억달러로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고 24일 밝혔다. 전남도 수출액은 2012년 419억달러 달성 이후 상승과 하락을 반복해왔다.
문재인정부의 마지막 정기 검찰 인사를 앞두고 대장동 전담 수사팀의 전력 변화에 눈길이 쏠린다. 유동규 전 성남도시개발공사 기획본부장이 대장동 사업 진행
방송에 출연한 일반인들이 대중의 뜨거운 관심을 받으면서 연예인과 일반인의 경계를 허물고 있다. ‘연반인’(일반인과 연예인의 합성어)으로 불리는 이들도
코로나19 오미크론 변이가 국내 상륙 두 달도 안돼 우세종이 됐다. 확진자도 급증해 하루 신규 확진자가 8000명을 넘겨 역대 최다를 기록할 것으로 보인다. 상
코로나19 오미크론 변이가 무섭게 번지는 데 대응해 정부가 검사 치료체계를 동네 병·의원 중심으로 전환키로 했지만 “현실을 모르는 소리”라는 현장 반발과
정부가 27일 시행되는 중대재해처벌법의 ‘엄정 처벌’ 대상이 되는 유형들을 구체화했다. 안전수칙이나 작업계획서를 습관적으로 준수하지 않고, 유사사고가
전남 순천시가 설 연휴를 맞아 시민이 안전한 종합 대책을 추진한다.24일 순천시에 따르면 시는 설 명절 연휴 기간 보건소와 순천의료원에 코로나19 선별진료소
코로나19 변이 오미크론이 우세종으로 자리를 잡아가는 우리나라에서 24일 오후 9시까지 7000명 이상의 확진자가 발생했다. 사상 최다 확진자 수가 집계될 것으
산업화·도시화된 현대 도시숲은 국민들이 가장 쉽게 체감할 수 있는 산림복지 분야로 거듭났다. 미세먼지 저감과 열섬 완화, 소음 감소, 상쾌한 공기 제공, 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