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일반

  • “신사참배 거부한 32인처럼… 울며 씨 뿌리자”

    “신사참배 거부한 32인처럼… 울며 씨 뿌리자”

    기독일보,

    “우리 교단 소속 목회자들이 마음이 흩어질 때마다 다시 이곳을 찾아와서, 그 이름을 바라며 눈물을 흘리고 씨 뿌리기를 포기하지 않는 귀한 은혜가 되는 역사가 있기를 바란다”며 “우리 다음 세대들도 기쁨으로 단을 거둬, 씨 뿌림에 대한 의지를 결단하는 오늘 이 예배가 되길 바란다”

  • “7월 임시국회서 보호출산제 통과돼야”

    “7월 임시국회서 보호출산제 통과돼야”

    기독일보,

    전국입양가족연대를 중심으로 90개 시민단체가 모여 만든 ‘보호출산법 시민연대’(이하 시민연대)가 6일 오후 국회 정문 앞에서 보호출산법의 7월 임시국회 입법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개최했다. 시민연대는 이날 발표한 기자회견문에서 "태어난 아동의 알권리 보장을 위해 강제된 2012년 입양특례법의 출생신고제가 베이비박스 아동의 폭발적 증가로 이어졌다. 예견된 참사였다. 출생신고를 할 수 없어 아이를 놓고 간다는 생모의 편지가 쌓여갔다. 출산률이 급격하게 떨어지면서 영아유기 아동수는 함께 떨어졌다. 모수가 줄었으니 출생신고 때문에 영아유기가 늘었다는 주장은 거짓이라고 입양특례법을 주도했던 여성운동권과 내로라하는 인권단체가 큰소리쳤다. 한 해 출산 아동 수와 그 해 유기 아동 수의 비율로 따져봤다. 2014년부터 2018년까지 두 배 이상 유기아동 비율이 늘어나 있었다. 명백한 통계를 들이대도 그들 인권단체와 여성운동권은 베이비박스가 유기를 조장하는 것은 변하지 않는 진실이라는 궤변을 늘어 놓았다"고 했다.

  • 이상원 전 총신대 교수, 차별금지법 제정 반대 1인 시위

    이상원 전 총신대 교수, 차별금지법 제정 반대 1인 시위

    기독일보,

    이상원 전 총신대 교수(조직신학, 기독교 윤리)가 6일 아침 국회의사당 앞에서 차별금지법 1인 시위에 동참했다. 이상원 교수는 ‘1인 시위에 동참한 이유’에 대해 “입법, 사법, 교육기관, 문화 영역 등이 신 마르크스주의의 왜곡된 이념 세력에 장악됐으며 이것이 교회에 영향을 미치고 있다. 사회가 구조적으로 문제가 있을 때, 기독교인들은 합법적인 방법으로 잘못된 정책을 비판하고 우리의 의사를 전달해야 한다”며 “하나님의 뜻에 반대되는 흐름에 대해 교회가 비판의 소리를 내야 하고, 시위를 통해 의사표현을 하는 것은 중요한 사회적 소명”이라고 했다.

  • “교사가 곧 미디어, 아이들에게 좋은 신앙의 본 보여야”

    “교사가 곧 미디어, 아이들에게 좋은 신앙의 본 보여야”

    기독일보,

    2023 청소년사역 컨퍼런스가 서울 용산구 소재 신용산교회(담임 오원석 목사)에서 3일부터 5일까지 열린 가운데, 5일 마지막 날 박현동 목사(십대지기 드림마을 운영)와 이수인 교수(아신대학교)가 발제했다. 월드비전, 목회데이터연구소, CTS다음세대운동본부가 주최했다.

  • “청년들, 믿음과 생각 키우고 도전해 보길”

    “청년들, 믿음과 생각 키우고 도전해 보길”

    기독일보,

    청년사역단체 복음한국이 4일 진행한 7월 ‘랜선 수련회’에서 칠성산업 대표 두상달 장로(전 국가조찬기도회 회장)가 청년들에게 메시지를 전했다. 두 장로는 “초등학교 때 꼴등에서 5등을 벗어난 적이 없었고, 선생님에겐 손바닥을 맞고 벌을 섰었다. 성적표엔 ‘불양’이라고 적혀 있었다. 중학교 첫 시간에 선생님이 칭찬을 해주셨는데 신바람이 났다. 그때부터 열심히 공부했고 꼴등에서 맴돌던 사람이 마음과 태도를 바꾸니까 고등학교 졸업까지 1등을 놓치지 않고 우등생, 특대생으로 졸업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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