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일반

  • 계산중앙교회, 사랑의 연탄나눔으로 예수님의 온기 전해

    계산중앙교회, 사랑의 연탄나눔으로 예수님의 온기 전해

    기독일보,

    계산중앙교회(담임 최신성 목사)의 ‘사랑의 연탄나눔’이 2019년부터 시작하여 4년째 지역에 사랑을 전하고 있다. 특별히 이번 제4회 사랑을 나누는 연탄나눔에는 “예수님의 온기를 지역에 나누자” 라는 주제로 계산중앙교회가 연탄 5,000장을 기증하고, 지난 3일, 17일 2번을 통해서 계산중앙교회의 중고등부와 청년부가 함께 하여 각 가정에 예수님의 온기를 전달했다.

  • 월드비전, 크리스마스 뮤직비디오 공개

    월드비전, 크리스마스 뮤직비디오 공개

    기독일보,

    국제구호개발 NGO 월드비전(회장 조명환)이 크리스마스를 맞아 뮤직비디오 및 음원을 20일 공개한다. 음원을 통한 수익금 전액은 월드비전을 통해 국내외 취약계층 아동 후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월드비전은 코로나19와 우크라이나 분쟁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 세계인들을 위로하기 위해 이번 프로젝트를 기획했다.

  • CTS기독교TV, 시청점유율 종교부문 1위

    CTS기독교TV, 시청점유율 종교부문 1위

    기독일보,

    CTS기독교TV(회장 감경철, 이하 CTS)는 지난해 방송사업자 시청점유율 종교부문 1위를 기록했다고 방송통신위원회가 최근 밝혔다. 방송통신위원회가 지난 14일 텔레비전 방송 채널을 운영하는 약 300개 방송사업자를 대상으로 조사한 ‘2021년도 방송사업자 시청점유율 산정 결과’에 따르면 CTS는 전체 시청점유율 0.232로 종교 채널 10개 가운데 1위를 차지했다.

  • DB손해보험 ‘사랑의 버디’ 적립금, 구세군자선냄비 기부

    DB손해보험 ‘사랑의 버디’ 적립금, 구세군자선냄비 기부

    기독일보,

    DB손해보험이 ‘사랑의 버디’ 적립금을 구세군자선냄비에 기부했다. 한국구세군(사령관 장만희)은 지난 15일 ‘DB손해보험 프로미 오픈 사랑의 버디’ 기부금 전달식을 가졌다. 매년 프로미 오픈 골프대회를 주최하는 DB손해보험(대표이사 김정남)은 2012년부터 골프대회 출전 선수들과 함께 나눔을 실천하는 사회공헌 활동으로 ‘사랑의 버디’ 행사를 실시해왔다.

  • 예장 백석대신 허남길 총회장, 2022년 성탄 메시지 발표

    예장 백석대신 허남길 총회장, 2022년 성탄 메시지 발표

    크리스천투데이,

    예장 백석대신 허남길 총회장이 ‘기쁨과 소망, 자유와 해방이 넘치는 성탄 되길’이라는 제목으로 2022년 성탄 메시지를 발표했다. 허남길 총회장은 “인류가 받을 수 있는 최고의 축복이 하나님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가 이 땅에 오신 것”이라며 “사망과 죄와 저주, 사탄의 세력 아래 있는 인간을 해방시키고 의롭게 하시며 하나님의 자녀 삼아 영원한 생명을 주셨다. 말로 …

  • 예장 통합 이순창 총회장 “성탄절, 고통받는 이들에게 평화 임하길”

    예장 통합 이순창 총회장 “성탄절, 고통받는 이들에게 평화 임하길”

    기독일보,

    예장 통합 총회장 이순창 목사가 2022년 성탄절 메시지를 발표했다. 이 총회장은 “2022년 성탄절을 맞이하며 아기 예수님 탄생소식이 전해지는 모든 곳에 사랑과 평화의노래가 울려 퍼지고 새로운 소망이 넘치시기를 기도한다”며 “아직도 끝나지 않은 우크라이나·러시아 전쟁으로 고통받는 이들 뿐만 아니라 전세계에서 여러 가지 분쟁으로 고통받는 사람들에게도 진정한 평화가 임하기를 간절히 소망한다”고 했다.

  • 예장 합동 권순웅 총회장 “올해 성탄엔 샬롬 부흥 소원”

    예장 합동 권순웅 총회장 “올해 성탄엔 샬롬 부흥 소원”

    기독일보,

    예장 합동 총회장 권순웅 목사가 2022년 성탄절 메시지를 20일 발표했다. 권 총회장은 “자연의 재해가 무섭다. 아마도 땅도 기후도 심는대로 거둔다는 격으로 인간에게 흉기를 들어 밀고 있다. 코로나는 바이러스의 폭력을 보여주었다”며 “전세계 감염자 누적은 약 6억5천5백만 명, 사망자는 약 6백6십만 명이다.어떤 전쟁보다도 더 큰 피해 숫자”라고 했다.

  • 한국교회 여성분야 2022년 결산

    한국교회 여성분야 2022년 결산

    CTS,

    앵커: CTS는 연말을 맞아 올 한 해 교계 분야별 이슈들을 돌아보고 있습니다. 앵커: 오늘은 여성 관련 주요 이슈를 김인애 기자가 정리했습니다. 기독교 여성 운동이 올해 100주년을 맞았습니다. 대표적인 기독교 여성 운동

  • “신학교육, 교수 영성이 좌우한다”

    “신학교육, 교수 영성이 좌우한다”

    CTS,

    앵커: 기독대학 신학과의 지원자 수 감소 양상, 코로나19에 따른 신학 교육의 역동성 상실 등 미래 목회자 양성에 대해 우려할 만한 상황인데요. 앵커: 한국교회 미래세대를 위해 신학교육 최일선의 교수들이 먼저 영성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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