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일반

  • 부활절 맞은 뉴욕교회들 “그가 살아나셨느니라”

    부활절 맞은 뉴욕교회들 “그가 살아나셨느니라”

    기독일보,

    2023년 부활절을 맞아 뉴욕의 한인교회들이 부활주일예배를 드리고 일제히 예수님의 부활을 선포했다. WHO가 지난 3년간 이어졌던 팬데믹 종식 선언을 검토하는 가운데 맞은 올해 부활절은 많은 한인교회들이 한어권과 EM이 함께 모여 연합예배를 드리는 등 더욱 활기찬 분위기 가운데서 진행됐다.

  • ‘행복한 가정만들기 부부생활 세미나’ 열린다

    ‘행복한 가정만들기 부부생활 세미나’ 열린다

    기독일보,

    여호수아훈련원(대표 김인호 원장)이 5월 26일부터 27일까지 1박2일 동안 안성에 위치한 사랑의교회 수양관에서 ‘행복한 가정만들기 부부생활 세미나’를 개최한다. 강의 내용으로는 △결혼의 현실 - 당신 부부, 안녕하십니까? △돕는 배필 - 바라던 사람이 아니라면 △사랑의 순서 - 우선순위가 문제입니다 △대화의 기술 - 자기 말만 하는데.. △순종과 사랑 - 결혼에도 설계도가! △성 생활 - 쉿! 색 다른 이야기 △가정의 비전 - 결혼은 하나님의 디자인 등으로 구성됐다.

  • 오늘 총신대 총장 선거… 김창훈 교수, 후보 사퇴

    오늘 총신대 총장 선거… 김창훈 교수, 후보 사퇴

    기독일보,

    총신대학교 법인이사회(이사장 김기철 목사)가 11일 저녁 총신대 사당캠퍼스에 모여 새 총장을 뽑는 선거를 치른다. 앞서 총장후보추천위원회는 김창훈 교수(총신대 신학대학원 실천신학), 문병호 교수(총신대 신학대학원 조직신학), 박성규 목사(부산 부전교회 담임, 이상 가나다 순)를 최종 후보로 이사회에 추천했다. 그런데 김 교수가 개인 사정으로 사퇴했다고 한다. 이에 따라 실제 선거엔 문 교수와 박 목사만 나설 것으로 보인다.

  • 초록우산어린이재단, ‘별처럼 빛나는 감사’ 행사 진행

    초록우산어린이재단, ‘별처럼 빛나는 감사’ 행사 진행

    기독일보,

    아동옹호대표기관 초록우산어린이재단(회장 황영기)은 10일 경기도 남양주시 소재 별가람중학교에서 최태성 한국사 강사와 ‘초록우산어린이재단과 함께하는 별처럼 빛나는 감사’ 행사를 진행했다고 11일(화) 밝혔다. 이번 특강은 ‘제8회 전국 감사편지 공모전’ 참여 안내의 일환으로 별가람중학교 학생 및 교직원 1,000여 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 월드비전,  취약계층 아동 위해 주거지원 사업 진행

    월드비전, 취약계층 아동 위해 주거지원 사업 진행

    기독일보,

    국제구호개발 NGO 월드비전(회장 조명환)이 지난 21일, 이케아 고양과 함께 취약계층 아동 주거지원 사업을 위한 봉사활동을 진행하고 후원품 전달식을 가졌다고 11일(화) 밝혔다. 이케아 고양은 지난달, 3주에 걸쳐 고양시 내 ▲자립준비 청년, ▲한 부모 저소득, ▲공동생활 가정의 쾌적한 주거환경을 마련하기 위해 주거공간을 실측했다. 뿐만 아니라 공간 디자인을 통해 해당 공간에 적합한 물품 지원하고 직접 조립하는 봉사활동을 펼쳐왔다.

  • 남원중앙교회, 인도네시아 빈민촌 희망학교 교사 초청

    남원중앙교회, 인도네시아 빈민촌 희망학교 교사 초청

    기독일보,

    남원중앙교회(담임 정종승 목사)가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해피센터 빈민촌 희망학교 교사를 초청해 한국교회의 사역현장과 문화를 소개했다. 이번 인도네시아 교사 초청은 인도네시아 교사들이 한국교회 사역현장 탐방을 통해 하나님께서 주시는 은혜와 도전, 비전으로 장기적인 인도네시아 빈민촌 희망학교 다음세대 사역을 준비하고, 인도네시아 교사들의 회복과 재충전 그리고 남원중앙교회와 인도네시아 교사 사역과 문화 교류에 목적이 있다.

  • “예수님처럼, 공의를 세우는 국회의원 되길”

    “예수님처럼, 공의를 세우는 국회의원 되길”

    아이굿뉴스,

    기독 국회의원들이 부활절을 맞아 기도의 손을 모았다. 대한민국 국회조찬기도회(회장:이채익 의원) 부활절 기념예배가 지난 5일 오전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열렸다.이날 기도회로 모인 여야 국회의원들은 사망 권세를 이기시고 승리하신 예수님의 부활과 영광을 위해 간절히 기도했다. 국회조찬기도회 부회장 송석준 의원(국민의힘)의 인도로 드려진 예배는 국회조찬기도회 부회장 김회재 의원(더불어민주당)이 대표기도하고, 최연숙 의원(국민의힘)이 성경봉독(딤후4:13) 했다.설교를 전한 한교총 대표회장 이영훈 목사(여의도순복음교회)는 부활절을 맞아

  • 성경과 멀어진 청년들 … “일방향 설교보단 참여 유도를”

    성경과 멀어진 청년들 … “일방향 설교보단 참여 유도를”

    아이굿뉴스,

    ‘오직 성경’ 기독교 신앙의 본질을 되찾고자 했던 종교개혁가들이 목이 쉬도록 부르짖었던 ‘5대 솔라’ 중 하나다. 당시 부패했던 중세교회는 교황, 사제, 공의회의 권위가 성경보다 더 높아져있었다. 그것을 넘어 라틴어를 배우지 못한 민초들은 성경에 접근할 수조차 없게 했다. 그래서 종교개혁가들은 성경의 권위를 다시 있어야 할 자리로 올려 세우고 대중들의 언어로 번역해 누구나 성경을 읽을 수 있도록 했다. 오늘날 청년들은 이렇게 어렵게 되찾은 말씀을 꿀송이보다도 달게 여기고 있을까. 안타깝게도 청년들과 성경 사이의 거리는 그 어느 시대

  • “감리교회여! 다시 일어나, 선교와 부흥 이루기를”

    아이굿뉴스,

    감리교회가 다시 한번 선교의 동력을 일으키기 위해 ‘세계선교대회’를 기획했다. ‘2023년 감리교회 세계선교대회’가 오는 4월 23일부터 25일까지 꽃재교회(담임:김성복 목사)에서 개최된다.코로나19의 위기로 한국교회가 선교 동력을 잃어가고 있는 가운데, 2년마다 실시하던 선교사대회를 올해 ‘세계선교대회’로 명칭을 바꾸고 평신도로 참여 대상을 확대해 다시 선교의 불꽃을 일으키겠다는 계획이다.기독교대한감리회 선교국이 주최하는 이번 세계선교대회는 “다시 일어나, 선교와 부흥으로!”라는 주제로 감리회 파송 선교사 및 파송교회, 선교훈련생

  • 혼합주의 색채 짙은 신흥종교, ‘재림주’로 교주 신격화 나서

    혼합주의 색채 짙은 신흥종교, ‘재림주’로 교주 신격화 나서

    아이굿뉴스,

    박태선의 전도관 측은 의 여파로 JMS가 주목받으면서 자신들의 이름이 거론되는 것이 불편하다는 뜻을 전했다. 그러면서 자신들은 “이단이 아닌 이교”라고 말했다. 물론 “이단”이라는 표현도 받아들였다. 다만, 본인들의 시선에서는 정통교회가 “이단”이라고 주장을 덧붙였다. 기독교 신앙, 혹은 성경을 활용하면서 자신들만의 독특한 교리체계를 형성한 이단들은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전 세계적으로 발생하는 정신문화적인 현상이라고 할 수 있다. 정통교회는 그들을 “이단”이라고 부르지만, 사회적으로 표현하자면 ‘사이비종교’, ‘신흥종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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