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청사교회 부설 마룻바닥영성전수팀이 오는 7월 2일부터 광주광역시 광산구 사암로에 위치한 광주청사교회 마룻바닥영성체험관에서 제8차 ‘처치스테이’(Church Stay)를 진행할 예정이다. 처치스테이는 광주청사교회가 한국교회 부흥의 뿌리로 설명하는 ‘마룻바닥 영성’을 국내외 교회와 성도들에게 소개하고 전수하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광주청사교회는 백윤영 목사가 담임하고 있다. 마룻바닥영성체험 스테이 프로그램은 2박 3일 일정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참가자들은 첫날 마룻바닥영성전수관 은혜채플에서 매주 목요일 열리는 마룻바닥기도회에 참석하게 된다.
밀알복지재단과 신한라이프는 지난 3일부터 5일까지 신한라이프 임직원을 대상으로 ‘Give N Life”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9일(월) 밝혔다. 해당 캠페인은 신한라이프 임직원 대상 ESG 이해도 제고 및 공감대 형성과 동시에 굿윌스토어를 통한 발달장애인 자립 지원을 위해 마련됐다.
국내 최초의 국제구호개발 NGO 희망친구 기아대책(회장 최창남)은 기아대책 홍보대사들과 함께 여성 가장의 자립 지원을 위한 ‘2024 원더마켓’을 진행했다고 9일(월) 밝혔다. 지난 6일 서울 강서구 등촌동 센터스퀘어 '라라라운지' 및 행복한나눔가게 문래점, 왕십리점, 서울대입구역점에서 동시에 진행된 이번 행사에는 배우 김혜은, 뮤지컬 배우 홍지민, 아나운서 이선영 등 기아대책의 홍보대사들이 참여했다.
샬롬을 꿈꾸는 나비행동(상임대표 김영한 박사, 이하 샬롬나비)이 “그리스도의 탄생을 기다리는 대림절에 우리는 자신의 죄를 회개하며 오시는 주님을 맞이하자”는 제목으로 2024년 대림절 논평을 9일 발표했다. 샬롬나비는 이 논평에서 “대림절에 그리스도의 진리를 찾는 사람이 드물다면 성탄절에 예수님이 성육신하신 참 뜻을 찾는 사람 역시 보기가 힘들 것”이라며 “대림도 성탄도 엉뚱한 방향으로 치닫는다면 맹목적인 대림절, 무의미한 성탄절로 혼탁할 뿐이다. 이것이 바로 위험천만한 기다림이요 위기의 신앙”이라고 했다.
한국교회에서 ‘남성 사역’이라는 말은 아직 생소하다. 남성들을 위한 사역을 의미하는 것인데, 여성들이 다수인 한국교회 상황에서 남성 사역은 익숙하지 않은 게 사실이다. 그러나 목회자의 대부분은 남성이다. 즉, 신앙적으로 모범을 보이고 성도를 이끌어야 할 지도자의 자리에 남성들이 많다는 얘기다. 그렇다면 이들을 위한 ‘전문 사역’은 반드시 반드시 필요하고 또 시급한 것이라 할 수 있다.
기독교대한감리회(기감) 김정석 감독회장이 최근 필리핀 열방선교교회(이하 ANMC, All Nations Mission Church)를 방문해 선교지 시설을 돌아본 후 선교지 자산 관리를 위한 양해각서 체결식을 가졌다. 양해각서 체결식은 기감과 필리핀 ANMC간 “상호 협력과 신뢰를 바탕으로 선교지 자산의 관리와 활용에 관한 사항에 관해 준수할 것”을 주된 내용으로 하고 있다.
영어 단어 'Bond'는 '벽돌을 쌓아 올린다'는 의미와 '유대'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다. 이번 콘퍼런스를 통해 기성세대 목회자와 다음세대 목회자들이 서로 지혜를 나누고, 함께 다리를 놓는 과정을 만들어 가고자 함이다. 오륜교회 담임이자 꿈미 소장 주경훈 목사는 '원포인트 처치'를 제목으로 강의했다. 부모와 자녀가 똑같은 성경 본문을 가지고 가정과 교회에서 함께 묵상하고 예배하는데 초점을 둔 '원 포인트 통합교육'이 여전히 실효하다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