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하트재단·한국삭도공업, ‘블루하트 캠페인’ 개최… 발달장애 인식개선 확산
하트-하트재단과 한국삭도공업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확대를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트-하트재단은 남산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과 함께 지난 4월 17일 ‘블루하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하트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하트-하트재단과 한국삭도공업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확대를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트-하트재단은 남산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과 함께 지난 4월 17일 ‘블루하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하트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기독교 언론들이 교회 보호하고 선한 사역들 널리 알려주셨으면 강기총 축적된 선한 역사 되짚고 복음의 발걸음 함께할 것 다짐해 강원특별자치도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양명환 목사, 이하 강기총)와 한국기독언론협회(회장 노곤채 목사, 이하 한기언협)가 한국교회의 선한 사역과 활동을 위해 21일 오후 협약을 체결했다. 속초 마레몬스호텔에서 열린 이날 협약식은 …
대표총회장에 장종현 목사 취임 정·부총회장 김진범·이규환 목사 연금제도 등 미자립교회 지원 약속 예장 백석 제46회 정기총회가 지난 18일부터 1,242명의 총대가 참석한 가운데 천안 백석대학교회에서 ‘백석, 예수 생명의 공동체’를 주제로 개최됐다. 지난 18일 천안 백석대학교회에서 개막한 백석 총회는 대표총회장에 장종현 목사를 추대하고, 총회장에 김진범 목사(…
‘안수 허용됐다’는 식으로 나와 파장 긴급히 관계자 모여 대화하고 합의 강도사 고시 허용은 곧 목사 안수로 ‘여성사역자 TFT’ 구성해 대안 마련 오정호 총회장 “상실감 확실히 위로하라” 교단 사상 처음으로 여성 사역자에게도 ‘설교권’을 주기로 해 관심을 모은 예장 합동의 결의가 하루 만에 뒤집혔다. 합동은 대전 새로남교회에서 진행 중인 제108회 총회 넷…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김병준)가 ‘아너 소사이어티 라운지’를 오픈하며 기부자 소통 공간 및 장애인·자립청년 작가를 위한 작품 전시 공간으로 활용한다고 21일(목) 밝혔다. 지난 20일 서울시 중구 사랑의열매 명예의전당에서 진행된 ‘아너 소사이어티 라운지 오픈식’에는 사랑의열매 김병준 회장, 황인식 사무총장과 한국장애인미술협회 고민숙 협회장 등이 참석했다. 작품을 전시하는 사진작가 서성강(아너 2790호), 화가 이민(아너 2879호), 화가 방두영, 화가 임현주도 함께 자리했다.
예장 고신총회(총회장:김홍석)는 '제73회 정기총회'에서 내년 9월 열릴 '제4차 세계로잔대회'와 관련, 2024년 3월 말 교단의 입장 발표가 나올 때까지 참여 유보를 권고했다.경기북부노회장 송성규 목사는 '제4차 세계로잔대회에 관한 고신총회 입장 청원의 건'을 발의하며 "로잔대회는 개혁주의를 따르는 고신총회 사상과 맞지 않으므로 참여 금지 결정을 요청한다"고 밝혔다.이에 예장 고신총회는 "신학위원회와 고려신학대학원 교수회에서 연구해 2024년 3월 말까지 총회 운영위원회에 보고함으로써 고신총회의 참여 입장을 정리할 것"과 함께
108회 총회 계기로 상처 서로 용서 하나 된 힘으로 제2 부흥 일으키자 명성교회 도움받고 뒤에서 비난해 원망과 비난, 이번 총회로 끝내길 하나님 기뻐하신다고 확실히 믿어 시작부터 끝날까지 은혜로운 총회 9월 18일 오후 2시 개막한 예장 통합 제108회 총회(총회장 김의식 목사)가 사흘간의 일정을 마치고 21일 낮 폐회했다. 예장 통합 제108회 총회는 오전 회무를 진행한 …
예장 고신총회(총회장:김홍석)가 지난 19일부터 천안 고려신학대학원에서 제73회 정기총회를 열고, 서울 오륜교회(담임:김은호 목사)가 주관하는 '다니엘기도회'에 대해 '경계'를 결의했다.앞서 예장 고신총회는 지난해 제72회 정기총회에서 전남동부노회장 안태귀 목사가 청원한 ‘다니엘 기도회의 신학적 적정성에 관한 질의’ 건을 이단대책위원회에 맡겨 1년간 연구하고 차기 총회에 보고하기로 가결했다.이와 관련, 제73회 정기총회 유안건 처리 시간에서 이단대책위원회는 '다니엘기도회를 당분간 경계한다'는 내용의 청원을 올렸고, 총대들의 과반수
이날 신학부는 그리스도의 능동적 순종교리 관련의 건 및 이대위 능동순종 이첩의 건에 대해 “그리스도의 순종교리를 말할 때 유일 중보자로서 하나님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죽음은 범죄한 자기 백성을 구원하시기 위한 대속적 죽음이며, 그리스도의 전 생애에 걸친 고난과 율법 아래 오심과 순종의 절정이요, 성부 하나님의 명령과 위탁에 대한 최고의 순종”이라며 “그러나 순종교리를 전개할 때 그리스도의 순종을 십자가의 죽음에만 국한시켜선 안 된다”고 했다.
지난 19일부터 서울 명성교회에서 열렸던 예장 통합 제108회 정기총회가 회무를 마치고 21일 오전 폐회했다. 특히 ‘하나님의 복을 이어가라’(베드로전서 3:8~9)라는 제목으로 설교한 김의식 총회장은 개회예배 설교에 이어 또 한 번 명성교회 논란에 대해 언급했다.
합동측의 단골 이슈인 ‘목사 장로 정년 연장의 건’은 올해도 부결됐다. 대전 새로남교회에서 진행 중인 예장 합동 제108회기 총회 넷째 날 오전 회무에서 총대들은 8개 노회에서 헌의한 ‘목사·장로의 정년을 만 75세(기존 만 70세)로 연장하자’는 건을 두고 열띤 찬반 토론을 펼쳤다. 찬성 측은 신학생 수의 급격한 감소로 향후 목회자 수급의 어려워지고, 특히 농어촌교회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