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신대 실용음악과, 신입생 공연 ‘발악’ 개최
서울신학대학교 실용음악과 신입생들이 첫 무대를 통해 음악적 역량을 선보인다. 서울신학대학교(총장 황덕형) 실용음악과(학과장 송영주)는 오는 5월 7일 오후 7시 교내 성결인의 집 존토마스홀에서 신입생 공연 ‘발악(發樂)’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2026학년도 실용음악과 신입생 28명이 참여해 입학 이후 갈고닦은 실력을 처음으로 대중 앞에 공개하는 자리다.
서울신학대학교 실용음악과 신입생들이 첫 무대를 통해 음악적 역량을 선보인다. 서울신학대학교(총장 황덕형) 실용음악과(학과장 송영주)는 오는 5월 7일 오후 7시 교내 성결인의 집 존토마스홀에서 신입생 공연 ‘발악(發樂)’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2026학년도 실용음악과 신입생 28명이 참여해 입학 이후 갈고닦은 실력을 처음으로 대중 앞에 공개하는 자리다.
가수 김송이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들 선 군과의 한 일화를 장문의 글로 전했다. 김송은 ‘전신마비’ 판정을 받은 클론의 강원래와 2003년 결혼했고, 약 10년 뒤 8번의 시험관 끝에 2014년 아들 선 군을 품에 안았다. 아들의 이름은 ‘하나님의 선물’이라는 뜻과 떠오르는 태양의 선(SUN), 앞으로 베풀고 살라는 뜻에서의 베풀 선(宣)의 의미를 담고 있다. 김송은 아들이 …
‘말씀 쉐프’, 표현이 좋다. 표지는 보는 순간 ‘올 것이 왔다’는 생각이 먼저 들었다. 친분이 적지 않은 분이었지만, 이런저런 이유로 연락이 끊겼다. 이동복 목사는 항상 열심이었고, 진이 빠지도록 최선을 다하는 모습이 보기 좋았다. 보통 목사들보다 배는 더 열심히 살아가고 있었다. 그리고 소식이 끊겼다. 그리고 거의 10여년만에 다시 책을 통해 만났다. 같이 부산…
㈔여성청소년미디어협회(중앙회장 이영미)는 n번방 사건 등으로 잘 알려진 디지털 성범죄가 심각한 사회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현 상황에서 디지털 성범죄에 대해 국민 공감대를 형성하고, 이를 근절하기 위해 ‘디지털성범죄 시민자원봉사 모니터링단’을 모집하여 운영한다고 7일 밝혔다. 이영미 중앙회장은 “몇 년 전 n번방 사건이 한때 많은 분의 분노를 자아냈으나, 현재 디지털 성범죄는 진화하면서 고속 진행형이고 피해자들은 끔찍한 고통을 받고 있다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한다”고 말
북한이 자국 내 인권 문제를 규탄한 미국 국무부와 한국 내 탈북민 단체의 대북전단 살포를 비난한 가운데, 인권 단체들은 이러한 반발이 인권 문제라는 북한 정권의 취약점을 건드렸기 때문이라고 분석했다. 북한은 지난 2일 연달아 3건의 대미·대남 비난 담화를 발표했다. 김여정 북한 노동당 부부장은 이날 한국 내 민간 단체의 대북전단 살포에 반발해 “한국 정부가 그 책…
출산율이 급격히 감소하면서 저마다 대한민국의 미래를 걱정하고 있다. 그런데 한국교회 다음세대들이 우리나라 출산율보다 더 빠른 속도로 사라지고 있다. 한국교회 미래를 위해 다음세대를 회복하는 일은 중요한 과제이다. CTS 기독교텔레비전(회장:감경철) ‘한국교회를 論하다’에서는 한국교회 위기 극복의 돌파구를 ‘개혁주의생명신학’에서 찾고자 연속특집 생방송이 진행됐다. ‘개혁주의생명신학’은 ‘신학은 학문이 아닌 생명을 살리는 복음’이라고 밝히면서, 2003년 예장 백석 장종현 총회장이 처음 주창한 개혁주의 신앙의 회복과 실천운동이다. 본지
대표적인 기독교 국제화 중고등학교인 GVCS 글로벌선진학교(이사장 남진석 목사) 음성·문경·펜실베니아 캠퍼스 졸업생의 대학입시 결과가 올해도 주목할 성과를 기록했다. 글로벌선진학교는 지난 29일 서울시 중구 상연재에서 기독교 언론 기자간담회를 열고, 코로나19 여파로 해외 유학이 크게 위축되는 어려운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의미 있는 성과를 거두었다고 발표했다. …
탈북단체 자유북한운동연합은 25일부터 29일 사이 DMZ와 인접한 경기도 강원도 일대에서 대북전단 50만 장을 살포했다고 밝혔다. 자유북한운동연합은 30일 보도자료를 통해 “제18회 ‘북한자유주간’을 기념해 4월 25일부터 29일 사이 DMZ와 인접한 경기도·강원도 일대에서 2차례에 걸쳐 대북전단 50만장, 소책자 500권, 1달러 지폐 5000장을 10개의 대형 애드벌룬을 이용해 북한으로 …
지난달 1 7 일 세계적인 복음주의 신학자인 제임스 패커(James I. Packer,1926~2020)가 93세를 일기로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았다. 알리스터 맥그라스는 패커의 전기 말미에서 “어떤 이들은 패커를 위대한 신학자(theologian)라고 말할 것이다. 하지만 더 정확히 말하자면, 그는 하나님을 알고 사랑하고 하나님에 대하여 생각하면서, 그 열정을 책을 통하여 사람들에게 전달할 줄 알았던 위대한 ‘삶 신학자’(theologizer)”라고 말하고 있다. 신학자(theologian)라고 하는표현이 신학(theology)을
학부모들이 서울시교육청 조희연 교육감에게 쾌락 추구적인 성교육을 중단하라며 사퇴를 촉구했다. 서울교육사랑학부모연합, 국민희망교육연대, 전국학부모단체연합, 차세대바로세우기학부모연합 등 37개 시민단체들은 27일 오전 11시 30분 서울시교육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진행했다. 이들은 성명에서 “(학생인권종합계획으로) 수많은 학부모의 반대를 무시 하고 조희연…
법치주의바로세우기행동연대(이하 법세련)은 최근 국가인권위원회(이하 인권위)가 대북전단금지법 인권침해 진정사건을 각하결정하면서 의견표명을 하지 않은 것에 대해 “의견 표명을 할 것을 명령해 달라”는 내용의 행정심판을 청구했다. 법세련에 따르면 인권위는 사건 진정의 내용이 조사대상에 해당하지 아니한다는 이유로 국가인권위원회법(이하 인권위법) 제30조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