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일반

  • 한가협, 지난 1일 ‘거룩한 방파제’ 대회서 동성애·낙태 반대 운동 펼쳐

    한가협, 지난 1일 ‘거룩한 방파제’ 대회서 동성애·낙태 반대 운동 펼쳐

    기독일보,

    사단법인 한국가족보건협회(대표 김지연, 한가협)는 차세대바로세우기학부모연합 및 대표적인 성경적 성교육 단체인 에이랩아카데미와 연계해, 지난 1일 서울시의회 앞에서 열린 동성애 퀴어행사반대 통합국민대회인 ‘거룩한 방파제’의 주관 단체 일원으로 참석하면서 동성애와 성전환의 문제점과 낙태 반대운동을 적극적으로 펼쳤다고 4일 밝혔다.

  • 한동대 ‘교회학교교육’에 창의융합 프로젝트 포함

    한동대 ‘교회학교교육’에 창의융합 프로젝트 포함

    기독일보,

    한동대학교(총장 최도성) VIC(Vision in Calling) 초중등교육지원센터(센터장 제양규 교수)가 운영하고 있는 ‘교회학교교육’(Church Schooling)이 기존 학교교육 프로그램에 더해 창의융합 프로젝트를 포함한다고 밝혔다. 센터장 제양규 교수는 4일 VIC스쿨 사역에 협력하고 있는 세계성시화운동부(대표회장 김상복 목사·전용태 장로) 사무총장 김철영 목사를 만나 전국 교회가 적극적으로 이 프로그램을 적용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했다.

  • C.S. 루이스의 조이 향한 사랑… “이기적 자신 벗어나게 한 다리 같은 것”

    C.S. 루이스의 조이 향한 사랑… “이기적 자신 벗어나게 한 다리 같은 것”

    기독일보,

    홍종락 번역가는 “C.S. 루이스와 조이의 관계는 ‘헤아려 본 슬픔’을 읽으면서 관심을 갖기 시작했다. 아내를 떠나보낸 남편의 슬픔과 그에 따라오는 감정의 격랑과 신앙적 고뇌는 깊은 인상을 남겼다. 그리고 영화 ‘셰도우랜즈’는 두 사람의 관계를 아름답고 낭만적으로 다뤘고 죽음으로 끝나는 결말은 가슴에 오랜 여운은 안겼다”고 했다.

  • 도심지역·농어촌·탈북·다문화·소외계층 청소년들의 공동체 프로젝트

    도심지역·농어촌·탈북·다문화·소외계층 청소년들의 공동체 프로젝트

    기독일보,

    통일한국을 꿈꾸며 다양한 배경을 가진 청소년들이 함께 공동체 생활을 경험하는 프로젝트가 있다. ‘다음세대를 세우는 사람들’의 준말인 다세연(공동이사 고형진 목사 외)는 ‘둥글래프로젝트’를 7월 31일부터 8월 5일까지 5박 6일 동안 제주도에서 진행한다. 이번 공동체 프로젝트의 특징으로는 ‘도심지역 청소년’ 10명, ‘농어촌지역 청소년’ 10명,탈북자 청소년‘ 10명, ’다문화가정 청소년‘ 10명, ’소외계층 청소년‘ 10명 등 총 50명의 학생들의 배경이 각기 다르다는 것이다.

  • 예장 통합 제108회 총회 장소 명성교회로 최종 확정

    예장 통합 제108회 총회 장소 명성교회로 최종 확정

    기독일보,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총회장 이순창 목사, 예장통합) 제108회 총회 장소가 서울동남노회 소속 명성교회로 확정됐다고 한국기독공보가 최근 보도했다. 이에 따라, 예장 통합 제108회 총회는 오는 9월 19일부터 21일까지 3일 동안 ‘주여, 치유하게 하소서’라는 주제로 서울 명성교회 예배당에서 진행된다.

  • 기지협, 소망교도소 방문해 위로예배 드린다

    기지협, 소망교도소 방문해 위로예배 드린다

    기독일보,

    사단법인 한국기독교지도자협의회(대표회장 김동권 목사, 이하 기지협)가 오는 9일 오후 2시 경기도 여주군 아가페소망교도소를 방문해 위로예배를 드린다. 소망교도소는 한국교회가 연합해 세운 국내 최초 민영교도소로 지난 2010년 12월 1일 개소했다. 직원과 자원봉사자, 전문 멘토가 기독교 정신에 입각해 수용자의 내적 변화를 통한 교화에 힘쓰고 있다.

  • “후쿠시마 오염수 괴담·선동, 서로를 죽이는 것”

    “후쿠시마 오염수 괴담·선동, 서로를 죽이는 것”

    크리스천투데이,

    야당, 정치적 괴담과 선동 말아야 정부, 정확한 정보로 설득 필요해 한국교회언론회(대표 이억주 목사)에서 최근 일본의 후쿠시마 오염수 방류와 관련한 야당의 공세와 관련해 ‘괴담(怪談)이 아니라 과학(科學)으로 말해야 한다: 선동은 파괴적이며, 진정성은 서로를 살린다’는 제목의 논평을 4일 발표했다. 교회언론회는 “일본이 핵물질로 오염된 처리수를 내보내지 않…

  • 예장 통합 제108회 총회 장소, 돌고 돌아 명성교회로

    예장 통합 제108회 총회 장소, 돌고 돌아 명성교회로

    크리스천투데이,

    예장 통합 차기 총회인 제108회 총회 장소가 서울 강동구 명성교회(담임 김하나 목사)로 사실상 확정됐다. 명성교회는 총회 임원회의 차기 총회 장소사용 요청을 한 차례 고사했으나, 총회가 이를 재요청하자 지난 6월 25일 당회를 소집해 논의했다. 그 결과 총회의 요청을 받아들이기로 하고, 6월 30일 총회에 장소 청원을 수락하는 공문을 보냈다. 예장 통합 제108회 총회는 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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