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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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성결교회 창립 50주년 기념 하와이 성결인대회
조일래 목사, 5가지 성도 자세 전해 코로나 이후 새로운 영적 활력 심어 지난 1월 27-29일 미국 하와이 갈보리교회(담임 제키 카오후 목사)에서 미주성결교회 창립 50주년 기념 ‘하와이 성결인대회’가 개최됐다. 코로나 팬데믹 이후 3년 만에 처음 열린 성결인대회는 첫날부터 뜨거웠다. 갈보리교회 찬양단이 힘 있는 찬양으로 분위기를 깨웠고, 전 총회장 조일래 목사(목자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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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자재단, 하와이 갈보리교회 자비량 리모델링
한 달 걸릴 공사, 일주일 만 완공 무료로 봉사, 재료비 1만 불 후원 이미용 봉사와 기술도 전수 나서 목자재단(이사장 조일래 목사)에서 미주성결교회 창립 50주년을 기념해 하와이 갈보리교회(제키 카오후 목사) 새 성전 리모델링 공사를 실시하며 첫 해외 원정 사역에 나섰다. 갈보리교회는 하와이에 두 곳뿐인 성결교회이지만, 15년째 남의 건물에서 예배드리고 있다. 그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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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엔 아이들 넘쳐… 교회, 기다리지 말고 복음 들고 가야”
기독일보,최근 코로나로 인해 더욱 무너져가는 학교와 교회의 청소년 사역을 위해 학교와 지역교회를 연계하여 유기적으로 사역하려는 움직임이 있다. 이는 학교의 ‘기독교 동아리’를 매개로 지역 교회가 학교와 이를 매개하는 ‘학원복음화 및 기독교사 단체들’과 연대하여 복음을 전하기 위해 학교로 찾아가는 사역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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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희 교수, 거룩한 대한민국 세우는 7가지 전략 제시
기독일보,이용희 교수(에스더기도운동 대표)가 친동성애 물결에 대항해 거룩한 대한민국을 세울 수 있는 7가지 전략을 제시했다. 이 교수는 1월 30일부터 2박3일 일정으로 사랑의교회 안성수양관에서 열리고 있는 ‘거룩한 방파제-전국지도자 영성대회’의 둘째날인 1월 31일 이런 주제로 강연했다. 아래는 이 교수가 제시한 7가지 전략과 각각에 대한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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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파 교육감 ‘학생인권조례’, 마땅히 폐지해야”
학생들 인권 보호 및 신장보다는 성 정치와 성혁명 수단으로 악용 학습권과 교육 중립성 망친 현장 한국교회언론회(대표 이억주 목사)에서 ‘학생인권조례’ 폐지를 촉구하는 논평을 1월 31일 발표했다. 이들은 “학생인권조례에서 문제가 되는 부분이 동성애를 옹호하는 가족 형태, 가족 상황, 성적지향, 성별 정체성 등이다. 또 학생들에게 마치 임신과 출산을 권하는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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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기독교영풍회, 제40대 대표회장에 계희원 목사 취임
한국기독교영풍회(대표회장 계희원 목사)는 지난 1월 30일 충남 아산시 양무리교회(담임 계희원 목사)에서 제40대 대표회장 이·취임감사예배를 드렸다. 1부 예배는 이광호 목사(총사업본부장·아름다운교회) 사회로 진행됐으며 이선 목사(상임총재·새로운중앙교회)의 설교와 합심기도 후 조종환 목사(임마누엘교회)가 ‘나라와 민족, 대통령을 위해’, 방희훈 목사(방주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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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기총, 대표회장 선거에 정서영 목사 단독 출마… 정상화 기대
정서영 목사(한국기독교정책연대 대표, 예장 합동개혁 총회장)가 한국기독교총연합회(임시 대표회장 김현성 변호사, 이하 한기총) 제28대 대표회장 선거에 단독으로 입후보했다. 한기총은 31일(화) 오후 3시 대표회장 후보 서류 등록을 마감한 결과, 정 목사만 등록을 마쳤다고 밝혔다. 한기총 선거관리위원회는 등록된 서류를 검토해 1일 이를 확정 발표하고, 3일 후보자 정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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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 저절로 되는 것 아냐… 눈물의 씨 뿌려야”
기독일보,부흥한국을 비롯해 평화한국, 예수전도단, 생명평화길벗, Green Korea Network가 31일부터 오는 2월 2일까지 서울영동교회서 ‘2023 통일코리아선교대회’를 ‘한반도에 평화와 복음을’이라는 주제로 개최한다. 올해 16회를 맞이한 이번 행사 취지에 대해 주최 측은 “통일코리아선교대회는 하나님의 말씀이 흥왕하고 하나님의 나라가 확장되는 데 요긴하게 사용될 것이다. 또한 이 대회를 통해 참가자들은 그리스도 안에서 ‘통일된’ 한반도의 모습을 큰 그림으로 그려볼 수 있다. 나아가 통일코리아를 통해 열방을 축복하시려는 하나님의 뜻과 꿈을 우리 모두의 뜻과 꿈으로 갖게 될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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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감 연회 감독들, 소외된 자들 찾아 복음 전한다
기독일보,기독교대한감리회 각 연회 감독들이 오는 2월 2일 서울 용산역 인근 노숙자 텐트촌이 있는 성촌공원을 찾아 전도할 예정이다. 감독들은 지난해 감독취임 이후 지도자로서 앞장서 전도하기로 결의하고 얼마 전 서울 감리회본부 앞 광화문네거리에서 전도를 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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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서영 목사, 한기총 차기 대표회장 단독 입후보
기독일보,정서영 목사(예장 합동개혁 총회장)가 한국기독교총연합회(한기총) 차기 대표회장에 단독 입후보했다. 한기총은 31일 오후 3시 입후보자 접수를 마감했고, 정 목사만 등록했다. 정 목사는 한기총 회원 단체인 사단법인 한국기독교정책연대 대표 자격으로 입후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