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일반

  • 미래에셋, 자립준비청년 지원에 2억 6천만 원 기부

    미래에셋, 자립준비청년 지원에 2억 6천만 원 기부

    기독일보,

    아름다운재단은 경제분야 인기 유튜브 채널 ‘삼프로TV 경제의 신과 함께’ 를 운영하는 이브로드캐스팅과 글로벌 투자전문그룹 미래에셋이 기부금 전달식을 열고 자립준비청년 지원을 위해 총 2억 6천만 원을 기부했다고 18일(화) 밝혔다.

  • 좋은교사운동 외 2개 단체, 온라인 한국어 교실 시범 운영

    좋은교사운동 외 2개 단체, 온라인 한국어 교실 시범 운영

    기독일보,

    좋은교사운동(공동대표 )을 비롯한 3개의 단체가 이달부터 다문화 가정 학생들을 위해 온라인 한국어 교실 시범 운영을 실시한다.이번 프로그램은 3개 단체 ‘좋은교사운동’, ‘다양한 학습자를 위한’, ‘유스투게더’ 3개의 단체가 4월부터 7월까지 주 2회 총 32차례에 걸쳐 한국어로 어려움을 겪는 학생들을 위해 진행한다.

  • 예장 합동, ‘새 표준예식서’ 발간한다… ‘온라인 예배’는 빠져

    예장 합동, ‘새 표준예식서’ 발간한다… ‘온라인 예배’는 빠져

    기독일보,

    예장 합동총회(총회장 권순웅 목사)가 30년 만에 ‘새 표준예식서’를 발간할 예정이다. 논란이 됐던 ‘온라인 예배’ 관련 내용은 빠졌다. 합동 측은 17일 오후 서울 총회회관에서 총회실행위원회를 열고, 교육부의 ‘새 표준예식서 발간 보고’를 받은 뒤 출판부가 제작해 출판하도록 결의했다.

  • “예수는 신령한 몸으로 다시 사신 것”

    “예수는 신령한 몸으로 다시 사신 것”

    기독일보,

    김 목사는 고린도전서 15장 42절 말씀과 같이 “예수님이 다시 부활할 때에는 썩지 아니할 몸으로 부활할 것을 알고 있었다. 그리고 예수님은 육된 몸으로 심었지만, 부활할 때에는 영광스런 몸으로 사셨다. 약한 것으로 심고 강한 몸으로 다시 산 것”이라며 “예수님은 육의 몸으로 심고 신령한 몸으로 다시 산다고 하신 것 같이 신령한 몸으로 다시 사신 것”이라고 강조했다.

  • 고신대 신학과 송영목 교수 ‘요한계시록 주석’ 출간 기념 북콘서트

    고신대 신학과 송영목 교수 ‘요한계시록 주석’ 출간 기념 북콘서트

    기독일보,

    고신대(총장 이병수)는 신학과 송영목 교수가 ‘요한계시록 주석’(SFC출판부) 출간 기념으로 최근 북콘서트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신학과 주대웅 학생의 사회로 진행된 이번 행사는 요한계시록 주제가 합창(작사 송영목, 작곡 정미경)과 정미경 박사의 곡 해설, 이민희 목사(주님의 교회)의 요한계시록 주석 소감 및 사용법 소개, 김영락 목사(마산 또감사교회)의 격려사, 도서 추첨, 합심기도로 진행됐다.

  • “한국교회가 생태 친화적 공동체 되기를”

    “한국교회가 생태 친화적 공동체 되기를”

    아이굿뉴스,

    하나님의 창조세계를 돌보는 것은 곧 하나님의 명령이자 하나님이 주신 사명으로 교회가 자연 친화적 공동체로 거듭나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한국복음주의협의회(회장:임석순 목사, 이하 한복협) 4월 월례 조찬기도회 및 발표회가 지난 14일 성락성결교회에서 ‘창조질서 회복’을 주제로 열렸다. 허문영 상임대표(평화한국)의 사회로 열린 이날 발표회에서는 임성빈 교수(전 장신대 총장)가 ‘창조질서와 윤리’를, 한상화 교수(아신대)가 ‘기독교적 생태신학’을 주제로 각각 발제했다.임성빈 교수는 “교회와 사회 모두의 대응을 요청하는 거대한 위기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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