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일반

  • “펜데믹 후 붙들어야 할 세 가지… 선교, 제자훈련, 평신도”

    “펜데믹 후 붙들어야 할 세 가지… 선교, 제자훈련, 평신도”

    기독일보,

    올해로 창립 45주년을 맞은 미국 워싱턴주 훼드럴웨이 제일장로교회(담임 이민규 목사)가 펜데믹 이후 교회 활성화를 도모하며 '선교적 교회, 제자훈련 중심교회, 평신도 중심교회'로 힘찬 도약에 나서고 있어 주목된다. 이민규 담임목사는 세상 속으로 들어가 복음의 영향력을 드러내는 선교적 교회를 지향하며, 다음 세대를 세우는 제자훈련과 리더십 개발로 복음의 지경을 넓혀가야 한다고 강조한다. 또 다음 세대를 향한 관심과 더불어 교회를 일궈 온 1세들을 위한 돌봄 사역 역시 반드시 필요하다고 말한다.

  • 예장 통합 임원회, 명성교회에 총회 장소 사용 다시 요청하기로

    예장 통합 임원회, 명성교회에 총회 장소 사용 다시 요청하기로

    기독일보,

    예장 통합총회(총회장 이순창 목사) 임원회가 15일 모임을 갖고, 총회 장소 재고 요청을 한 명성교회(담임 김하나 목사)에 장소 사용을 다시 요청하기로 했다. 교회에 다시 관련 공문을 보내 6월 말까지 답변을 기다리겠다는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임원회는 지난 4월 6일 부천 좋은교회에서 모임을 갖고 제108회 총회의 장소 사용을 요청하는 공문을 명성교회에 보내기로 했었다.

  • 성장하는 교회일수록 소그룹 자주 모이고 깊게 나눈다

    성장하는 교회일수록 소그룹 자주 모이고 깊게 나눈다

    아이굿뉴스,

    코로나 이후 성장하는 교회일수록 소그룹 사역이 활발하게 이뤄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한국소그룹목회연구원(대표:이상화 목사)과 지구촌교회(담임:최성은 목사)는 목회데이터연구소(소장:지용근)에 의뢰해 연구한 ‘2023 한국교회 소그룹 활동 실태 조사 결과’를 발표했다.현재 교회 내 신앙 소그룹이 정기적 모임을 갖고 있는지 묻자 약 4분의 3인 77%가 ‘정기적으로 모임을 갖고 있다’고 응답했다. 가끔 모임을 갖고 있다는 응답은 17%, 거의 모이지 못한다는 응답이 6%로 뒤를 이었다주목할 것은 교인 수가 증가한 성장하고 있는 교회일수

  • 서울YFC 여름 수련회, 학생 300명·지도자 100명 등록 받아

    서울YFC 여름 수련회, 학생 300명·지도자 100명 등록 받아

    기독일보,

    청소년 선교단체 서울YFC(대표 )가 여름캠프를 1, 2차로 호서대학교 천안캠퍼스에서 주최한다. 1차는 7월 31일부터 8월 2일까지, 2차는 8월 3일부터 5일까지 진행한다.캠프 주제는 ‘Live, Live on’(살아라, 살아내라)이며, 청소년 300명, 지도자100명을 선착순 마감할 예정이다.

  • 김동호 목사 “옳지만 무례한 말, 자녀들 방문 닫아”

    김동호 목사 “옳지만 무례한 말, 자녀들 방문 닫아”

    기독일보,

    김동호 목사(높은뜻선교회)가 9일 ‘자녀 교육’을 다루는 그의 유튜브 채널 ‘비전 아카데미 자녀교육’에서 ‘무지한 사랑이 자녀를 망친다’라는 주제로 강의를 했다. 이번 강의는 그의 14번째 강의로 자녀 교육 시리즈의 마지막 강의이다. 김 목사는 이번 강의에서 “옳지만 무례한 말은 자녀들을 노엽게 한다”며 “부모들이 자녀 교육을 배울 필요가 있다는 것”을 강조했다.

  • 사랑의열매, ‘일상회복 착!착!착! 나눔캠페인’ 출범선언

    사랑의열매, ‘일상회복 착!착!착! 나눔캠페인’ 출범선언

    기독일보,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김병준)가 2023년 연중 이웃돕기 캠페인 ‘일상회복 착!착!착! 나눔캠페인’을 시작했다고 15일(목) 밝혔다. 서울시 중구 사랑의열매 회관에서 ‘일상회복 착!착!착! 나눔캠페인’ 출범식이 진행됐다. 출범식에는 사랑의열매 김병준 회장, 보건복지부 조규홍 장관, 사랑의열매 황인식 사무총장, 김재록 서울지회장, 배우 겸 아너 소사이어티 회원 박재민, 홍보대사이자 방송인 전제향이 함께했고, 신원의료재단 홍순범 행정원장과 아나운서 김정근 ‧이지애 부부가 기부자로 참석했다.

  • “교회, 결혼·출산 논하기 전에 청년들 다시 일으켜야”

    “교회, 결혼·출산 논하기 전에 청년들 다시 일으켜야”

    기독일보,

    대한예수교장로회 고신(총회장 권오헌 목사) 제12회 서울포럼이 ‘코로나 이후 교회의 회복과 성장을 위한 과제-청년 결혼 출산을 중심으로’라는 제목으로 15일 다산중앙교회(담임 최식 목사)에서 열렸다. 이날 권수경 고신대 석좌교수가 ‘교회의 회복과 성장을 위한 과제 청년, 결혼, 출산’이라는 제목으로 발제했다. 권 교수는 “청년은 몸과 마음의 활기가 가장 넘치므로 그 누구보다 삶을 많이 즐기고 기쁨도 더 누릴 수 있다(전 11:9). 그래서 청년은 무엇보다 말씀으로 자기를 관리해야 하는 시기다(시 110:3; 119:9). 말씀으로 자신을 깨끗하게 하면 귀하고 거룩한 일꾼이 된다(딤후 2:22)”고 했다.

  • 한기총 총무협, 인터콥 열방센터에서 월례회 개최

    한기총 총무협, 인터콥 열방센터에서 월례회 개최

    크리스천투데이,

    제23차-3차 한기총 총무협의회 월례회가 지난 6월 15일 오후 2시 경북 상주 열방센터에서 열렸다. 이날 월례회는 한기총 총무협 수석 부회장 서승원 목사 사회로 부회장 백만기 목사의 기도 후 회의록서기 원종경 목사의 성경봉독(계 16:13-14)이 진행됐다. 이어 인터콥선교회 본부장 최바울 선교사가 ‘Globalism VS Anti-Globalism’이라는 주제로 강의했다. 최바울 선교사는 “이곳 …

교회일반의 인기 스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