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하트재단·한국삭도공업, ‘블루하트 캠페인’ 개최… 발달장애 인식개선 확산
하트-하트재단과 한국삭도공업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확대를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트-하트재단은 남산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과 함께 지난 4월 17일 ‘블루하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하트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하트-하트재단과 한국삭도공업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확대를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트-하트재단은 남산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과 함께 지난 4월 17일 ‘블루하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하트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 선교로 이 땅에 복음의 빛을 비춘 존 무어 선교사(John Z. Moore, 1874~1963)를 조명하는 심포지움이 열린다.미국 감리교 파견 선교사로 존 무어(한국명:문요한) 선교사는 1903년 내한해 평양을 중심으로 선교활동을 하면서, 160여개 교회와 30개 학교를 설립했다. 1916년부터 1941년까지 광성학원 초대 이사장을 맡아 광성학원의 기틀을 확립하고 관서지방 최고의 명문사립학교로 성장시킨 인물이다.학교법인 광성학원(이사장:최준수)이 개교 130주년을 맞아 오는 4월 3일 오전 11시 광성중‧고등학교 대강당에서 기
한국기독교장로회총회(총회장 전상건 목사, 이하 기장)가 28일 오전 서울 한국기독교연합회관에 있는 총회본부 대회의실에서 ‘4.10 총선을 앞둔 한국기독교장로회 총회 입장문 발표 및 기자회견’을 개최했다. 기장은 “그리스도인은 우리가 발 딛고 살아가는 이 땅 위에 세워갈 하나님 나라를 위해 치열하게 노력해야 하며, 그 노력의 삶은 모든 영역에서 실천되어야 한다. 이 세상은 하나님의 주권과 그리스도의 다스림 아래에 있다. 우리는 그 믿음을 따라 모든 책임을 감당할 것”이라며 “국민으로부터 위임받은 권력이 그릇된 역사 인식과 정치철학의 결여로 국내외 정치 상황을 벼랑 끝으로 내몰고 있다. 이를 견제해야 할 지도자들도 자신들의 유익과 편리를 위해 눈이 어두워져 있다. 참된 민주주의는 뒷전으로 미뤄진 채, 끝 모르게 상승하는 물가로 인해 민생은 파탄에 이르렀으며 사회적 양극화가 극심해지고 국민 간 갈등과 불신은 점점 커지고 있다. 혐오와 증오의 정치가 날로 증폭되고 있다. 대화와 타협이라는 민주정치의 가치는 실종되었고 오로지 정략적 투쟁만 난무하고 있다”고 했다.
한국기독교장로회 총회장 전상건 목사가 지난 27일 ‘영과 진리로 예배하는 생명 평화 선교 공동체-그리스도의 편지가 되는 교회’라는 제목으로 ‘2024년 부활절 총회장 서신’을 발표했다. 전상건 총회장은 “불의와 거짓, 미움과 전쟁으로 가득 찬 죽음의 세상에 생명과 평화를 주시기 위해 예수 그리스도께서 부활하셨다. 다시 사신 주님을 찬양한다”며 “하나님은 예수 그리스도를 죽음의 권세에서 일으키시어(골2:12) 부활의 ‘첫 열매’(고전12:20)가 되게 하시고, 예수님을 그리스도로 고백하는 우리에게도 영원한 생명과 소망을 주셨다”고 했다.
국제아동권리 NGO 세이브더칠드런은 홍보대사인 원슈타인이 올해 2024 국제어린이마라톤에 함께 달린다고 28일(목) 밝혔다. 오는 5월 4일부터 6일까지 어린이날 휴일 동안 열릴 2024 국제어린이마라톤은 서울(상암월드컵공원)과 경기(안양 평촌중앙공원), 세종(세종호수공원), 전주(농촌진흥청), 부산(용호별빛공원), 대구(두류공원) 등 6개 지역과 더불어 전용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전국 어디에서나 참여할 수 있는 온라인 방식으로 함께 진행된다.
“이번 총선은 생명, 정의, 평화를 향한 우리의 외침이자 하나님 나라로 향하는 디딤돌이 되어야 합니다.”한국기독교장로회(총회장:전상건 목사)가 28일 총회 대회의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4.10 총선을 앞둔 한국기독교장로회 총회 입장문’을 발표했다. 입장문 발표에는 주재훈 목사(기장 평화공동체운동본부 집행위원), 표지혜 목사(기장 교회와사회위원), 박소영 청년(기장 교회와사회위원)이 나섰다.입장문에서 기장총회는 “그리스도인은 우리가 발 딛고 살아가는 이 땅 위에 세워갈 하나님 나라를 위해 치열하게 노력해야 하며 그 노력은 삶의 모든
미국 남가주 오렌지카운티에 위치한 로뎀장로교회에서 천환 목사(인천 예일교회 원로, 한장총 대표회장)가 지난 24일(현지 시간) 주일예배에서 "벽을 뛰어넘는 은혜"(시편 18:28-33)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천환 목사는 "우리가 해결할 수 없는 벽들이 있다. 전 세계 OECD 국가 세계무역 10대국이지만 우리 안에는 정치적인 서로의 첨예한 벽이 있다"고 설교를 시작했다. 그는 며칠 전 딸과 아침QT를 하며 '이웃이 누구인가'라는 질문에 대해 대화한 내용을 나누었다. 딸은 지역사회에서 존경 받으며, 크리스천으로 열심히 봉사하던 한 여성이 자살한 이야기를 나누며, 자신이 진정한 이웃이 되어주지 못한 것에 대한 마음의 눌림이 있다고 고백했다.
제22대 국회의원 선거를 앞두고 한국기독교장로회(이하 기장) 총회와 교회와사회위원회, 평화통일위원회 입장문 발표 기자회견이 28일 오전 한국기독교장로회 총회본부 대회의실에서 개최됐다. 먼저 표지혜 목사(기장 교회와사회위원)와 주재훈 목사(기장 평화공동체운동본부 실행위원)가 ‘하나님 나라의 디딤돌을 놓읍시다!’라는 제목의 한국기독교장로회 총회 입장문을 …
한국의 양대 교단인 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총회장 오정호 목사)·통합(총회장 김의식 목사)의 올해 강도사고시·목사고시 응시생 숫자가 근래 최저치를 기록했다. 이에 대한 원인으로 신학대학원(M.div) 입학률 감소 등이 꼽힌다. 그러나 오히려 사명에 충실한 양질의 목회자를 가려낼 청신호라는 의견도 있다.
한국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정서영 목사, 이하 한기총)가 ‘누구를 위한 의료개혁인가’라는 제목의 성명을 27일 발표했다. 한기총은 “의대 정원 확대를 놓고 대치하는 정부와 의사집단 사이에서 가장 중요한 환자의 고통과 아픔을 해결하려는 시급함은 보이지 않는다”며 “의사가 존재하는 이유도, 정부가 의료개혁을 하려는 목적도 결국 환자를 위한 것이 되어야 함에도 환자의 고통스러운 절규는 돌아오지 않는 메아리가 되고 있을 뿐”이라고 했다.
국제구호개발 NGO 월드비전(회장 조명환)은 한국능률협회컨설팅(KMAC) 주관 ‘제26차 한국산업의 브랜드파워 조사(이하 K-BPI)’에서 4년 연속 NGO브랜드 부문 1위에 선정됐다고 27일(수) 밝혔다. K-BPI는 올해 26회째를 맞는 국내 최초의 브랜드 진단평가 제도로, 국내 산업 및 기업의 브랜드 경쟁력을 파악해 향후 브랜드 개발과 육성 지표로 활용하기 위해 실시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