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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문화
사단법인 성민원(이사장 권태진 목사)이 운영하는 성민재가노인복지센터는 우양재단과 함께 군포시 취약계층 어르신들의 건강한 식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어르신 영양죽 지원사업'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재가노인지원서비스를 이용하는 군포시 취약계층 어르신 가운데 소화 기능이 저하되거나 치아가 약해 일반 식사가 어려운 어르신, 영양 불균형이 우려되는 어르신을 대상으로 추진됐다.
‘환경부 블랙리스트’ 사건으로 재판에 넘겨진 김은경(사진) 전 환경부 장관에게 징역 2년이 확정됐다. 현 정부에서 임명된 장관급 인사 중 실형이 확정된 건
법원이 양승태 전 대법원장 시절 사법행정권을 남용했다는 이른바 ‘사법농단’ 사건의 중심에 선 전직 고위법관들에게 다시 한번 유죄를 선고했다. 다만 일부
충북 단양군 수양개에서 발굴한 ‘슴베찌르게’가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후기 구석기 유물인 것으로 확인됐다.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 인증에 기대감이 모아지
2016년 2월 단행된 박근혜정부의 개성공단 전면중단 조치가 재산권 침해나 절차 위반에 해당하지 않는다고 헌법재판소가 결정했다. 개성공단 관련 기업들이 헌
새해를 풋풋한 청춘 로맨스로 열게 해준 SBS ‘그 해 우리는’이 지난 25일 해피엔딩으로 막을 내렸다. 주인공인 최웅(최우식)과 국연수(김다미)가 보여준 현실
자녀 입시비리 등으로 재판에 넘겨진 정경심 전 동양대 교수에게 징역 4년의 실형이 확정됐다. 조국 전 장관이 법무부 장관에 내정된 뒤 시작된 검찰 수사 2년5
대구 동구 군공항(K2)이 이전해 비행안전구역의 고도제한이 풀리면 K2 주변이 급속도로 변할 것으로 예상된다. 공항 이전 터에 조성할 예정인 ‘스카이시티’와
코로나19 이후 45세 이상 계층에서 여성, 저소득층, 고령층의 근로시간이 줄어든 것으로 조사됐다.서울시50플러스재단은 27일 코로나 이후 50+세대(서울시 조례
김학의 전 법무부 차관이 뇌물 혐의에 대해서도 파기환송심 끝에 무죄를 선고받았다. 2013년 이른바 ‘별장 성접대 동영상’ 파문으로 시작된 김 전 차관 사건
전북 전주시와 익산시, 충남 논산시 등 3곳에서 27일 ‘상생형 지역일자리’ 사업이 시동을 걸었다. 이로써 현재까지 성사된 상생형 지역일자리 협약은 전국 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