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신대 실용음악과, 신입생 공연 ‘발악’ 개최
서울신학대학교 실용음악과 신입생들이 첫 무대를 통해 음악적 역량을 선보인다. 서울신학대학교(총장 황덕형) 실용음악과(학과장 송영주)는 오는 5월 7일 오후 7시 교내 성결인의 집 존토마스홀에서 신입생 공연 ‘발악(發樂)’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2026학년도 실용음악과 신입생 28명이 참여해 입학 이후 갈고닦은 실력을 처음으로 대중 앞에 공개하는 자리다.
서울신학대학교 실용음악과 신입생들이 첫 무대를 통해 음악적 역량을 선보인다. 서울신학대학교(총장 황덕형) 실용음악과(학과장 송영주)는 오는 5월 7일 오후 7시 교내 성결인의 집 존토마스홀에서 신입생 공연 ‘발악(發樂)’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2026학년도 실용음악과 신입생 28명이 참여해 입학 이후 갈고닦은 실력을 처음으로 대중 앞에 공개하는 자리다.
이상학 목사(새문안교회)가 노회찬 의원의 죽음과 관련, 24일 자신의 SNS에 ‘All or Nothing 문화, 이제는 좀 그만합시다’라는 글을 올렸다. 이 목사는 “안타까운 소식을 접하게 됐다. 진보정치의 아이콘 노회찬 국회의원이 스스로 목숨을 끊어 그를 아는 모든 사람을 엄청난 충격과 상실감에 빠지게 한 것”이라며 “60 평생을 자신이 목숨처럼 지키고자 했던 신념과 가치, 그리…
배우 진태현이, 박시은과 결혼하며 맺은 인연을 회상하며 혈육을 뛰어넘은 사랑으로 훈훈한 소식을 전했다. 진태현, 박시은 부부는 선행부부로 통한다. 부부는 지난 2015년 7월 5년 열애 끝에 조정민 목사의 주례 아래 결혼식을 올렸고, 신혼 여행으로 제주도를 가며 보육원 ‘천사의 집’을 방문했다. 그렇게 그곳의 70여명의 아이들은 그들의 ‘조카’가 됐다. 진태현과 박시…
때는 2006년, 블랙가스펠 그룹 믿음의유산(Heritage of Faith)이 ‘헤리티지’라는 새 이름으로 세상에 나왔다. 복음이 녹아 있는 음악으로 가스펠과 대중 음악의 교두보 역할을 하고자 말이다. 이듬해인 2007년, 헤리티지는 제4회 한국대중음악상 최고의 알앤비 소울 상을 수상했고, 그로부터 10여년간 브라운 아이드 소울, 비, 바비킴, 다이나믹듀오, 이승환, 임재범, 김범수, 비와이, …
필자는 목회와 상담, 그리고 강의를 병행하고 있다. 여기서 이런 말을 하는 이유는, 바로 필자가 하는 주된 일이 다른 사람들을 위로하는 일이라는 것을 말하고 싶은 것이다. 그런데 본서를 읽으면서, 필자의 위로가 얼마나 형식적이었는지를 느낄 수 있었다. 그렇다 해서 필자가 마음이 담기지 않은 위로를 했다는 건 아니다. 하지만 한 번 더 상대방의 입장을 생각하지 못했다…
2016년 6월 여의도침례교회에서 시작된 ‘수요필워십’이 6월 5일 첫 예배 곡 음원 ‘내 주의 나라와’를 발표했다. 찬송가 ‘내 주의 나라와’의 가사를 토대로 지어진 ‘내 주의 나라와’는 일천번제의 정성원 목사가 작사, 작곡한 곡으로 정성원 목사는 수요필워십의 음악감독이기도 하다. 편곡은 정성원 목사와 김미현 프로듀서가 맡았고, 연주에는 작곡가이자 베이시스…
글 싣는 순서 국내 실태 해외 사례: 해외에서의 훈육과 학대 경계선 대안을 찾아서① 부모교육과 재발 방지책부터② 전문가 대담 (끝) 아동학대 판결문 분석한
배우 소유진이 입양을 기다리는 아기들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소유진은 29일 대한사회복지회를 방문해 퓨어락 분유 100캔과 후원금 500만원을 전달하고, 영아일시보호소에서 아기 돌봄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소유진은 친권포기, 유기 등 다양한 이유로 요보호 상황에 처한 영유아들이 건강하게 성장해 입양되거나 원가정에 복귀할 수 있도록 격려하기 위해 이날 대…
광고로 하나님의 사랑과 말씀을 전하는 사단법인 복음의전함이 ‘대한민국을 전도하다’ 캠페인을 진행한다. ‘대한민국을 전도하다’ 캠페인은 2018년 7월부터, 2020년까지 복음으로 하나될 대한민국을 꿈꾸며 전국 6개 도 및 1개 특별시를 순차적으로 전도하는 대규모 광고 선교 캠페인이다. 이번 캠페인은 130년 전 1884년 초기선교사가 첫 발을 내딛었던 곳이지만 통계청인…
제한적으로 체벌을 허용하는 캐나다 형법 43조를 두고 ‘아동학대를 정당화한다’는 주장과 ‘아동 체벌의 기준을 제시하는 법’이라는 주장이 대립하고 있다.
배우 최강희가 5월 22일 오후 12시부터 오후 7시까지 성수동 에젤커피에서 선교비 후원을 위해 ‘The 1st PRAISE MARKET’을 열었다. 이날 최강희는 애장품(장난감)과 최강희의 책 ‘사소한 아이의 소소한 행복’, ‘한 여름의 추억 대본집’ 초판 1쇄를 판매했다. 판매한 금액은 전액 선교비 후원으로 쓰여진다. 한편 선행 연예인 배우 최강희는 골수 기증, 5억 원 이상 기부, 바자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