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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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윤실, ‘좋은나무’ 발간 5주년 기념 구독자 모임 개최한다
기독일보,기독교윤리실천연대(이사장 백종국, 이하 기윤실)가 자체 발간지인 ‘좋은나무’의 발간 5주년 기념으로 구독자와 함께하는 ‘좋은나무’ 모임을 7월 7일 서울영동교회(담임 정현구 목사)에서 개최한다. 기윤실은 “2018년 4월 첫 글을 발행한 이후 지금까지 약 760건이 넘는 글을 발행하는 동안 많은 분들이 ‘좋은나무’와 함께해주셨다”며 “현재 카카오톡, 뉴스레터,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등 다양한 채널로 약 5,000여 명의 구독자 분들이 ‘좋은나무’를 받아보고 계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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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남교회, 한국전쟁 참전 유공자 위로 및 감사의 시간 가져
기독일보,새로남교회(오정호 담임목사·예장합동 부총회장)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제14회 6.25 남침한국전쟁 참전용사 위로 및 감사’의 시간을 최근 진행했다. 이날 행사장에는 오정호 담임목사와 서철모 서구청장, 설동호 교육감과 강만희 대전지방보훈청장을 비롯한 대전시의원들과 내빈이 한자리에 모여 참전유공자 위로 및 감사의 자리를 함께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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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도, 우리가 이 땅에서 감당해야 할 위대한 명령”
기독일보,예장 고신총회(총회장 권오헌 목사) 국내전도위원회가 최근 대전 새하늘시민교회에서 ‘2023년 5차 국내전도위원회 전도동력세미나’를 개최했다. 세미나에 앞서 드려진 개회예배는 장대성 목사(영동중앙교회 담임)의 인도로 진행됐으며 배종규 장로(국내전도위원회 회개)가 대표기도를 드렸고, 권오현 목사(예장 고신 총회장)가 ‘증인’(사도행전 1:8)이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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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 73주년… 마지막 참전용사까지 기억하고 보은해야”
기독일보,새에덴교회(담임 소강석 목사)가 6.25 한미 참전용사와 가족 약 2백 명을 초청한 가운데, 18일 오후 경기도 용인시 본당에서 ‘6.25 전쟁 73주년 상기 및 한미동맹 70주년 기념 한미 참전용사 초청 보은과 전몰장병 추모예배’를 드렸다. 이 예배는 17일부터 22일까지 일정으로 진행되는 ‘보은행사’의 일환이다. 이번 행사 참석을 위해 해외에서 47명의 미국 참전용사와 가족들이 방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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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전용사들 17년째 초청해 섬기는 새에덴교회
‘6.25 전쟁 73주년 상기 및 한미동맹 70주년 기념 한미 참전용사 초청 보은과 전몰장병 추모예배’가 6월 18일 오후 용인 새에덴교회(담임 소강석 목사)에서 개최됐다. 17년째 참전용사 초청 보은행사를 열고 있는 새에덴교회는 올해 94세의 폴 헨리 커닝햄(Paul Henry Cunningham) 전 美 한국전 참전용사회 회장을 비롯해 미국에서 총 47명의 참전용사와 유가족들을 초청했다. 이들은 17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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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광주 임마누엘서울교회 입당 감사예배
경기 광주시 임마누엘서울교회(담임 황상배 목사) 입당 감사예배가 6월 18일 오후 ‘2000년 동안 없었던 것을 회복하는 교회’를 주제로 본당에서 열렸다. 유튜브로 생방송된 이날 예배에는 현장 5천여 명과 온라인 지교회 성도까지 1만여 명이 함께 했다. 담임 황상배 목사는 “25년 전 오직 복음의 언약을 붙잡고 꿈꾸던 제자들이 뿌린 믿음의 씨앗이 설립 25주년을 맞아 새 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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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대통령 참전용사 초청 보은행사 축하 메시지]
한미동맹 70주년 기념 한미 참전용사 초청 및 미 전몰장병 추모예배 개최를 축하드립니다. 참석해 주신 존경하는 한국전쟁 참전용사 여러분과 가족 여러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지난 2007년부터 빠짐없이 참전용사를 위한 보훈행사를 개최하고 계신 새에덴교회 소강석 목사님을 비롯한 성도 여러분, 참석해 주신 내외 귀빈 여러분께도 감사드립니다. 한국전 참전용사들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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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전용사, 조국 서판에 불멸로 새겨질 진정한 영웅들”
47명 방한, 22일까지 한국서 일정 윤석열 대통령, 보훈부 장관 축사 국회의장, 국회조찬기도회장 등도 자유민주주의와 한미동맹의 가치 다시 한 번 새기는 소중한 자리로 양국 국민들 우정, 더 돈독해지길 소강석 목사가 밝힌 초청행사 이유 1. 한반도 평화와 자유 수호 위해 2. 보은신앙과 보훈정신 확산·교육 3. 한미관계 증진 민간외교 차원 ‘6.25 전쟁 73주년 상기 및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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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동성애 문제 간과할 수 없는 중요한 이유는…”
기독일보,샬롬나비(상임대표 김영한 박사)가 17일 서울 온누리교회 양재캠퍼스의 샬롬나비 사무실에서 ‘동성애 대책을 위한 신약성서 배경사’라는 주제로 2023년 상반기 워크숍을 개최했다. 개회예배에선 김윤태 사무총장(백석대 기독교전문대학원장)의 사회로 박봉규 목사(기독학술원 사무총장)가 ‘하나님 나라의 성격과 본질’이라는 제목으로 설교했고, 폐회예배에선 배선영 목사(송파가나교회 담임)의 사회로 육호기 목사(GMS 원로선교사)가 ‘시작과 마침’이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아울러 2023년 상반기 사업보고와 하반기 사업계획도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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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도인은 ‘문신’을 어떻게 봐야 하나?
기독일보,한 교회 평신도 A씨는 최근 기독교 건학이념에 입각해 설립된 한 대학가에서 기독교인인 이 학교 학생을 만났다. A씨는 이 대학교 학생에게 성경 말씀을 전하는 과정에서 학생 팔에 새겨진 작은 문신을 목격했다. A씨는 “‘이 시대를 본받지 말라’(로마서 12장 1-2절)는 취지로 그 학생에게 성경 말씀을 전했다”며 “시대적 흐름이 문신을 패션처럼 여길지라도, 문신에 위협을 느끼는 누군가에게 ‘덕’을 끼치기 위해서라면, 교회 청년들은 문신을 새기지 말아야 한다고 본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