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청사교회 부설 마룻바닥영성전수팀이 오는 7월 2일부터 광주광역시 광산구 사암로에 위치한 광주청사교회 마룻바닥영성체험관에서 제8차 ‘처치스테이’(Church Stay)를 진행할 예정이다. 처치스테이는 광주청사교회가 한국교회 부흥의 뿌리로 설명하는 ‘마룻바닥 영성’을 국내외 교회와 성도들에게 소개하고 전수하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광주청사교회는 백윤영 목사가 담임하고 있다. 마룻바닥영성체험 스테이 프로그램은 2박 3일 일정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참가자들은 첫날 마룻바닥영성전수관 은혜채플에서 매주 목요일 열리는 마룻바닥기도회에 참석하게 된다.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가 되는 복음통일을 위한 연합기도운동 ‘2023년 세이레평화기도회’가 한창이다. 통일부 등록 사단법인 평화한국(이사장 임석순 목사, 상임대표 허문영 박사)이 주최하는 제17회 세이레평화기도회는 ‘서로 사랑하라(요 13:34)’는 주제와 ‘죄의 자각-회개-용서-화해-화목’이라는 부제를 붙들고 지난 6월 5일부터 오는 25일까지 독일, 프랑스, 인도네…
평촌새중앙교회(담임 황덕영 목사)가 주최하는 ‘FRESH Conference’가 19일부터 21일까지 평촌새중앙교회에서 열리는 가운데 콘퍼런스 첫째 날, 메인 스피커로 닐 콜 목사(Neil Cole, Organic Church 담임)가 강연했다. 그는 “언젠가 한국의 한 유명한 목사님은 미국 순회 집회를 한 후 ‘미국교회가 성령 없이 잘하고 있어 놀랐다’며 반농담조로 말씀하셨다. 이 말에 우리는 주목해야 한다. 안타까운 것은 한국교회가 미국교회를 따라가고 있는 것 같다는 것”이라며 “미국교회는 건물, 프로그램 등에 집중한 결과 다음세대를 놓쳤다”고 했다.
밀알복지재단(이사장 홍정길)이 설립 30주년을 기념해 지난 15일 서울 강남구 세라믹팔레스홀에서 개최한 ‘제20회 밀알콘서트’를 성료했다고 19일(월) 밝혔다. 밀알콘서트는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무대에 서고 관객이 되는 국내 최대 규모의 장애통합 콘서트다. 공연 관람의 기회가 적은 장애인에겐 문화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고, 비장애인의 장애인식 개선을 위해 지난 2004년 시작됐다.
사단법인 한국장로교총연합회(대표회장 정서영 목사, 이하 한장총)가 19일부터 21일까지 독도의 울릉동광교회에서 ‘나라사랑 기도회’를 진행한다. 기도회를 주관하는 한장총 기도운동위원회(위원장 김종선 목사)는 “성경에 근거한 나라사랑의 의미를 새기며, 독도를 방문해 경비대를 격려하고 국토 수호를 위해 나라사랑 기도회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기독교윤리실천연대(이사장 백종국, 이하 기윤실)가 자체 발간지인 ‘좋은나무’의 발간 5주년 기념으로 구독자와 함께하는 ‘좋은나무’ 모임을 7월 7일 서울영동교회(담임 정현구 목사)에서 개최한다. 기윤실은 “2018년 4월 첫 글을 발행한 이후 지금까지 약 760건이 넘는 글을 발행하는 동안 많은 분들이 ‘좋은나무’와 함께해주셨다”며 “현재 카카오톡, 뉴스레터,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등 다양한 채널로 약 5,000여 명의 구독자 분들이 ‘좋은나무’를 받아보고 계신다”고 했다.
새로남교회(오정호 담임목사·예장합동 부총회장)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제14회 6.25 남침한국전쟁 참전용사 위로 및 감사’의 시간을 최근 진행했다. 이날 행사장에는 오정호 담임목사와 서철모 서구청장, 설동호 교육감과 강만희 대전지방보훈청장을 비롯한 대전시의원들과 내빈이 한자리에 모여 참전유공자 위로 및 감사의 자리를 함께 했다.
새에덴교회(담임 소강석 목사)가 6.25 한미 참전용사와 가족 약 2백 명을 초청한 가운데, 18일 오후 경기도 용인시 본당에서 ‘6.25 전쟁 73주년 상기 및 한미동맹 70주년 기념 한미 참전용사 초청 보은과 전몰장병 추모예배’를 드렸다. 이 예배는 17일부터 22일까지 일정으로 진행되는 ‘보은행사’의 일환이다. 이번 행사 참석을 위해 해외에서 47명의 미국 참전용사와 가족들이 방한했다.
‘6.25 전쟁 73주년 상기 및 한미동맹 70주년 기념 한미 참전용사 초청 보은과 전몰장병 추모예배’가 6월 18일 오후 용인 새에덴교회(담임 소강석 목사)에서 개최됐다. 17년째 참전용사 초청 보은행사를 열고 있는 새에덴교회는 올해 94세의 폴 헨리 커닝햄(Paul Henry Cunningham) 전 美 한국전 참전용사회 회장을 비롯해 미국에서 총 47명의 참전용사와 유가족들을 초청했다. 이들은 17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