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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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세대 위한 사역 펼치고 인천 성시화 위해 노력”
기독일보,인천광역시는 기독교와 관련해 깊은 역사가 있다. 한국 교계는 1885년 4월 5일 부활절을 국내 첫 기독교 전파 시기로 보고 있다. 제물포항(현재 인천항)에 아펜젤러 선교사, 언더우드 선교사 등 각국의 선교사들이 국내에 첫발을 내디딘 곳이자 한국 개신교의 출발지였으며 이들 선교사가 상륙한 지점 인근에 기념탑이 지어졌다. 이후 1962년 3월 31일 인천기독교총연합회(이하 인기총)가 창립됐으며 인천지역의 각 교회 및 교단이 시행하는 선교 사업 중 공통적인 것을 연합으로 추진하고 각 교파 간의 친교와 사랑 및 협동 정신을 통해 인천지역의 복음화와 성시화를 위해 나아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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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성경 번역, 2022년 81개 언어 추가돼
2022년 전 세계 7억 2,300만여 명이 사용하는 81개 언어로 된 성서가 새로 번역됐으며, 57개 언어 사용자 1억여 명이 처음 자신의 언어로 번역된 성서를 받았다고 세계성서공회연합회(UBS)가 발표했다. 이와 함께 새로운 번역 또는 기존 번역 개정판은 6억 2,300만 명 이상이 사용하는 25개 언어로 완성됐다. 2023년 초를 기준으로, 전 세계에 존재하는 총 7,386개의 언어 중 성경전서는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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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 기준으로 세상 보는 분별의 눈 아이들에게 심어줘야”
기독일보,현숙경 교수(침례신학대학교, 바른인권여성연합 이사장)가 7일 오전 주안장로교회가 주최하는 2023 고난주간 특별새벽예배 ‘생명을 위한 고난’에서 ‘시대를 분별하여 가정을 지키자’(창세기 1:27-28)라는 제목으로 메시지를 전했다. 현 교수는 “세상에서 20세기를 뒤바꿔 놓은 사상가 4명을 찰스 다윈, 칼 마르크스, 프리드리히 니체 그리고 지크문트 프로이트로 보고 있다. 그러나 이들을 성경적인 관점에서 본다면 위험한 사상가로 여겨지게 된다. 다윈은 진화론 및 무신론 체계화, 마르크스는 공산주의 사상, 니체는 ‘신은 죽었다’라는 문구, 프로이트는 종교는 정신분열이라는 사상을 내놓았다. 이들은 공통적으로 무신론자였으며, 이들 사상의 여파로 20세기 중반에는 문화막시즘, 성해방, 페미니즘이 생겼으며 20세기 중후분에는 포스트모더니즘, 젠더 이데올로기, 동성애가 생기고 지금까지 이어지고 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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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네이버스 경기북부지부, ‘반짝반짝 희망키트’ 기탁식 진행
기독일보,굿네이버스 경기북부지부(지부장 이서환)는 경기도포천교육지원청(교육장 정영숙)과‘희망장학금’및‘호연(浩然)DREAM 사업 – 반짝반짝 희망키트(이하 여성용품 키트) 기탁식을 지난 6일 진행했다고 7일(금) 밝혔다. 굿네이버스 경기북부지부는 장학금 420만원과 생리대, 파우치, 찜질팩 등 1년치 여성용품으로 구성되어 있는 여성용품 키트 48개를 (480만원 상당) 경기도 포천 지역 내 위기가정아동을 위해 교육지원청에 기탁했으며 이번에 기탁된 장학금과 키트는 선정과정을 통해 관내 초·중·고 학생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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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명석, 수감 중 한 모녀 사진 감상하고 출소 후 성범죄”
<나는 신이다> 조성현 PD가 “정명석이 교도소에 수감된 동안 신도와 성적인 편지를 주고받고, 출소 후 해당 신도와 그의 딸에게 성범죄를 저질렀다”고 주장했다. JMS(정명석)와 아가동산, 만민중앙, 오대양 사건 등의 실체를 재차 폭로한 넷플릭스 오리지널 다큐멘터리 <나는 신이다> 조성현PD는 6일 CBS 라디오 ‘박재홍의 한판승부’에 출연해 통해 “JMS 2세 피해자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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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교회, 9일 일반인과 함께하는 2023 부활절 음악예배 드려
기독일보,기독교대한감리회(대표회장 이철 목사) 종교교회(담임 전창희 목사)는 오는 9일 오후 5시 일반인과 함께하는 부활절 음악예배를 연다. 이번 2023 부활절 음악회는 교회 소속 웨슬리찬양대와 오케스트라가 참여, 모차르트가 편곡한 헨델의 오라토리오 메시아의 1, 2, 3부에 수록된 곡 가운데 일부 발췌해 독일어로 공연할 계획이다. 최상호 국립오페라단 단장(한국예술종합학교 교수)이 지휘를 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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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현교회, 서울신대에 기도실 리모델링 비용 1천만 원 기부
기독일보,서울신학대학교(황덕형 총장, 이하 서울신대)는 최근 아현교회의 대학발전기금(기도실리모델링) 전달식을 진행했다. 아현교회(손제운 목사)는 1913년 9월 7일 현재 서울신학대학교인 경성성서학원 강당에서 시작했다. 서울신대는 이 교회에 대해 “목마른 영혼에게 생수를 주는 교회가 되기 위해 성령 안에서 하나님의 꿈을 품고 세상에 하나님을 전하는 교회”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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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교회를 위한 이슬람 강좌, 7일부터 시작
기독일보,‘한국교회를 위한 이슬람 강좌(이하 한이강)’가 오는 4월 7일 오후 4시 30분부터 격주 금요일마다 유튜브 실시간 강의로 진행될 예정이다. 유튜브 채널 주소는 이곳이다.(https://iii.im/uVVyA) 소기천 교수(장신대)가 ‘한이강 시즌1’ 첫 강사로 나서 ‘이슬람교의 알라는 기독교의 하나님과 같은 유일신인가요?’라는 제목으로 강의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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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개 교회에서 1,844명의 성도 장기기증 희망등록”
기독일보,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죽음과 사랑을 묵상하는 종려주일을 맞아 장기부전 환자들에게 그리스도의 사랑을 나누는 교회가 늘고 있다. (재)사랑의장기기증운동본부(이사장 박진탁 목사, 이하 본부)는 종려주일을 맞아 11개의 교회에서 1,844명의 성도가 장기기증 희망등록에 참여했다고 7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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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의소금염산교회 오영이 사모, 장신대에 발전기금 기탁
기독일보,세상의소금염산교회 오영이 사모가 장신대 측에 발전기금을 5일 기탁했다. 장신대에 따르면, 지난 3월 30일 일본 평화기행 선교 답사 중에 갑작스럽게 소천한 故 김종익 목사(세상의소금염산교회)의 장례를 마친 후 오영이 사모는 지난 장신사랑감사의 밤에 참석하신 목사님이 약정하신 건축기금을 바로 전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