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하트재단·한국삭도공업, ‘블루하트 캠페인’ 개최… 발달장애 인식개선 확산
하트-하트재단과 한국삭도공업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확대를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트-하트재단은 남산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과 함께 지난 4월 17일 ‘블루하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하트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하트-하트재단과 한국삭도공업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확대를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트-하트재단은 남산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과 함께 지난 4월 17일 ‘블루하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하트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故 빌리 그래함 목사의 손자인 윌 그래함 목사가 지난 2일 사랑의교회(담임 오정현 목사)에서 열린 ‘빌리그래함 전도집회 50주년 기념대회 청소년 집회’에서 말씀을 전했다. 윌 그래함 목사는 ‘예수님께서는 십자가에서 무엇을 하셨는가’(what Jesus did on Cross)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하며 “역사 가운데 가장 두드러진 상징은 십자가이다. 적도 이남지역의 국가에서는 남십자 별이 오스트레일리아, 파푸아뉴기니, 뉴질랜드 등 많은 국기에 나타난다. 인도와 중국에서는 사람을 공격하는 무기이기도 했다. 스칸디나반도의 국기에서도 나타난다. 이것은 로마제국으로부터 나타났다. 십자가는 고통을 의미한다”고 했다.
한국기독인총연합회(대표회장 권태진 목사, 이하 한기연)가 제68주년 현충일 성명을 발표했다. 한기연은 이 성명에서 “6월은 자유대한민국을 위해 헌신한 순국선열들의 수고를 알아주고 기념하는 호국보훈의 달”이라며 “자유민주주의 이념으로 건국된 대한민국의 국민이 천부적 인권을 누리면서 행복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다짐하는 달이기도 하다”고 했다.
국내에 ‘포괄적 차별금지법’(평등법)을 둘러싼 논쟁이 20년 가까이 지속돼 왔지만, 지금처럼 한국교회가 문제의식을 널리 공유한 적은 없었다. 특히 지난해 9월부터 매주 목요일 오전 8시 여의도 국회의사당 앞에서 진행돼 온 ‘차별금지법 반대 릴레이 1인 시위’에 보수 복음주의 진영을 대표하는 대형교회 목회자들이 대거 동참하면서, 이 일에 크게 기여했다. 영락교회 …
2004년 12월부터 약 1년 간 방영된 MBC 공익예능 ‘느낌표-눈을 떠요’는 시각 장애인들이 각막이식을 통해 빛을 볼 수 있도록 돕고, 각막기증캠페인을 전개하면서 전 국민적 감동을 선사했던 TV프로그램이다.
빌리그래함 전도대회 50주년 기념대회가 3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개최됐다. 이날 기념대회에는 10만여 명의 성도들이 한 자리에 모여 ‘회복을 넘어 부흥’을 염원했다.
윤석열 대통령 “은총 함께하시길” 오세훈 시장 “기도로 새로운 희망” 김동연 지사 “50년 만, 다시 참석” 10만 성도들이 한 자리에 모여 ‘회복을 넘어 부흥’을 염원했다. 빌리그래함 전도대회 50주년 기념대회가 3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개최됐다. 기념대회 준비위원장 김의식 목사(치유하는교회, 예장 통합 부총회장) 사회로 진행된 기념…
한국교회에 이정표가 되어준 빌리그래함 전도대회가 50주년을 맞았습니다. 기념대회를 준비하신 김장환 목사님과 오정현 목사님, 그리고 한국교회 지도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빌리 그래함 목사님은 1952년 6.25 전쟁에 참전한 미군을 위로하기 위해 한국을 찾으셨고, 1956년에는 전쟁의 상처를 보듬기 위해 방한하셨습니다. 목사님은 “공산주의와의 싸움은 죽을 때까…
1973년, 한국교회에 뜨거운 부흥을 일으킨 빌리그래함 전도집회의 감격이 생생히 재현됐다. ‘빌리그래함 전도집회 50주년 기념대회’가 1만명 연합찬양대(지휘:박신화 교수)의 입례송을 시작으로 3일 오후 3시 상암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개최됐다.7만석의 서울월드컵경기장 좌석을 가득 채운 이날 기념대회에서는 대표대회장 오정현 목사(사랑의교회)의 개회선언으로 공동대회장 이영훈 목사(여의도순복음교회)의 개회기도, 김선규 장로(호반그룹 회장)의 성경봉독(막8:31~38) 이후 일만명찬양대(지휘:박신화 교수)의 특별찬양이 있었다.이날 빌리그래함
윤석열 대통령이 약 10만 명이 운집한 가운데 3일 오후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빌리그래함 전도대회 50주년 기념대회에 영상 축하메시지를 보냈다. 아래는 윤 대통령의 축사 전문.
전인건강학회와 한국성경신학회가 2일 오후 신반포중앙교회에서 제2회 심포지움을 ‘샬롬, 로잔 언약과 건강도시-글로컬 샬롬운동’이라는 주제로 개최했다. 심포지움은 총 3개의 발제로 구성됐으며 이승구 교수(합동신학대학원대학교, 조직신학)가 ‘샬롬과 로잔언약’이라는 주제로 발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