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일반

  • 광주청사교회, 제8차 처치스테이 개최 예정…‘마룻바닥 영성’ 국내외 교회에 전수

    광주청사교회, 제8차 처치스테이 개최 예정…‘마룻바닥 영성’ 국내외 교회에 전수

    기독일보,

    광주청사교회 부설 마룻바닥영성전수팀이 오는 7월 2일부터 광주광역시 광산구 사암로에 위치한 광주청사교회 마룻바닥영성체험관에서 제8차 ‘처치스테이’(Church Stay)를 진행할 예정이다. 처치스테이는 광주청사교회가 한국교회 부흥의 뿌리로 설명하는 ‘마룻바닥 영성’을 국내외 교회와 성도들에게 소개하고 전수하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광주청사교회는 백윤영 목사가 담임하고 있다. 마룻바닥영성체험 스테이 프로그램은 2박 3일 일정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참가자들은 첫날 마룻바닥영성전수관 은혜채플에서 매주 목요일 열리는 마룻바닥기도회에 참석하게 된다.

  • FGMI 미래세대선교회, 2026 여름 선교캠프 개최

    FGMI 미래세대선교회, 2026 여름 선교캠프 개최

    기독일보,

    FGMI 미래세대선교회가 오는 8월 13일부터 15일까지 서울 은평구 팀 수양관에서 ‘2026 여름 미래세대 선교캠프’를 개최한다. 이번 캠프는 급변하는 시대 속에서 한국교회의 선교적 다음 세대를 세우고 미래세대에게 전방개척 선교의 비전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FGMI는 KWMA(한국세계선교협의회) 정회원 단체로, 지역교회와 함께 해외 파송 선교 사역을 이어오고 있다.

  • 제주중문교회, 창립 111년 만에 첫 해외 선교사 파송

    제주중문교회, 창립 111년 만에 첫 해외 선교사 파송

    기독일보,

    제주중문교회(위임목사 김민호)가 창립 111년 역사상 처음으로 해외 선교사를 파송하며 세계 선교 사역의 새 장을 연다. 제주중문교회는 오는 21일 오후 4시 교회 본당에서 조현제·양현숙 선교사 필리핀 파송예배 ‘하나님 나 부르실 때’를 드린다고 밝혔다. 1915년 설립된 제주중문교회는 지난 111년 동안 제주 지역 복음화와 지역사회 섬김에 힘써 왔다. 이번 해외 선교사 파송은 교회 창립 이후 처음 이뤄지는 것으로, 지역 중심 사역에서 세계 선교로 사역의 영역을 넓히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 예장 통합 총회문화법인, 6월 30일 ‘시즌 2’ 포럼 개최

    예장 통합 총회문화법인, 6월 30일 ‘시즌 2’ 포럼 개최

    기독일보,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 총회문화법인(이하 총회문화법인)이 급변하는 목회 환경 속에서 다음 세대의 핵심 축인 3040 세대를 선교적으로 품기 위한 실천적 대안 마련에 나선다. 총회문화법인은 오는 30일 오후 1시 서울 중구 영락교회 50주년기념관 드림홀에서 ‘다시 설계하는 교회, 다시 연결되는 3040’을 주제로 대규모 목회 포럼을 개최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당일 오후 12시부터 현장 접수를 시작한다.

  • 한국VOM, 베트남 오토바이 전도자 추모

    한국VOM, 베트남 오토바이 전도자 추모

    기독일보,

    한국순교자의소리(한국VOM, 대표 현숙 폴리)는 ‘2026 기독교 순교자의 날(International Martyrs Day)’을 맞아, 지난 3월 베트남 산간 지역에서 전도 여행을 마치고 오토바이로 귀가하던 중 구타를 당해 숨진 현지 복음 전도자의 삶과 사역을 기린다고 16일 밝혔다.

  • 기독교·시민사회 단체들,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 진상규명 촉구

    기독교·시민사회 단체들,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 진상규명 촉구

    기독일보,

    한국기독교보수교단총연합회 등 기독교·시민사회 단체들이 6·3 전국동시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해 제3차 시국성명서를 발표하고 진상규명과 선거관리 정상화를 촉구했다. 대한민국기독교연합기관협의회, 한국기독교보수교단총연합회, 전국 17개 광역시·도 및 226개 시·군·구 기독교총연합회, 한국기독교단체연합 등은 16일 ‘국민의 참정권 앞에 침묵하지 말고 선거의 진실을 밝혀라’라는 제목의 긴급 시국성명서를 발표했다.

  • “국가인권위 차별금지법 연구용역 추진 지지”

    “국가인권위 차별금지법 연구용역 추진 지지”

    기독일보,

    감리회동성애대책통합위원회, 감리교회바로세우기연대, 감리회거룩성회복협의회, 웨슬리안성결운동본부, 거센파도를이기는모래알연합, 건강한사회를위한목회자모임이 16일 성명을 발표하고 국가인권위원회가 추진 중인 ‘해외 차별금지법제의 시행 사례 및 영향 실태조사’ 연구용역을 지지한다고 밝혔다.

  • 감리회 단체들 시국선언 “투표 중단 사태로 신성한 참정권 박탈”

    감리회 단체들 시국선언 “투표 중단 사태로 신성한 참정권 박탈”

    기독일보,

    감리회 내 단체들이 16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 인근에서 시국선언 기자회견을 열고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에 대한 진상규명과 책임자 처벌 등을 촉구했다. 이날 참여한 단체들은 감리교회동성애대책통합위원회, 감리회거룩성회복협의회, 감리교회바로세우기연대, 거센파도를이기는모래알연합, 건강한사회를위한목회자모임, 웨슬리안성결운동본부, 감리회혁신포럼 등이다.

  • 한기총 남가주지회 “6.3 지방선거 참정권 침해 철저히 규명해야”

    한기총 남가주지회 “6.3 지방선거 참정권 침해 철저히 규명해야”

    기독일보,

    한국기독교총연합회 남가주지회가 6.3 지방선거 과정에서 발생한 국민 참정권 침해 논란과 관련해 최근 성명서를 발표하고, 철저한 진상규명과 책임자 문책, 선거관리 제도 개선을 촉구했다. 한기총 남가주지회는 성명에서 “자유민주주의 대한민국에 하나님의 공의와 정의가 다시 흘러넘치기를 바란다”며, 이번 사태를 “국민의 참정권을 훼손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로 규정했다.

  • 청년 금식기도운동 ‘그리스도의 계절’, 제11차 시즌 ‘응답하라 1987’ 개시

    청년 금식기도운동 ‘그리스도의 계절’, 제11차 시즌 ‘응답하라 1987’ 개시

    기독일보,

    청년 금식기도운동 단체인 ‘그리스도의 계절’(대표 최가슬)이 제11차 시즌을 맞아 오는 30일까지 21일간의 기도 여정을 시작했다. 이번 시즌은 ‘응답하라 1987’이라는 부제로 진행된다. 최가슬 대표는 15일 이번 기도운동의 취지에 관하여 “한국 현대사의 전환점이 되었던 1987년 6월의 정신을 계승해, 오늘날 대한민국이 직면한 시대적 난제들과 국가적 회복을 위해 기도의 불씨를 다시 지피고자 한다”고 밝혔다. 이어 “청년 세대뿐만 아니라 전 세대가 연합하여 나라와 민족을 위해 한마음으로 중보할 것을 당부한다”고 전했다.

  • “북한 적화 야욕 여전… 중국 영향력 확대도 경계해야”

    “북한 적화 야욕 여전… 중국 영향력 확대도 경계해야”

    기독일보,

    한국교회언론회(대표 임다윗 목사, 이하 언론회)가 6·25전쟁 발발 76주년을 앞두고 15일 논평을 발표하고, 북한과 중국에 대한 경계와 함께 국가 안보 의식 강화를 촉구했다. 언론회는 논평에서 “동족상잔의 6·25전쟁은 결코 끝나지 않았다”며 “통일을 막은 중공의 역할은 더 커지고 있다. 북한도 적화야욕을 끝내 버리지 않고 있다”고 주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