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 (사)성민원 성민재가노인복지센터, 우양재단과 군포시 취약계층 어르신 영양죽 지원

    (사)성민원 성민재가노인복지센터, 우양재단과 군포시 취약계층 어르신 영양죽 지원

    기독일보,

    사단법인 성민원(이사장 권태진 목사)이 운영하는 성민재가노인복지센터는 우양재단과 함께 군포시 취약계층 어르신들의 건강한 식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어르신 영양죽 지원사업'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재가노인지원서비스를 이용하는 군포시 취약계층 어르신 가운데 소화 기능이 저하되거나 치아가 약해 일반 식사가 어려운 어르신, 영양 불균형이 우려되는 어르신을 대상으로 추진됐다.

  • 몸짱, 머리짱, 영성짱, 인기짱 ‘4짱’으로 키우는 기독 교사

    몸짱, 머리짱, 영성짱, 인기짱 ‘4짱’으로 키우는 기독 교사

    크리스천투데이,

    영적인 것만 관심 갖고 현실 무시해선 안돼 진로, 인간관계, 가정 문제 등 대화 나눠야 교사들, 죽을 각오로 ‘가르치자’? ‘살아가자’! 교사들부터 삶 보여주며 24시간 360도 케어 학생들에게 교사란 어떤 존재일까? 가까이하기엔 너무 멀게 느껴지는 분? 교사가 단순히 학생들을 가르치고 학업에 대한 상담만 한다면, 얼마나 삭막하겠는가. 교사 이상의 목자가 되어야 하…

  • [신간] 기도 돌판

    [신간] 기도 돌판

    기독일보,

    기독교문서선교회가 최인규 목사(기독교대한성결교회 성일교회 담임)의 신간 <기도 돌판>을 오는 10일 출간한다. 이 책에서 목사인 저자가 1시간 이상 기도하기가 얼마나 어려운지 솔직히 고백하며 하나님 앞에 더 오래 머물러 있을 수 있는 구체적인 방법이 무엇인지 생각하다가 그가 찾은 해답이 ‘기도 돌판’이다.

  • 양혜경 웨스트민스터신대원 교수, 한국법무보호복지학회 7대 회장 선출돼

    양혜경 웨스트민스터신대원 교수, 한국법무보호복지학회 7대 회장 선출돼

    크리스천투데이,

    양혜경 웨스트민스터신학대학원대학교 사회복지학과 교수가 4일 법무부 사단법인 한국법무보호복지학회 2022년 정기총회에서 제7대 회장에 선출됐다. 한국법무보호복지학회는 학회 편집위원, 상임이사, 부회장을 거친 웨신대 사회복지학과 양혜경 교수를 2022년 신임회장으로 선출했다고 4일 밝혔다. 양 교수는 피선의 변에서 “융합적 접근과 학제적 연구를 통한 솔루션 발…

  • [신간] 메타버스 시대의 신학과 목회

    [신간] 메타버스 시대의 신학과 목회

    기독일보,

    도서출판 동연이 김상일 교수(한신대 철학과 은퇴), 강원돈 교수(한신대 신학부 대우교수) 서정민 교수(일본 메이지가쿠인대학), 방연상 학장(연세대 신과대학 학장) 외 11인의 신학자 및 목회자들의 <메타버스 시대의 신학과 목회>를 출간했다.

  • 아홉 교회가 한 지붕 아래 “내 것 나눌 때 기적 일어납니다”

    아홉 교회가 한 지붕 아래 “내 것 나눌 때 기적 일어납니다”

    아이굿뉴스,

    “믿는 사람이 다 함께 있어 모든 물건을 서로 통용하고 또 재산과 소유를 팔아 각 사람의 필요를 따라 나눠주며”(행 2:44~45)소유가 아닌 공유의 시대다. 자신의 집을 숙박 장소로 제공하는 에어비앤비(Airbnb)에서부터 차량 공유 시스템인 쏘카(Socar)나 우버(Uber)에 이르기까지. 신성처럼 등장한 ‘공유경제’라는 개념은 소유를 당연시하던 자본과 시장의 흐름을 뒤흔들었다. 그런데 이 공유경제의 원형은 사실 성경에서 발견할 수 있다. 비록 공유의 목적은 지금과는 약간 다르지만 초대교회 성도들은 자신의 소유를 기꺼이 내어놓고

  • [청년2040] 지금 우리 캠퍼스는…“위기와 기회는 함께 온다”

    [청년2040] 지금 우리 캠퍼스는…“위기와 기회는 함께 온다”

    아이굿뉴스,

    학교에 좀비가 출몰했다. 아직 좀비 바이러스에 감염되지 않은 학생들은 안전한 곳을 찾느라 달리고 넘어지고 다시 일어나 달린다. 생사의 갈림길 앞에 어떤 이는 삶을 포기해버리고, 어떤 이는 나 혼자 살겠다며 친구를 사지에 내몬다. 이 와중에도 남을 위해 자신을 희생하는 영웅적인 아이들의 행동은 누구라도 눈물을 쏟게 만든다. ‘오징어게임’, ‘지옥’에 이어 K-드라마의 신화를 써 내려가고 있는 넷플릭스 드라마 ‘지금 우리 학교는’의 이야기다. 이 드라마의 흥행 요소는 탄탄한 스토리와 연출, 배우들의 연기 등 다양하겠지만, 코로나바이러스

  • “지구별 사랑이 제겐 신앙의 실천입니다”

    “지구별 사랑이 제겐 신앙의 실천입니다”

    아이굿뉴스,

    하나님의 마음으로 자연 바라봐북한산자락 인수동에는 ‘마주이야기’라는 이름의 마을찻집이 있다. 요즘 카페들이 주로 화려한 조명을 기본으로 인테리어를 하는 것과 달리 들어서자마자 강하게 들어오는 자연광과 각종 나무 집기들이 자연스럽고 따뜻하다는 느낌을 준다. 진열대 한쪽에 놓인 ‘지구별을 지키는 아름다운 걸음’이라는 문구와 소박한 그림이 눈을 사로잡는다. 이조차도 버리는 종이상자 뒷면을 활용했다. 쓰레기를 줄이기 위한 찻집지기의 집요함이 엿보이는 대목이다.마주이야기는 아이부터 어르신까지 모두 편히 와서 담소를 나누며 쉴 수 있는 마을찻

  • “전국 5만 교회가 ‘돌봄’ 책임진다면 출산율도 올라갈 것”

    “전국 5만 교회가 ‘돌봄’ 책임진다면 출산율도 올라갈 것”

    아이굿뉴스,

    신뢰성과 접근성 갖춘 ‘교회’, 돌봄사역의 좋은 모델교회는 사유 아닌 공공을 위한 공익시설로 기능해야대한민국에 아기 울음소리가 사라져 가고 있다. 우리나라 ‘합계 출산율’(가임기 여성이 평생 낳을 것으로 예상되는 아이의 수)이 0.837명으로 OECD 국가 중 최하위이며, 세계 유일 0명대를 기록하고 있다. 저출산 고령화 문제가 초래할 현실적 어려움은 더 이상 한국사회의 문제만이 아니라, 교회가 당면한 현실이자 곧 다가올 미래이기도 하다.최근 10년 사이 한국교회 주일학교 학생 수가 40% 가까이 줄었으며, 영아부가 없는 교회도 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