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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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닥터스-온병원그룹, 김치 8천 포기 취약 가정에 전달
기독일보,국제의료봉사단체 그린닥터스재단과 온종합병원 등 부산 온병원그룹이 지난 25일 오전 부산 부산진구 당감2동 온종합병원 타워주차장 앞에서 부산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겨울나기 김장김치를 전달하는 사랑나눔 행사를 가졌다고 최근 밝혔다. 이날 그린닥터스 자원봉사자들과 온병원그룹 임직원 30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열린 이날 ‘2023 김치닥터스 사랑의 김장나눔’ 행사장에서, 김치 8,200포기(총 1,442박스 1만㎏ 상당)를 부산지역의 홀몸어르신, 한부모 가정, 다문화가정, 무료급식소, 노숙자 돌봄기관, 복지시설 등 취약 가정에 나눠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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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자녀 둔 신현준 “기도밖에 없다는 게 이해돼”
기독일보,송천바울교회(담임 박상열 목사)에서 지난 26일 진행한 간증집회에서 배우 신현준 집사가 ‘나의 하나님 아버지’라는 제목으로 간증을 전했다. 부모님으로부터 믿음의 유산을 물려받았다는 신 집사는 “등 뒤에서 기도해 주시는 어머니, 아버지가 안 계셨다면 이 자리에 있지 못했을 것이다. 불교신자였던 어머니는 전도된 후 예배자로서 또 기도하면서 하나님을 만난 것에 대해서 항상 행복해하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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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회자 은퇴준비, 교단 차원의 책임의식 필요”
1년 예산의 5%, 은퇴 목회자 보수로 적립 제안은퇴 목회자에 대한 공교회적 책임의식 가져야준비되지 않는 은퇴 목회자의 삶은 암담하다. 더욱이 베이비붐 세대 목회자들의 은퇴가 본격화되면서 이 문제가 향후 10년 내 한국교회의 뇌관이 될 수도 있다는 경고가 나오고 있다. 이에 기독교윤리실천운동은 한국교회 신뢰회복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한국교회 목회자 은퇴 매뉴얼’을 발간했다.지난 24일 한국기독교회관에서 열린 출판간담회에서 기윤실 공동대표 정병오 교사(오디세이학교)는 “목회자 은퇴 문제에 대한 구체적인 안내가 필요하다는 생각에 목회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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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크리스마스에는 모든 전쟁 멈추길”
기독일보,사단법인 세계한국인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전기현 장로, 사무총장 신광수 목사, 이하 세기총)가 지난 24일과 25일 양일간 비무장지대(DMZ) 내 파주 캠프 보니파스(JSA교회)와 경기도 의정부시 소재 신한대학교에서 ‘한반도와 세계평화를 위한 DMZ 세계평화 추수감사축제’를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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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대한민국의 기초가 된 청교도의 청라정신”
한국복음주의의료인협회(회장 신명섭, 이하 한복의협)가 주최하고 성누가회가 주관하는 2023 한복의협 정기 세미나가 25일 오후 대구 광진중앙교회 본당에서 ‘청라정신과 자유대한민국’이라는 주제로 열렸다. 행사는 1부 예배, 2부 세미나 순으로 진행됐다. 예배는 지태동 목사(준비위원장)의 인도로 드려졌으며 광진중앙교회 찬양팀의 찬양, 이창호 원장(가창 파티마 요양병원, 대회장)이 대표기도를 드렸다. 이어 황봉환 목사(전 대신대학교 부총장)가 ‘청라정신과 그리스도인의 자유’(갈라디아서 5:1)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황 목사는 … 계속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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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정현 목사 “선택의 진리 깨닫는 순간 하나님께 영광 돌릴 수 있어”
기독일보,오정현 목사(사랑의교회 담임)가 26일 주일예배서 ‘선택받은 신비로움’(말라기 1:2-3, 에베소서 1:3-6)이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오 목사는 “오늘 예배 말씀을 통해 어두운 인생의 등불을 발견하고 영적으로 메말라 있다면 생수의 강을 경험하고, 영적으로 허기졌다면 생명의 양식이 되길 바란다. 선택의 교리는 우리가 주님의 것임을 분명하게 선포하는 것이다. 선택의 교리는 하나님의 섭리 중 최고봉이며, 그의 긍휼하심이 담겨있는 것이다. 선택은 하나님의 구원 계획의 강력한 질서를 통해 우리에게 허락해 주신 것이다. 이 선택의 진리를 제대로 깨닫는 순간, 우리는 하나님에 대한 감사와 신앙고백, 그리고 영광을 돌릴 수 있게 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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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TT 신앙 핵개인 시대, 핵크리스천 만들어 핵처치 이루자”
코로나 가장 피해 본 곳 한국교회 초개인화 시대, OTT 신앙생활 돼 성령 충만한 ‘핵크리스천’ 양산을 권능받아 모인 ‘핵처치’로 융합을 인공지능시대, 오히려 종교 찾아 일대일 맞춤형 양육과 돌봄 필요 성도들끼리 관계 맺도록 도와야 핵처치, 부흥 넘어 사회 변화까지 예장 합동 총회교육부(부장 하재호 목사) 주최 제19차 총회 목회자 특별 세미나가 ‘교회여 일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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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이브더칠드런, 어셈블 ‘지구 페스타’ 개최
기독일보,국제아동권리 NGO 세이브더칠드런과 지구기후팬클럽 어셈블은 다음달 16일에 열리는 ‘지구를 구하는 지구 페스타(이하 지구 페스타)’ 사전 접수를 시작한다고 27일(월) 밝혔다. 지구 페스타는 세이브더칠드런과 지구기후팬클럽 어셈블이 함께 기후위기로부터 지구를 구하는 페스티벌로 서울시 광진구 파이팩토리 C동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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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학중 목사 “삭게오와 같은 변화 위해 필요한 것은 진리의 빛”
기독일보,김학중 목사(꿈의교회 담임)가 26일 주일예배서 ‘끝났다고 생각될 때’(누가복음 19:3-4)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그는 “삭게오는 당시 세리장의 직위를 가지고 있었는데 그는 로마 제국으로부터 거둬들여지는 세금 중 예루살렘 지역을 담당하고 있었다. 이에 유대인들은 그를 배신자, 나쁜 사람으로 불렀다. 그러던 중 예수님께서 여리고로 들어가 지나가시던 중 삭게오가 주님을 보기 위해 나무위에 올라갔다. 삭게오는 그가 왜 세리장이 되었는지에 대한 후회와 마음속에 영적인 깊은 갈망이 있었다. 그러면서 그는 세리장을 그만두고 평범한 사람으로 살고 싶다는 생각이 있었다. 그러다가 주님을 만나게 된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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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흥, 지금도 일어나고 있어”… ‘50시간 연속 예배’ 홀리위크 성료
기독일보,서울기독청년연합회가 주관하는 제14회 2023 홀리위크가 ‘래디컬(RADICAL) - 절대적 헌신, 절대적 기도, 절대적 겸손’이라는 주제로 22일 밤 10시부터 25일 새벽 0시까지 50시간 연속예배로 진행됐다. 누적인원 약 3000명이 참여한 50시간 연속예배는 자발적으로 예배를 섬기기로 자원한 총 28개의 교회와 단체가 연합해 예배를 이어 나갔다. 매 시간 50명의 중보기도자들이 말씀과 예배를 위해 기도했다. 또한 서울기독청년연합회와 지저스무브먼트에서 선발된 청년 약 70여명이 스탭으로 섬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