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하트재단·한국삭도공업, ‘블루하트 캠페인’ 개최… 발달장애 인식개선 확산
하트-하트재단과 한국삭도공업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확대를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트-하트재단은 남산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과 함께 지난 4월 17일 ‘블루하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하트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하트-하트재단과 한국삭도공업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확대를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트-하트재단은 남산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과 함께 지난 4월 17일 ‘블루하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하트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사단법인 세계한국인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전기현 장로, 사무총장 신광수 목사, 이하 세기총)가 최근 에티오피아 아디스 아바바에 위치한 기온호텔(Ghion Hotel)에서 제40차 한반도 자유·평화통일 에티오피아 아디스 아바바 기도회를 개최했다.
샬롬을 꿈꾸는 나비행동(상임대표 김영한 박사, 이하 샬롬나비)이 13일 2023년 대림절 메시지를 발표했다. 샬롬나비는 “대림절은 12월 25일 예수 그리스도의 탄생을 기념하는 성탄절 이전 4번의 주일로서, 예수 그리스도의 오심(강림)을 기다리는 절기”라며 “그리스도의 초림을 기리며 재림을 대망하는 기다림의 절기”라고 했다.
한국교회언론회(대표 이억주 목사)에서 12일 전두환 전 대통령의 12.12 쿠데타를 다룬 영화 <서울의 봄> 흥행과 초등학생 단체관람에 대해 ‘정치적 허구를 다룬 영화가 역사적 감수성을 높이나’라는 제목의 논평을 발표했다. 교회언론회는 “영화가 어떤 역사적 소재를 갖고 만들어졌다 해도, 많은 허구가 들어간다. 즉 영화적 재미를 위한 것도 있고, 영화라는 장르를 빌…
한국군목회(이사장 이윤희 목사)가 12일 오전 서울 용산구 국방컨벤션에서 제40-2차 정기이사회를 개최했다. 행사는 제2차 정기이사회, 신임이사 취임축하 및 오찬 순으로 진행됐다. 정기이사회는 개회예배, 회무처리 순으로 진행됐으며 예배는 김종순 목사(부이사장)의 인도로 드려졌다. 조일구 목사(부이사장)가 대표기도를 드렸으며 이어 정성구 목사가 ‘거룩한 꿈을 꾸자’(히브리서 11:24-26)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코로나 기간 고민 속에 시작된 캠페인 각 시즌별로 약 1만 명씩 헌혈 동참해 헌혈 시마다 5천~1만 원 치료비 적립 한국교회가 2020년 코로나19 당시 시작했던 ‘대한민국 피로회복’ 헌혈 운동 네 번째 이야기를 펼친다. 오는 성탄절부터 내년 부활절까지 이어지는 ‘2023 대한민국 피로회복 For Kids+ 시즌 4’ 발대식이 12일 오후 3시 신촌 세브란스 본원 종합관 의료원장실에서 열렸…
유기성 목사(위지엠 이사장)는 지난 11일 자신의 페이스북 계정에 ‘예수님을 믿는다는 의미’라는 제목으로 글을 게재했다. 유 목사는 “저는 삼척 큰빛교회에서 부흥회를 인도하고 있다. 이번 집회에서 전하려는 말씀을 한마디로 ‘예수님을 잘 믿고 바로 믿자’는 것”이라며 “요한복음 3장 16절은 그리스도인들이 가장 많이 아는 성경 구절일 것이다. 요 3:16의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그를 믿는 자마다 멸망하지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고 했다.
통일한국 재건을 준비하는 연합체 ‘리빌더유나이티드’는 최근 서울 강남구 소재 테릴림 아트홀에서 통일한국 재건을 위한 ‘리빌더 12월 기도회’를 열었다. 이날 기도회에선 리빌더스 찬양팀(리더 김동현) 찬양 이후 리빌더처치(예장 대신) 담임 크리스강 강도사가 ‘성령이 교회들에게 하시는 말씀’(요한계시록 2장)이라는 제목으로 설교했고, 이후 나라와 민족을 위한 국가 기도회가 이어졌다.
평생 사역을 위해 헌신하지만 어디에서도 위로를 얻기 어려운 청소년사역자들을 격려하기 위해 선배 사역자들이 의미있는 자리를 만들었다. 작년부터 시상을 시작한 ‘청소년사역자상’은 한 해 동안 청소년 사역에 힘쓰는 사역자들을 선별해 4가지 분야에서 시상하고 있다.
한국교회언론회(대표 이억주 목사, 이하 언론회)가 최근 화제가 되고 있는 영화 ‘서울의 봄’에 대해 12일 논평했다. 언론회는 “영화가 어떤 역사적인 소재를 가지고 만들어졌다고 하여도, 여기에는 많은 허구(虛構)가 들어간다”며 “즉 영화적 재미를 위한 것도 있고, 또는 영화라는 장르를 빌려 의도된 목적을 이루기 위한 방편일 수도 있다”고 했다.
교회 출석자 3명 중 1명 이상이 교회에서 외로움을 느끼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목회데이터연구소(이하 목데연)는 지난 5월 개신교인 2천 명을 대상으로 했던 조사 결과를 12일 소개했다. 이에 따르면 ‘교회 안에서 외로움을 느낀 적이 있다(자주 4%+가끔 32%)’고 응답한 성도는 36%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