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일반

  • “찬양사역자로서 누려왔던 모든 것이 ‘하나님의 은혜’”

    “찬양사역자로서 누려왔던 모든 것이 ‘하나님의 은혜’”

    아이굿뉴스,

    코로나 시기, 선물과도 같은 곡 ‘은혜’ 만나[하나님을 만나면 끝난 것이다] 싱글 발매호소력 짙은 목소리와 파워풀한 가창력으로 많은 사랑을 받아온 찬양사역자 강찬이 디지털 싱글 [하나님을 만나면 끝난 것이다]를 최근 발매했다.지난 3년간의 코로나19 팬데믹 시기는 그리스도인에게 어쩌면 당연하게 여기며 누려왔던 일상과 예배가 모두 ‘은혜’임을 깨닫게 하는 시간이었다. 더욱이 모든 집회가 중단되고 외부와의 소통이 단절됐던 이 시기, 설 자리를 잃은 문화사역자들은 당장의 생계를 걱정해야 했다.찬양사역자 강찬도 모든 외부 일정이 취소되고

  • 다음세대를 ‘예배의 리더’로…“개척교회 주일학교의 대안되길”

    다음세대를 ‘예배의 리더’로…“개척교회 주일학교의 대안되길”

    아이굿뉴스,

    수원에 있는 5개 작은 교회의 주일학교가 하나로 뭉쳐 아름다운 연합을 이뤘다. 대부분 교회의 주일학교 아이들은 3~4명에 불과했지만, 5개 교회가 함께 모이니 40명이 넘는 아이들이 예배당을 가득 메웠다. 그동안 다소 가라앉은 분위기 속에 예배를 드렸던 아이들의 얼굴엔 모처럼 화색이 돌았다. 예배 후 소그룹시간에는 비슷한 또래 공동체가 모여 자연스럽게 자신의 고민과 기도제목을 나누었다.다음세대연합(이하 다세연)은 지난 2021년 코로나19 팬데믹 시기를 겪으며 작은 교회가 연합해 미래세대를 살리겠다는 비전으로 태동했다. 대다수 개척

  • “속히 여성·태아 모두 보호하는 낙태죄 대체 법안 제정되길”

    “속히 여성·태아 모두 보호하는 낙태죄 대체 법안 제정되길”

    기독일보,

    행동하는프로라이프(상임대표 이봉화)와 한국로잔위원회(의장 이재훈 목사)가 고난주간이었던 지난 3일부터 8일까지 매일 새벽 6시 인천 주안교회(담임 주승중 목사)에서 고난주간 특별새벽예배 <생명을 위한 고난>을 진행했다. 이어 부활절인 9일은 ‘생명주일’로 정하고 오후 2시 30분, 생명을 소중히 여기지 않았던 죄를 회개하고, 생명을 귀하게 여기는 마음을 회복하기 위한 예배를 드렸다.

  • 예장 합동 차기 부총회장 선거, 김종혁·남태섭 목사 2파전 전망

    예장 합동 차기 부총회장 선거, 김종혁·남태섭 목사 2파전 전망

    기독일보,

    김종혁 목사(명성교회)가 예장 합동(총회장 권순웅 목사) 차기(제108회) 총회 목사부총회장 후보로 추천을 받았다. 이에 따라 해당 선거는 앞서 소속 노회에서 추천을 받은 남태섭 목사와 김 목사의 2파전으로 치러질 전망이다. 울산노회는 10일 울산 태화교회(담임 양성태 목사)에서 제87회 정기회를 갖고, 김 목사를 차기 총회 총대로 선출하는 한편, 목사부총회장 후보로 추천하기로 결의했다.

  • 세대 간 회복 추구하는 ‘D6 컨퍼런스’ 6월 개최

    세대 간 회복 추구하는 ‘D6 컨퍼런스’ 6월 개최

    기독일보,

    세대 간 회복을 통해 부흥을 꿈꾸는 ‘D6 컨퍼런스’가 6월에 열린다. ‘D6 코리아’(대표 김치남 목사)가 6월 22일 ‘All In D6’라는 주제로 ‘글로벌 컨퍼런스’와 ‘리더십 세미나’를 개최한다. D6는 ‘Deuteronomy 6’(신명기 6장’)의 줄임말로, 세대 간의 회복과 부흥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를 위해 열리는 이번 집회는 6월 22-23일은 서울 이촌동에 위치한 충신교회(담임 이전호 목사)에서 목회자와 선교사, 신학생, 부모, 교사 등을 상대로 개최한다. 그리고 24-25일에는 수원에 위치한 풍성한교회(담임 김병호 목사)에서 ‘담임목회자’들을 대상으로 ‘리더쉽 세미나’로 진행된다. 이번 컨퍼런스의 강의들은 D6의 커리큘럼들로 구성될 예정이다.

  • ‘개혁주의 생명신학’ 예장 백석 “에벤에셀 하나님 감사”

    ‘개혁주의 생명신학’ 예장 백석 “에벤에셀 하나님 감사”

    크리스천투데이,

    7,500교회 150만 성도, 3대 교단으로 성장 섬김의 자세로 예수의 몸 된 교회의 하나 됨을 위해 힘써 온 예장 백석총회(설립자 및 총회장 장종현 목사)가 창립 45주년을 맞았다. 백석총회는 10일 오후 여의도 63빌딩 컨벤션센터에서 ‘백석인의 날’ 기념예배 및 설립자 장종현 목사 성역 45주년 감사예배를 드리고, 45년이란 길지 않은 시간 안에 한국교회 3대 교단으로 자리잡게 하…

  • “대법원, 이념 따라 판결 달라지면 안 돼”

    “대법원, 이념 따라 판결 달라지면 안 돼”

    크리스천투데이,

    한국교회언론회(대표 이억주 목사)에서 ‘소위 양심적 병역거부 판결에도 이념적 차이가 있다’는 제목의 논평을 10일 발표했다. 교회언론회는 최근 여호와의 증인 신도가 사회복무요원으로 공정거래위원회 근무 중 소집해제 6개월을 남기고 무단 이탈한 사건에 대한 대법원 판결이 오락가락하는 것에 대해 “같은 대법원 판단인데도 대법관 가운데 주심이 누구냐에 따라 판…

  • 총회 설립 45주년 ‘백석인의 날’… “은혜의 역사”

    총회 설립 45주년 ‘백석인의 날’… “은혜의 역사”

    기독일보,

    예장 백석총회(총회장 장종현 목사)가 10일 오후 서울 여의도 63빌딩 컨벤션센터 2층 그랜드볼룸에서 교단 설립 45주년을 기념하는 ‘백석인의 날’ 행사를 개최했다. 이 행사는 오는 9월 9일 열리는 교단 45주년 기념대회의 출정식 성격으로 전국 110개 노회 대표들과 백석의 역사와 함께 해온 증경총회장 및 중진 목회자들, 그리고 백석의 차세대들이 함께 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 이찬수 목사 “엠마오 아닌 예루살렘 향한 걸음 되길”

    이찬수 목사 “엠마오 아닌 예루살렘 향한 걸음 되길”

    기독일보,

    이찬수 목사(분당우리교회 담임)가 9일 부활주일 예배에서 ‘희망을 이기는 절망은 없다’(누가복음 24:13-17)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이 목사는 “오늘 본문을 보면 방황하는 두 사람이 등장하는데 바로 제자들이다. 제자들은 예수님을 자기 민족을 구원해 줄 그런 영웅으로 생각했는데 예수님이 십자가에 못 박혀 이 땅에서 떠난 것이 큰 충격으로 다가왔다. 그들은 절망해서 예루살렘을 떠나 엠마오를 향해 걸어가고 있었다. 그들의 발걸음은 천근만근이었을 줄로 생각한다. 여기서 한 가지 주목해야 할 것은 왜 이들에게 그런 낙심이 찾아왔느냐 하는 것”이라며 “마가복음 16장 11절을 보면 제자들은 주님이 부활하셨다는 것을 들었지만, 믿지 않았다고 기록되어 있다”고 했다.

  • 희망친구 기아대책, ‘Welcome to Hope 웰컴투홉’ 캠페인 실시

    희망친구 기아대책, ‘Welcome to Hope 웰컴투홉’ 캠페인 실시

    기독일보,

    국제구호개발 NGO 희망친구 기아대책(회장 유원식)은 부활절을 맞아 국내 거주 중인 이주민을 지원하는 ‘Welcome to Hope(웰컴투홉)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10일(월)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국내 거주 이주민 인구가 2005년 대비 4배까지 증가한 210만 명에 이른 것에 주목하고 이들의 경제적, 정서적, 사회적 결핍을 채우기 위한 국내 선교 사업의 일환으로 기획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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