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일반

  • 하트-하트재단·한국삭도공업, ‘블루하트 캠페인’ 개최… 발달장애 인식개선 확산

    하트-하트재단·한국삭도공업, ‘블루하트 캠페인’ 개최… 발달장애 인식개선 확산

    기독일보,

    하트-하트재단과 한국삭도공업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확대를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트-하트재단은 남산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과 함께 지난 4월 17일 ‘블루하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하트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 금산 교계 “JMS 정명석 영원히 구속하라”

    금산 교계 “JMS 정명석 영원히 구속하라”

    기독일보,

    충청남도 금산군 교계가 당국에 기독교복음선교회(JMS) 정명석 교주에 대한 엄벌을 촉구하고 JMS에는 해체를 요구했다. 금산은 정명석의 고향이자 JMS 수련원이 있는 곳이다. 금산군기독교연합회(이하 금기연)는 5일 금산제일교회에서 발표한 규탄 성명에서 “사람이 사람에게 이렇게까지 더러운 욕망으로 대할 수 있다는 것에 충격”이라며 “이 행위가 21세기에서 발생한 사건이라는 것에 놀라며 그 대상이 된 다수의 여성이 엘리트대학의 학생들이라는 것에 더욱 놀란다”고 했다.

  • 泰, 유엔 난민지위받은 中기독교신도 63명 내주 제3국 추방

    泰, 유엔 난민지위받은 中기독교신도 63명 내주 제3국 추방

    기독일보,

    유엔의 난민 지위를 받고도 태국에 억류됐던 중국 기독교교회 신도 60여명이 다음 주 제3국으로 추방될 것이라고 태국 관리들이 5일 밝혔다. 수라차테 하크판 태국 경찰청 차장은 태국 외무부와 이민국 대표들이 유엔 난민기구 및 미 대사관과 지난달 31일 태국 파타야에서 법정에 선 선전(深圳) 성개혁교회 신도 63명의 운명을 논의했다고 말했다.

  • 이리신광교회, 부활절 기념 쌀 6,200kg 익산시에 기부

    이리신광교회, 부활절 기념 쌀 6,200kg 익산시에 기부

    기독일보,

    이리신광교회(담임 권오국)는 5일 익산시청을 찾아 부활절을 맞아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쌀 6,200kg을 기탁했다고 익산시는 이날 밝혔다. 저소득층을 포함해 노인종합복지관, 북부노인종합복지관, 신광노인복지센터, 기독삼애원 등 지역 사회복지기관에 백미 10kg, 620포(1,800만원 상당)를 오는 10일부터 이틀 동안에 걸쳐 전달할 예정이다.

  • 예성 총회성결신학교 오사카캠퍼스, 봄학기 강의 종료

    예성 총회성결신학교 오사카캠퍼스, 봄학기 강의 종료

    기독일보,

    예수교대한성결총회(총회장 신현파 목사)는 총회성결신학교 오사카캠퍼스(학장 강덕형 박사)에서 최근 2주간 봄학기 강의가 있었다고 4일 전했다. 강의 첫째 주인 지난 3월 20일부터 24일까지는 목회상담(이흥배 교수)과 전도클리닉(이수 교수), 그리고 강의 둘째 주인 지난 3월 27일부터 31일까지는 목회신학(윤석용 교수)과 성령신학(김희신 교수) 강의가 진행됐다.

  • 초록우산어린이재단, 지원법 제정 촉구 기자회견 개최

    초록우산어린이재단, 지원법 제정 촉구 기자회견 개최

    기독일보,

    아동옹호대표기관 초록우산어린이재단(회장 황영기)은 가족돌봄아동·청소년·청년의 권리보장을 위해 5일 국회 소통관에서 ‘가족돌봄아동·청소년·청년’ 지원법 제정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개최했다고 5일(수) 밝혔다. 기자회견은 ‘가족돌봄아동·청소년·청년’에 관한 법률적 정의가 없어 실태조사 및 정부차원의 지원이 효과적으로 이뤄지지 못하는 현실을 전하며, 법률 제정의 필요성 피력과 국회의 결단을 촉구하기 위해 마련됐다.

  • 베델성서 지도자 강습회, 24일부터 4일 간 열려

    베델성서 지도자 강습회, 24일부터 4일 간 열려

    기독일보,

    베델성서 지도자 강습회(성서편)가 루터대학교에서 오는 24일부터 28일까지 4일 간 열린다. 구약은 윤병상 목사, 신약은 김효종 목사가 맡는다. 교재비 포함해서 비대면 수강료는 4만 5천원, 대면 수강료는 10만 원이다. 대면 강의는 인원제한이 있다.

  • “국회의원들, 소외된 이웃에 ‘따뜻한 겉옷’ 같은 존재 되길”

    “국회의원들, 소외된 이웃에 ‘따뜻한 겉옷’ 같은 존재 되길”

    기독일보,

    국회조찬기도회가 ‘부활절 기념예배’로 5일 오전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는 1부 예배와 2부 인사 순서로 진행됐다. 예배에선 송석준 국민의힘 의원(국회조찬기도회 부회장)의 인도로, 김회재 더불어민주당 의원(국회조찬기도회 부회장)의 대표기도, 최연숙 국민의힘 의원의 성경봉독, 여의도순복음교회나사렛찬양대의 ‘Way Maker(길을 만드시는 주)’ 특송 후 이영훈 목사(여의도순복음교회 담임, 한교총 대표회장)가 ‘바울의 마지막 부탁’(디모데후서 4장 13절)이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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