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청사교회 부설 마룻바닥영성전수팀이 오는 7월 2일부터 광주광역시 광산구 사암로에 위치한 광주청사교회 마룻바닥영성체험관에서 제8차 ‘처치스테이’(Church Stay)를 진행할 예정이다. 처치스테이는 광주청사교회가 한국교회 부흥의 뿌리로 설명하는 ‘마룻바닥 영성’을 국내외 교회와 성도들에게 소개하고 전수하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광주청사교회는 백윤영 목사가 담임하고 있다. 마룻바닥영성체험 스테이 프로그램은 2박 3일 일정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참가자들은 첫날 마룻바닥영성전수관 은혜채플에서 매주 목요일 열리는 마룻바닥기도회에 참석하게 된다.
장애가 있는 태아라도 생명은 소중하다는 메시지가 젊음의 거리, 신촌에 울려 퍼진다. ‘2024 아름다운피켓 어린이날 생명축제’가 오는 4일 신촌 현대백화점 유플렉스 앞 광장에서 개최된다.아름다운피켓(대표:서윤화)이 어린이날를 기념해 태아의 생명을 보호하고 장애인식 개선을 위한 생명캠페인을 벌인다. 특히 이번 캠페인은 장애인식개선을 위해 ‘태아도 어린이예요: 장애가 있어도 소중해요’라는 주제로 열린다.2024년 전 세계 낙태된 태아의 수는 4천460만명으로 추정된다. 우리나라의 경우 낙태는 2019년 2만 7천건에서 2020년 3만
샬롬을 꿈꾸는 나비행동(상임대표 김영한 박사, 이하 샬롬나비)이 2024년 어린이날 논평을 3일 발표했다. 이들은 “아이들이 바른 인성과 신앙으로 건강하게 성장할 건강한 가정을 만들어야 한다”며 “교회공동체가 어린이 성장에 미치는 과학발달과 경제성장의 폐해, 공동체 상실을 극복해 나가야 한다”고 밝혔다.
미국 연합감리회(UMC) 총회에서 지난 5월 1일(현지시간) 동성애자들의 목사안수 금지 조항을 폐지한 가운데, 기독교대한감리회 이철 감독회장은 “한국 감리교회는 동성애를 확실히 반대한다”고 밝혔다. 이철 감독회장은 2일 오후 본지와의 통화에서 “우리 감리회 교리와장정에 (동성애 반대) 규정이 들어가 있지 않느냐”며 “동성애 문제의 경우 우리는 아직 받아들이기 어…
북한의 복음화를 위한 기도회를 개최하는 미주통일광장기도회(대표 이중인 선교사)가 지난달 30일 오전 11시(현지시각) 워싱턴 D.C 링컨 기념센터와 한국전 참전 용사 공원 사이에서 162차 통일광장기도회를 개최했다. 기도회에서 참석자들은 기도문을 합독하며 북한의 지하교회 성도, 북한 주민 등을 위해 기도했다. 이어 김현택 목사(육군 기독군인 연합회 지도목사)가 설교했다.
성만교회 “꿈을 먹고 살지요”부천시 대표 어린이 축제 ‘꿈을 먹고 살지요’가 5월 5일 어린이날 부천종합운동장 원형광장에서 펼쳐진다. 2001년 부천 성만교회(담임:이찬용 목사)가 처음 시작해 올해로 18회째를 맞는 ‘꿈을 먹고 살지요’는 미래 꿈나무들에게 잊지 못할 하루를 만들어주기 위해 가족들을 초청한다. ‘놀이마당’, ‘추억마당’, ‘스포츠마당’, ‘미술마당’, ‘가족마당’, ‘탐구마당’, ‘참여마당’ 등 다채로운 체험을 무료로 즐길 수 있다. 일시 : 5월 5일(일) 오전 10시 ~ 오후 5시장소 : 부천종합운동장 원형광
미국 국제종교자유위원회(U.S. Commission on International Religious Freedom, 이하 USCIRF)가 지난 1일 북한을 ‘종교자유특별우려국’(CPC)으로 지정해 달라고 미국 국무부에 권고했다. 북한은 2001년 이후 단 한해도 빠지지 않고 ‘종교자유특별우려국’(CPC)으로 지정되는 수모를 겪게 됐다.이변이 없는 한 미 행정부는 올해 연말이나 내년 초 USCIRF 권고를 수용해 북한을 특별우려국으로 공식 지정하고, 관련법에 따라 대북 제재를 이행할 것이 유력하다.정부 산하 독립기구 USCIRF는 2
미국 연합감리교회(UMC), 동성애자 포용정책 잇따라 결의결혼의 정의, 남녀 결합에 ‘두 성인의 결합’ 추가 파장 예상미국 연합감리교회(UMC)가 동성애자 포용정책을 잇따라 결의해 파장이 예상된다. ‘미국연합감리교회 2020 총회’가 지난 23일 개회예배를 시작으로 5월 3일까지 미국 노스캐롤라이주 샬럿에 위치한 컨벤션센터에서 열리고 있다.현지시간 5월 1일 오전 10시, UMC 총회에서는 ‘동성애자의 성직안수 금지 규정’을 삭제하는 결정을 내렸다. 동성애자는 감독 후보자의 자격에 맞지 않는다는 규정도 삭제했다.이날 총회에 UMC
당장의 생계에 어려움을 겪는 미자립교회 목회자에게 ‘이중직 목회’는 더 이상 피할 수 없는 현실이다. 교회 사역과 병행할 수 있는 일을 찾고 싶지만, 어떤 일을 해야 할지 몰라 고민하는 목회자들을 위한 취업박람회가 마련됐다.목회사회학연구소(소장:조성돈 교수)를 비롯한 6개 단체 주최로 제7회 사회적목회컨퍼런스 ‘제4차 목회자 취업박람회’가 지난 30일 성락성결교회에서 개최했다. 이날 박람회에는 목회자가 일과 목회를 병행할 수 있는 최적의 직업 사례를 소개하는 다양한 부스가 설치됐다. △출판·문화 △마을목회 △개인사업 △기술·전문직
밀알복지재단(이사장 홍정길)이 운영하는 발달장애인 미술 작가 그룹인 ‘브릿지온 아르떼’ 소속 작가 김지우, 김기정 작가가 전시회를 개최한다고 2일(목) 밝혔다. 김지우 작가는 ‘어느 낯선 순간’이라는 이름으로 4월 26일부터 5월 26일까지 서울 중구 아트스페이스 호화에서 개인전을 연다.
아동복지전문기관 초록우산(회장 황영기)이 우리나라 아동·청소년의 일상 속 시간 균형을 분석한 '2024 아동행복지수’를 2일(목) 발표했다. ‘아동행복지수’는 수면, 공부, 미디어, 운동 4개 생활영역으로 아동의 하루를 분석해 아동 발달 및 권리 관점에서 바람직한 수준으로 여겨지는 ‘권장기준 시간’ 대비 일상 균형 정도를 지수로 산출한 것이다. ‘2024 아동행복지수’는 2023년 12월 4일부터 29일까지 4주간 전국 초등학교 1학년부터 고등학교 2학년 아동·청소년 10,140명을 대상으로 한 자기기입 조사 및 시간일지를 근거로 작성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