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일반

  • “복음이 아니면 평화통일을 이룰 수 없다”

    “복음이 아니면 평화통일을 이룰 수 없다”

    기독일보,

    기독교대한감리회 이철 감독회장이 ‘다시 부흥케 하시는 하나님!’이라는 제목의 광복 78주년 메시지를 발표했다. 이 감독회장은 “8.15 광복절은 우리 민족과 그리스도인 모두에게 감격스러운 날이며, 동시에 결코 잊지 말아야 할 역사적인 날”이라며 “우리가 십자가와 부활의 사건을 반복하여 고백하듯, 민족의 수난과 광복을 기억하고 감사함으로써 제2, 제3의 8.15 해방의 감격을 불러일으켜야 할 것”이라고 했다.

  • “현역 군종 목사 지원하고 각 지역에 군목회 지회 설립할 것”

    “현역 군종 목사 지원하고 각 지역에 군목회 지회 설립할 것”

    기독일보,

    한국군목회 이사장인 이윤희 목사는 3대째 신앙을 이어오고 있는 가정에서 태어났다. 대구에서 태어난 그는 유년 시절부터 예수 그리스도를 믿기 시작해 신앙을 전수받고 지금까지 신앙 안에서 지내고 있다. 중학교 3학년 시절 이 목사는 6.25 전쟁을 겪고 나서 국가고시를 통해 대구 지역 내 학교에 진학하려고 고민하던 중 출석하던 교회 주일학교의 사경회를 통해 목회자의 꿈을 꾸게 됐다.

  • 한기총-한교총 통합 가시권? “속단 일러” 신중론도

    한기총-한교총 통합 가시권? “속단 일러” 신중론도

    기독일보,

    한국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정서영 목사, 이하 한기총)와 한국교회총연합(대표회장 이영훈 목사, 이하 한교총)의 기관 통합 논의가 꽤 진전된 것으로 알려졌다. 통합 기관의 명칭 등에 대한 구체적 전망도 나온다. 그러나 아직 합의에 이르지 못한 부분도 있어 속단하긴 이르다는 신중론도 만만찮다.

  • 유대인 크리스천 100명 참가… 남북 통일 위한 모임 ‘시온 컨퍼런스’

    유대인 크리스천 100명 참가… 남북 통일 위한 모임 ‘시온 컨퍼런스’

    기독일보,

    ‘성령으로 남북한이 하나로’라는 주제로 ‘시온 컨퍼런스’가 10일부터 오는 19일까지 진행 중이다. ‘시온 컨퍼런스’는 유대인들과 전 세계 각국의 신앙인들이 남한과 북한의 신앙인들과 함께 남북한의 통일을 위해 기도하고 예배하기 위한 모임이다. 국내외 30개 국에서 250명과, 100명의 유대인 크리스천이 이를 위해 방한했다. 협력단체는 이스라엘 대사관, 한·이스라엘 친선협회, 한국 국가조찬기도회, 국제 이스라엘 포럼, 에스더기도운동, CCC한국대학생선교회 등이다.

  • “대한기독교서회 이사회, 최소한의 양심도 없는 집단 전락”

    “대한기독교서회 이사회, 최소한의 양심도 없는 집단 전락”

    크리스천투데이,

    사유화 및 재정비리 의혹 진실 규명, 엄중한 책임 추궁은커녕 문제제기 이사 해임 직원 징계 최소한 자정능력 상실, 기득권 및 집단이기주의에 눈 먼 집단 해임 및 징계, 법과 절차 무시 ‘대한기독교서회 공공성 회복을 위한 에큐메니칼대책위원회(이하 대책위)’에서 8월 4일 대한기독교서회(사장 서진한, 이하 서회) 이사회 결과에 대한 입장을 11일 발표했다. 지난 4일 …

  • “단기선교, 귀국 이후에도 선교는 계속 됩니다”

    “단기선교, 귀국 이후에도 선교는 계속 됩니다”

    아이굿뉴스,

    코로나로 인하여 많은 선교단체와 지역교회들이 3~4년 정도 해외에 직접 나가서 단기선교를 진행하지 못했습니다. 작년 여름부터 다시 열리기 시작한 오프라인 단기선교 사역의 기회들로 인해서 올여름에는 상당한 수를 해외로 파송하고 있습니다.저희 CCC도 이번 여름에 22개국에 108개 팀을 파송하여 열방을 섬기고 있습니다. 단기선교를 잘 계획하고 현지에서 진행을 잘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마무리와 후속 사역도 이후의 지속적인 사역을 위해 무척 중요한 과정입니다. 단기선교가 대부분 선교지나 선교사와 연결되어 있고, 지역교회나 선교단체들이 중

  • 서울남교회 강성규 목사 “차별금지법 제정, 제2의 신사참배”

    서울남교회 강성규 목사 “차별금지법 제정, 제2의 신사참배”

    기독일보,

    서울남교회를 섬기는 강성규 목사가 10일 아침 국회의사당 앞에서 차별금지법 반대 1인 시위를 벌였다. 강성규 목사는 차별금지법을 반대하는 이유에 대해 “많은 사람들이 교회에서 그리스도인들이 차별금지법을 반대하는 것을 오해하는 것 같다. 그렇지 않다. 우리는 동성애자들을 혐오하지 않는다. 우리 모두가 하나님 앞에서 다 같은 죄인임을 인정한다. 동성애가 다른 어떤 죄보다 더 나쁘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이것은 차별에 관한 문제가 아니라 분별에 관한 일”이라고 했다.

  • 예성 총회 2023 예성전국청소년연합수련회 성료

    예성 총회 2023 예성전국청소년연합수련회 성료

    기독일보,

    2023 예성전국청소년연합수련회가 최근 안양시 소재 성결대학교 예성80주년기념관에서 열렸다. 예수교대한성결교회 총회(총회장 조일구 목사) 학생부(부장 고신원 목사)가 주최하고, 예성 청소년사역위원회(위원장 임시영 목사)가 주관한 금년 수련회는 ‘그로우 업’(Grow Up)이라는 주제로 500여명의 학생들과 스탭들이 모였다. 예성 측은 “영적인 부흥을 갈망하며 하나님의 은혜를 체험하는 시간이 됐다”고 했다.

  • 밀알복지재단, 2023 기부앤라이딩 개최

    밀알복지재단, 2023 기부앤라이딩 개최

    기독일보,

    밀알복지재단(이사장 홍정길 목사)은 장애인 일자리 창출을 위한 ‘기부앤라이딩’ 행사를 이달 13일부터 15일까지 진행한다고 9일(수) 밝혔다. 올해로 4회째를 맞이한 기부앤라이딩은 자전거 라이딩을 통해 취약계층을 돕는 퍼네이션(재미(Fun)를 느끼며 기부(Donation)를 하는 캠페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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