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청사교회 부설 마룻바닥영성전수팀이 오는 7월 2일부터 광주광역시 광산구 사암로에 위치한 광주청사교회 마룻바닥영성체험관에서 제8차 ‘처치스테이’(Church Stay)를 진행할 예정이다. 처치스테이는 광주청사교회가 한국교회 부흥의 뿌리로 설명하는 ‘마룻바닥 영성’을 국내외 교회와 성도들에게 소개하고 전수하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광주청사교회는 백윤영 목사가 담임하고 있다. 마룻바닥영성체험 스테이 프로그램은 2박 3일 일정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참가자들은 첫날 마룻바닥영성전수관 은혜채플에서 매주 목요일 열리는 마룻바닥기도회에 참석하게 된다.
밀알복지재단 헬렌켈러센터(센터장 홍유미)가 서울시 동대문구에 시청각장애인을 위한 자립지원 체험홈인 ‘헬렌켈러홈’을 문을 열고 개소식을 가졌다고 19일(금) 밝혔다. 국내 최초의 시청각장애인을 위한 체험홈인 헬렌켈러홈은 자립생활을 희망하는 시청각장애인이 자립에 필요한 생활 습관과 사회적 기능을 배울 수 있도록 만들어진 공간이다. 입소한 시청각장애인들은 실생활에서 마주할 수 있는 다양한 상황들을 체험하며 자립생활 능력을 높일 수 있다.
글로벌 아동권리 전문 NGO 굿네이버스는 모든 아동의 건강한 시작을 보장하기 위한 '대한민국 아동 건강불평등 보고서' 캠페인을 전개한다고 19일(금) 밝혔다. 한국보건사회연구원의 '통계로 본 건강불평등(2020)'에 따르면 가구소득에 따라 아동의 주관적 건강 상태 평가와 신체활동 실천율, 비만율(BMI)에 차이가 나타났다.
한국교회언론회(대표 이억주 목사, 이하 언론회)가 제22대 총선에서 당선된 이들 중 기독교 신앙을 가진 이들이 국회에서 기독교 가치를 지키는 일에 앞장서 줄 것을 당부했다. 언론회는 19일 발표한 논평에서 “제22대 총선이 끝나고 당선된 의원들의 종교가 드러나고 있다. 언론 보도에 의하면, 기독교 신앙을 가진 의원은 총 87명(전체의 29%)이라고 한다. 제20대에서 102명, 제21대에서 125명이 기독 의원이었는데, 이에 비하면 이번에는 많이 줄어든 셈”이라고 했다.
초대교회 교부들의 신앙고백이 담긴 ‘헬라어’ 찬송가를 한국교회 음악계가 전격 조명한다. 7개 교회 성가대의 연합으로 ‘헬라시 찬양제’가 오는 6월 9일 서울시 서대문구 북가좌동 충신교회 본당에서 개최된다.7개 교회 성가대가 초대교회 교부들의 헬라시를 영어와 한국어 찬양으로 번안한 창작곡을 나누는 은혜의 시간이다. 초대교회 시대 교부들은 많은 아름다운 헬라어 찬송시를 남겼지만, 5세기 이후 라틴어 문화권이 흥왕하면서 헬라어권의 유산 대부분이 자취를 감췄다.이후 19세기 영국의 존 메이슨 닐 목사(John M Neale, 1818~18
부지 근처에 학교와 전철역 있어 이슬람 사원 건축은 매우 위험해 관할 지자체 분명한 태도 보여야 한국교회언론회(대표 이억주 목사)가 ‘인천에 이슬람 사원을 또 짓는다고? 인근에 각 학교가 있고, 역이 있는데!’라는 제목의 논평을 18일 발표했다. 교회언론회는 “최근 이슬람을 믿는 한 유튜버가 토지 매매계약서를 공개하며 인스타그램에 올렸다”며 “자신이 인천 …
7년간 목회 사역을 성공적으로 마치고 일선에서 물러난 원로목사가 바라보는 한국교회의 목회 현황과 극복해야 할 과제는 무엇일까? 또 은퇴를 준비하는 목회자들이 고려해야 할 사항은 무엇일까? 1991년부터 25년간 신촌성결교회에서 목회하며 교회를 성장시키고, 2016년 70세를 맞아 공식 은퇴한 이정익 신촌성결교회 원로목사가 18일 미래목회포럼(미목)이 주최한 포럼에서 은퇴 후 삶과 사역에 대한 진솔한 이야기를 전하고, 원로목사의 눈으로 바라본 오늘날 한국교회 목회에 대한 소회와 목회자의 슬기로운 은퇴 준비에 대한 지혜를 나눴다. 이날 서울 중구 세종대로 한국프레스센터 매화홀에서 열린 미래목회포럼 제20-2차 포럼(조찬)에서 ‘한국교회의 나아갈 길, 원로의 지혜를 듣는다’라는 주제로 발제한 이 목사는 본격적인 발제에 앞서 “아무래도 제가 은퇴세대이고 내용 속에 은
폭발적인 부흥 성장 잠재력을 지닌 인도네시아 목회자들이 한국교회 목회 역량을 전수받기 위해 우리나라 지역 교회를 탐방하는 시간을 가졌다. 제24회 아시아 목회자 포럼(Aisan Pastoral FORUM) 참석차 방한한 약 40여명 목회자들은 지난 15일부터 22일까지 한국교회 목회전략과 사역에 대한 강의를 듣고, 실제 사역 현장을 탐방했다.이번 목회자 포럼을 위해 예장 백석총회 소속 부천 성만교회(담임:이찬용 목사)와 기독교대한감리회 소속 하남 성안교회(담임:장학봉 목사), 예장 통합총회 소속 미사강변우리들교회(담임:김기재 목사)
한국교회연합(대표회장 송태섭 목사)이 16일(화) 오전 10시 인천 락온볼링센터에서 목회자 친선 볼링대회를 열고 회원 상호 간의 친선과 우의를 다졌다. 한교연 스포츠위원회(위원장 김효종 목사) 주관으로 개최된 대회 1부 예배는 김효종 목사의 사회로 김병근 목사(명예회장)의 기도와 대표회장 송태섭 목사의 설교, 사무총장 최귀수 목사의 광고 후 김바울 목사의 축도 순으…
장애와 학대라는 이중의 고통을 경험하는 장애아동의 학대문제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시급하다. 하지만 장애아동 학대 판정 비율은 2022년 기준 실제 학대 사례 413건의 절반 수준인 249건에 그쳤다. 또한 학대피해 장애아동에 대한 지원은 비장애 아동에게 지원되는 가족가능강화, 심리치료지원서비스 등 아동 중심의 피해지원 서비스가 충분히 제공되지 못하는 한계가 있다. 이에 국제아동권리NGO 세이브더칠드런은 장애아동인권네트워크와 함께 4월 20일 장애인의 날을 맞아 〈장애아동학대 대응체계 내 협력방안 연구〉 보고서와 〈종사자를 위한 학대피해 장애아동 지원 안내서〉를 발간한다고 18일(목)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