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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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신4신]“건강한 신학운동으로 합신의 정통성 강화할 것”
“건강한 신학과 진리운동을 일으켜 바른 신학을 추구하는 합신의 정통성을 강화하는 데 주력하겠습니다.”지난 20일 중계충성교회 별내캠퍼스(김원광 목사)에서 열린 제107회 정기총회에서 총회장에 김만형 목사(친구들교회)가 당선돼 취임소감을 전했다. 그는 취임소감을 통해 건강한 신학과 진리운동을 이루고 합신의 정신을 강화하는 일에 나설 것을 밝혔다.김 총회장은 “먼저 하나님의 절대주권을 인정하고, 성경의 객관적 권위, 그리스도의 몸으로서의 교회, 건강한 신학과 진리운동을 이루고 하나님의 주권을 인정하고 말씀에 따라 반응하는 합신의 정신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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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사 정년 연장, “사회적 비난 우려” vs “작은교회 청빙난”
예장 고신 총회(총회장 권오헌 목사)가 목사·장로 정년 연장에 대한 건을 1년간 추가로 연구하기로 했다. 고신은 부산 포도원교회에서 열리고 있는 제72회 정기총회 둘째날인 21일 신학위원회 보고에서 이 같이 결정했다. 고신총회 소속의 현재 목사·장로의 정년은 70세. 신학위는 경기북부노회장 오동규 목사가 청원한 ‘목사·장로 정년 연장의 건’과 부산서부노회장 손규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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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에서 읽는 사도신경
‘지하철’과 ‘묵상’은 참 어울리지 않는 단어다. 특히 출퇴근 시간 지하철 안은 ‘인간 박물관’이라 할 정도로 다양한 유형의 사람들이 존재감을 내뿜으며 ‘묵상’을 어렵게 한다. 더군다나 발 디딜 틈 없이 꽉 꽉 들어찬 열차 안은 ‘지옥철’이라는 표현을 반박할 수 없을 만큼 승객 모두가 불쾌감을 직면해야 한다. 타인을 불편하게 할 특별한 행동을 하지 않아도, 존재만으로 모두가 모두의 짜증 요소가 되기도 한다. 흐릿한 눈으로 인터넷 기사를 읽는 중년 아저씨, 손이 보이지 않을 정도로 채팅창을 난타하는 여고생, 출근 시간의 짧은 시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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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 통합 제107회 총회, 개회 이틀만에 폐회
기독일보,예장 통합 제107회 장기총회가 개회 이튿날인 21일 밤 폐회했다. 폐회경건회에선 부총회장 김의식 목사의 기도 후 총회장 이순창 목사가 구약성경 시편 29장 1~4절을 본문으로 설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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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 5신] 전광훈 목사·인터콥에 “이단성 없다”
기독일보,예장 통합 제107회 정기총회 둘째날인 21일 저녁 회무에서는 이단사아비대책위원회(이하 이대위)의 보고와 청원이 있었다. 이대위는 특히 전광훈 목사에 대해 “전광훈 목사에 대해 비판적인 입장에서 제기된 문제들을 모두 살펴본 바, 지속성을 가지고 반복적으로 주장하는 잘못된 사상이나 교리는 보이지 않는다”며 “즉, 이단으로 규정할 만한 사상이나 가르침은 없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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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세대부터 고령세대까지, 3대가 함께하는 슈퍼북 예배
CTS,앵커: CTS가 지벳 센터, CBN과 협력해 새로운 가족 예배 콘텐츠를 만듭니다. 바로 ‘슈퍼북 예배’인데요. 앵커: 조부모와 부모, 자녀 세대까지 3대가 드릴 수 있는 프로그램이라고 하는데요. 이현지 기자입니다. 아이부터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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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백석), 목회자 노후 함께한다!
CTS,앵커 : 각 교단 정기총회가 전국 각지에서 진행중입니다. 여러 교단 가운데 대한예수교장로회 백석총회가 회무를 마쳤는데요. 앵커 : 백석총회는 목회자 연금제와 학원선교사 파송제도를 새롭게 시행하는 등 의미 있는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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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정부, 실외 마스크 착용 의무화 해제 검토 시사 등] 소셜브리핑 – 크리스천을 위한 세상 보기
CTS,주요 이슈를 살펴보는 [소셜브리핑 – 크리스천을 위한 세상 보기]입니다. 정부가 실외 마스크 착용 의무화 해제를 검토하고 있습니다. 방역 당국은 “실외는 상대적으로 감염 위험이 낮아 감장 먼저 검토해 볼 수 있는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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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퇴한 양궁 기독 선수 장혜진을 만나다
CTS,앵커: 2016년 리우 올림픽 한국 선수단의 첫 2관왕은 여자 양궁 국가대표 장혜진 선수였습니다. 좌절과 절망의 순간에도 신앙의 힘으로 극복할 수 있었다는 고백으로 유명한데요. 앵커: 지난 8월 26년간의 선수생활을 마치고 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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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신 5신] “불 같은 선배들의 회개, 지금의 고신교단 탄생케 해”
기독일보,20일 부산 포도원교회에서 개회한 예장 고신(총회장 권오헌 목사) 제72회 정기총회 둘째 날인 21일 저녁, 고신총회 설립 70주년 기념대회가 열렸다. 이날 행사는 1부 기념 예배와 2부 축하행사로 나뉘어 진행됐다. 신임 총회장 권오헌 목사가 인도한 예배에선 다 같이 찬양 585장 ‘내 주는 강한 성이요’를 부른 뒤 전우수 신임 장로부총회장의 기도, 인도자의 성경봉독, 고신대 음악과 합창단의 찬송 후 증경총회장 조긍천 목사가 ‘옛적 같게 하옵소서’(애 5:20-21)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