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일반

  • 대안교육기관법 시행됐지만, 오히려 재정위기 내몰리는 기독대안학교들

    대안교육기관법 시행됐지만, 오히려 재정위기 내몰리는 기독대안학교들

    아이굿뉴스,

    기독대안학교들의 숙원이었던 법적 지위 확보의 근거인 ‘대안교육기관에 관한 법률’(이하 대안교육기관법)이 작년 1월부터 시행 2년째를 보내고 있지만, 대안교육 활성화와 학교 밖 청소년들의 교육권 보호라는 법 취지를 무색케 하는 상황이 벌어지고 있다.최근 일부 지방자치단체가 대안교육기관 관련 업무의 교육청 이관을 이유로 재정 지원을 중단하겠다는 의사를 밝힌 것. 더욱이 시교육청마저 법과 제도 미비를 이유로 재정 확보에 미온적이라는 불만에 교육 현장에서 터져 나오고 있다.그간 대안교육기관 지원과 관련해 타지자체보다 솔선해온 서울특별시청과

  • "목회자일수록 마음의 건강 위한 상담 필요하다"

    “목회자일수록 마음의 건강 위한 상담 필요하다”

    아이굿뉴스,

    코로나 팬데믹이 종식되고 한국교회의 회복에 대한 목소리가 많아졌지만, 여전히 많은 현장 목회자들이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다. 회복은 먼 이야기이고 오히려 더 힘들어진 목회 현실에 오히려 탈진까지 겪고 있는 목회자들에게 적극적인 상담이 필요하다는 제안이 발표됐다. 미래목회포럼(대표:이동규 목사)은 지난 5일 서울 종로구 연지동 한국교회100주년기념관에서 ‘팬데믹 이후 목회자 탈진’을 주제로 정기포럼을 개최했다.목회데이터연구소 지용근 대표는 ‘코로나 이후 한국교회 변화와 목회자 상황’과 관련된 통계를 제시하며, 현재 한국교회와 목회자가

  • 내가 기도해야 할! 나라 위한 특별기도

    내가 기도해야 할! 나라 위한 특별기도

    크리스천투데이,

    ‘내가 기도해야 할! 나라를 위한 특별기도성회’가 한글날인 10월 9일(월)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4시까지 서울 구로구 연세중앙교회(담임 윤석전 목사)에서 목회자 5천여 명과 성도 3만여 명 등 3만 5천여 명이 온·오프라인으로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이번 특별기도성회에서는 그간 한국사회에서 포괄적 차별금지법과 학생인권조례, 낙태 합법화를 반대하며 한국교회와 대…

  • 오세훈 서울시장 “나라 위한 간절한 기도에 큰 감명”

    오세훈 서울시장 “나라 위한 간절한 기도에 큰 감명”

    크리스천투데이,

    10월 9일 한글날을 맞아 전국에서 모인 목회자와 성도 3만 5천여 명이 참석한 ‘내가 기도해야 할! 나라를 위한 특별기도성회’가 개최된 가운데, 오전 일정 뒤 오세훈 서울시장이 참석해 축사를 전했다. 오세훈 시장은 “잠시 윤석전 목사님과 대화하면서 스크린을 통해 본당을 볼 수 있었는데, 기도하시는 모습을 보면서 가슴이 뭉클했다”며 “오늘 나라를 위한 특별기도성…

  • 3만 5천 목회자·성도 “나라와 위정자 위해 기도”

    3만 5천 목회자·성도 “나라와 위정자 위해 기도”

    크리스천투데이,

    ‘내가 기도해야 할! 나라를 위한 특별기도성회’가 한글날인 10월 9일(월)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4시까지 서울 구로구 연세중앙교회(담임 윤석전 목사)에서 개최됐다. 이번 특별기도성회는 그간 한국사회에서 포괄적 차별금지법과 학생인권조례, 낙태 합법화를 반대하며 한국교회와 대한민국, 복음통일을 위해 기도하던 전국 교회 목회자 및 성도들, 기독시민단체와 소속 회…

  • “성경을 사랑하는 것이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

    “성경을 사랑하는 것이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

    기독일보,

    넘치는교회(담임 김우환 목사)에서 지난 6일 진행한 교사부흥회에서 한창수 목사(엠마오교회 담임, 303비전성경암송학교 교장)가 ‘네 자녀에게 부지런히 가르치며’(신 6:4-9)라는 제목으로 메시지를 전했다. 말씀암송으로 다음세대에 신앙을 전수하는 한창수 목사는 다음 세대에 말씀을 심어줄 것을 강조했다. 한 목사는 “저는 16년 전에 엠마오교회를 개척하는 순간부터 성도들에게 말씀암송자녀교육을 강조했다. 말씀암송가정예배를 꾸준히 하고, 교회학교에서도 꾸준히 가르친 지 십여 년이 되니까 아이들뿐 아니라 전 성도가 100절에서 300절 정도는 암송하게 되었다.

  • 청소년 섬기기 위해 기독 문화 스타트업과 사회적 기업 함께해

    청소년 섬기기 위해 기독 문화 스타트업과 사회적 기업 함께해

    기독일보,

    매해 어려운 청소년들을 위해 개최되는 문화행사 ‘하늘빛 프로젝트’가 휠체어를 타고 장애인들에게 희망을 주는 위라클 ‘박위’형제와 함께 진행된다.비영리단체 하늘빛이 추구하는 이번 행사는 구독자 54만 유튜버인 박위 형제를 비롯해 다양한 기독 문화 게스트들이 등장할 뿐만 아니라, 크리스천들이 중심으로 이끌어가는 문화 스타트업 기업들이 함께 참여해 눈길을 끈다.14일 낮 12시부터 저녁까지 열리는 이번 행사는 특히 행사 컨셉에 맞춰 신세대 스타트업의 성지이자, 젊은이로 북적한 ‘핫 스팟’인 서울 성수동에 위치한 헤이그라운드에서 열린다.

  • 기감 이철 감독회장 “입법회의 둘러싼 말들 그저 ‘소문’이길”

    기감 이철 감독회장 “입법회의 둘러싼 말들 그저 ‘소문’이길”

    기독일보,

    기독교대한감리회 감독회장 이철 목사는 최근 ‘변화의 기틀을 다지는 10월!’이라는 제목으로 목회서신을 발표했다. 이철 감독회장은 목회서신에서 “입법의회가 열리는 10월이다. 2년 전 입법의회를 통해 감리회의 변화를 위한 큰 틀을 준비할 수 있었고, 선거권자 확대를 적용한 감독선거도 마치며 35회 총회를 시작할 수 있었다”며 “이번 입법의회는 변화의 기틀을 다지는 기회가 돼야 한다”고 했다.

  • 이장균 목사, 한국올림픽선교회 대표회장 취임

    이장균 목사, 한국올림픽선교회 대표회장 취임

    크리스천투데이,

    이영훈 목사, 축복성회 메시지 전해 이스라엘 대사, 한국교회 기도 요청 자살은 정신적 질병, 젊은이 살려야 마약도 심각해, 오직 예수님만 고쳐 순복음강남교회(담임 이장균 목사) 2023년 축복성회 및 제직임명예배가 10월 8일 오후 서울 강남구 순복음강남교회 대성전에서 개최됐다. 이날 임직예배에서는 마지막 시간 이장균 목사의 한국올림픽선교회 대표회장 취임식도 …

  • ‘나라를 위한 특별기도성회’ 기도제목

    ‘나라를 위한 특별기도성회’ 기도제목

    크리스천투데이,

    1. 저출산과 다음세대 (이병천 선교사) 저출산 너희는 이 세대를 본받지 말고 오직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아 하나님의 선하시고 기뻐하시고 온전하신 뜻이 무엇인지 분별하도록 하라 (롬 12:2) 1) 한국교회가 인본주의에 바탕을 둔 국가적인 산아제한 정책에 동조하고 낙태에 대해 침묵하였던 지난날의 죄악을 철저히 회개하게 하소서. 2) 저출산의 위기가 단순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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