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단법인 성민원(이사장 권태진 목사)이 운영하는 성민재가노인복지센터는 우양재단과 함께 군포시 취약계층 어르신들의 건강한 식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어르신 영양죽 지원사업'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재가노인지원서비스를 이용하는 군포시 취약계층 어르신 가운데 소화 기능이 저하되거나 치아가 약해 일반 식사가 어려운 어르신, 영양 불균형이 우려되는 어르신을 대상으로 추진됐다.
탈북 국군포로들이 지난 주말 토마스 오헤아 퀸타나 유엔 북한인권특별보고관을 만나 유엔 보고서에 북한에서 인권 유린을 겪고 있는 국군포로들에 대해 강조해달라고 요청했다. 탈북 국군포로들을 지원하는 한국 내 민간단체 물망초는 21일(현지시각) 유영복, 김성태, 이규일 씨 등 탈북 국군포로들이 지난 19일 토마스 오헤아 퀸타나 유엔 북한인권특별보고관을 만났다고 …
한국 여자 알파인 스키 사상 최고 순위 기록하며 선전스타트 전 성경 말씀 외우고 두려움·슬럼프 기도로 극복“이 세상이 거칠게 막아서도… 널 세상이 볼 수 있게 날아 저 멀리”(영화 국가대표 OST)10여 년 전 동계스포츠 불모지 대한민국에서 무모한 도전을 펼쳤던 스키점프 국가대표팀의 이야기가 영화화돼 전 국민에게 감동을 선사했던 적이 있다. 이후로 우리나라는 평창 올림픽까지 개최하며 명실상부 동계스포츠 강국 대열에 올라섰다. 하지만 쇼트트랙·피겨스케이트 등 ‘빙상’ 종목 편중이 심하고 ‘설상’이나 ‘슬라이딩’ 종목에 대한 관심과 지
시진핑 전체주의, 심각한 인권‧종교 탄압 서방국가들 베이징 올림픽 연달아 보이콧 ‘인권변호사’ 자처 문재인, 눈치보기 바빠 ‘망명거부’ 국제관례 어긋나는 인권 침해 샬롬을 꿈꾸는 나비행동(대표 김영한 박사, 이하 샬롬나비)가 “정부는 제주도에 망명 신청한 중국인 메이플라워 기독교인들의 망명을 허용하라”고 촉구했다. 샬롬나비는 21일 논평에서 “신앙…
예수병원은 병원정보시스템(HIS) 솔루션 선두기업인 삼성 SDS와 차세대 통합의료정보(EMR)시스템 고도화 추진을 위해 최근 계약을 체결했다고 이날 밝혔다. 예수병원은 “이번 사업은 첨단 ICT를 활용하여 미래지향적 스마트병원 구축을 목표로 하는 김철승 병원장의 2022년 비전 중 첫 사업이며 올해 연말까지 대대적인 전산시스템 교체 작업과 선진 통합의료정보시스템을 도입하여 올해 12월까지 구축을 완료키로 했다”고 했다.
미 기독교 미디어 사이트 '크로스워크(Crosswalk)'의 '임마누엘 아빔볼라(Emmanuel Abimbola)'가 당신의 결혼생활에서 의사소통이 문제라는 4가지 신호에 대해 소개했다. 1. 의견 불일치와 부정적인 논쟁 주의해야 할 위험 신호 중 하나는 당신과 배우자가 서로 간 지속적인 논쟁과 의견 불일치를 가지고 있을 때이다. 부부들은 당연히 의견 차이를 두고 간혹 말다툼을 하게 마련이지만 그것이 너무 잦아지면, 문제가 될 수 있다.
아트설교연구원 원장 김도인 목사와 함께 이재영 목사의 동역이 놀랍다. 이재영 목사는 아트설교연구원 부대표로 김도인 목사와 동역하고 있다. 이 목사는 설교에 부담을 느끼며 목회에 침체기를 겪었고, 아트설교연구원을 통해 변화를 받고 놀랍게 성장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김도인 목사의 ‘설교는 글쓰기다’는 컨셉을 이재영 목사도 꾸준하게 진행함으로, 그 모은 …
마음에 닿았다. 살랑이는 봄바람처럼. 마음을 열었다. 맞잡은 두 손이 따뜻하게 사랑이 와 닿았다. 이혜리 작가 이름처럼 은혜롭고 이로운 사람이길 소망하는 마음으로, 하나님이 주시는 삶의 단상들을 글로 담아내는 작가. 어릴 때는 순수함을 잃을까 나이 드는 게 싫었는데, 그 덕분인지 지금도 말랑한 생각은 가득하고 하늘 보며 신나게 웃고 잔디에 풀썩 누울 줄 안다.…
"하루 2시간 하나님과 독대하며 새 힘 얻어"올해 44살인 김우상 집사(평택비전병원 가정의학과, 누가통증연구회 학술이사 및 통증의학 강사)에겐 환자 진료가 곧 삶의 예배다. 김 집사는 “신앙연수는 30년이 훌쩍 넘지만, ‘진짜’ 하나님을 만난 건 불과 3년 전”이라고 소개했다. 하나님을 만난 그날부터 인생이 뿌리째 바뀌기 시작했다는 것.3년 전 그날부터 김 집사의 하루는 성경 말씀 묵상과 기도로 시작한다. 매일 2시간씩 말씀을 보고 기도하고 묵상하는 것이 그에겐 하루를 살아가는 양식과도 같다. 그사이 통독도 3번이나 했다.“예수님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