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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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은 우리의 목자… 시편 23편, 우리의 고백이 되길”
기독일보,파란만장한 삶을 산 다윗의 고백인 시편 23편은 성도들뿐 아니라 비그리스도인들도 알만큼 친숙한 말씀이자 고난을 겪는 이들에겐 평안과 소망을 전하는 말씀이다. 이 말씀대로 하나님의 풍성한 축복을 누리고 싶지만, 시편 23편 속 ‘푸른 풀밭과 쉴 만한 물가’가 멀게 느껴질 때가 많다. 험한 인생 골짜기를 걸을 때마다 정돈되지 않은 삶의 문제들이 연신 튀어나와 발에 걸리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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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핵 남발 의원들, 국민들이 탄핵해야”
한국교회언론회(대표 이억주 목사)에서 최근 정치권에서 ‘탄핵’을 남발하고 있는 현상에 대해 ‘보복성 탄핵은 남미 좌파의 법치 파괴 전형’이라는 논평을 28일 발표했다. 교회언론회는 “법치주의는 누구나 법의 보호를 받는 것이지만, 죄에 대해선 공정하게 책임을 물어야 한다. 그렇다면 야당 대표가 법정에서 유·무죄를 판결받으면 되는데, ‘탄핵 소추’라는 방법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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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 사학에 자주성·전문성·자율성 보장돼야”
사단법인미션네트워크(이사장 이재훈 목사, 이하 사학미션)가 27~28일 이틀간 서울 광진구 소재 그랜드 워커힐 호텔에서 ‘지속가능한 기독사학의 미래전략’이라는 주제로 2023 사학미션 컨퍼런스를 개최한다. 행사는 중앙기독학교·원천침례교회가 주관했다. 첫날인 27일 행사에서 개회사를 전한 이재훈 목사(온누리교회 담임, 한동대 이사장)는 “사학미션은 2023년도를 기독교 사학 자주성 보장을 위한 새로운 원년으로 삼고 다양한 연구와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며 “기독사학 비전 선포식을 시작으로 사립학교법 개정안에 … 계속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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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을 살리고 세운 30만원의 기적, 왕성교회 ‘비전장학금’
“이 학생을 학업과 신앙생활의 모범이 되고, 교회와 사회에서 살리고, 세우고, 잘되게 하는 사람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격려하고자 제29회 비전장학생으로 선정하여 이 증서와 장학금을 수여합니다.”사람을 키우는 것보다 더 보람된 일은 없다는 한 목회자의 꿈이 29년째 아름다운 열매를 맺고 있다. 가난하고 힘들었던 신학생 시절을 회상하며 목회 2년차에 받은 30만원의 사례비 전액을 장학금에 기부했던 왕성교회 박윤민 목사는 이제 성도들과 함께 예수 비전을 품은 인재들을 길러내고 있다. 30만원의 작은 씨앗은 큰 나무로 자라났다. 비전장학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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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단의 헌법 개정, 졸속 결의는 혼란과 분쟁 초래”
국가법 위반은 중범죄라는 인식 필요 법 논리와 체계상 모순된 헌법 빈번 전문가 중심 연구 및 개발(R&D) 시급 교회법 전문가인 김영훈 박사(숭실대학교 전 대학원장)가 “법 체계상 모순되는 총회헌법 개정이 오히려 혼란과 분쟁을 증대시키고 있다”고 지적했다. 김 박사는 한국교회법연구원이 28일 서울 종로구 한국기독교회관에서 개최한 제17기 교회법과 국가법 아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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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 vs. 극단적 이슬람주의, 팔레스타인 위하는 것은 진정 누구?”
기독일보,서울대 트루스포럼(대표 김은구)이 지난 27일 ‘이스라엘 vs. 극단적 이슬람주의-팔레스타인을 위하는 것은 진정 누구인가?’라는 제목으로 학내에 게재한 대자보를 28일 홈페이지에 게시했다. 이 단체는 “이-팔 분쟁의 근원이 이스라엘의 식민 지배 및 인종 학살이라는 주장은 역사의 기본을 무시하고 왜곡하는 주장”이라며 “유대인들은 19세기 후반 오스만투르크 제국 시절부터 20세기 초중반에 이르기까지,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에게 그 후손들에게 주리라 약속하신 땅’ 팔레스타인을 적법한 절차에 따라 땅 주인들로부터 사고 개척해왔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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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0 엑스포 유치, 국가 브랜드 제고와 선교 활성화 계기 될 것”
2030 세계박람회 개최지를 결정하는 투표일인 11월 28일 오전, 2030 세계박람회의 부산 유치를 간절히 소망하는 기도 소리가 종로5가에서 울려 퍼졌다. 세계엑스포선교협의회(상임대표회장 이영훈 목사, 사무총장 윤덕남 목사) 주최로 한국기독교연합회관 대강당에서 열린 ‘2030세계박람회 부산 유치를 위한 기도대성회’는 말 그대로 대한민국의 위상을 드높이려는 염원과 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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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이브더칠드런, ㈜진인프라와 DREAM 사업 진행
기독일보,국제아동권리 NGO 세이브더칠드런은 ICT 전문기업 ㈜진인프라와 함께 저소득 조부모가정 아동을 위한 DREAM 사업을 이어간다고 28일(화) 밝혔다. ㈜진인프라는 올 1월 ㈜넷케이티아이에서 사명을 변경한 토털 정보통신기업이다. ICT 기반의 정보통신망 설계·컨설팅·구축·유지보수, 고객 맞춤형 솔루션, 클라우드, 빅데이터 등을 활용한 차량정보화플랫폼, 기업 모바일, 상품유통 등 다양한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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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 예수동행집회 열린다… “청년 문제, 예수님과 인격적 만남 없기 때문”
기독일보,유기성 목사(선한목자교회 원로)가 말씀을 전하는 ‘With Jesus Worship(청년 예수동행집회)’이 12월 7일 감리교신학대학교에서 열린다. 유기성 목사는 “지금 예수님과 동행하는 청년들이 일어나고 있다. 힘들고 어려운 현실이지만, 청년 요셉, 청년 다윗이 준비되는 때이기도 하다. 이 시대의 청년들의 문제는 환경이 어렵거나, 시대를 잘못 만난 것이 아니며 주변에 믿을 만한 사람이 없는 것도 아니다. 자신이 무능하거나 재주가 없어서도 아니다. 지금도 살아계시며 함께하시는 예수님을 인격적으로 만나지 못했기 때문”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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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기성 목사 “율법적이기에 이중적이었던 나… 주님 바라보며 벗어나”
기독일보,유기성 목사(선한목자교회 원로)가 서울에 위치한 한 교회에서 부흥회를 인도한 소식을 전하며, 27일 자신의 SNS를 통해 소감을 전했다. 그는 “율법적이었기에 이중적이었던 내 삶 속에 ‘하나님의 거하심’을 경험하는 회심을 했다”며, “한국교회에 예수님께서 우리 안에 거하심을 선포하고 주님을 바라보게 하는 일이 나의 사명”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