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하트재단·한국삭도공업, ‘블루하트 캠페인’ 개최… 발달장애 인식개선 확산
하트-하트재단과 한국삭도공업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확대를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트-하트재단은 남산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과 함께 지난 4월 17일 ‘블루하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하트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하트-하트재단과 한국삭도공업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확대를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트-하트재단은 남산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과 함께 지난 4월 17일 ‘블루하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하트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4.19혁명 제64주년 기념 ‘제42회 4.19혁명 국가조찬기도회’가 26일 서울 4.19혁명기념도서관 강당에서 진행됐다. 이 기도회는 4.19민주혁명회, 4.19혁명희생자유족회, 4.19혁명공로자회가 주최했고, 4.19혁명국가조찬기도회 준비위원회(4.19선교회)가 주관했다.
한국교회 17개 교단 장로들의 연합체인 한국장로회총연합회(이하 한장총)가 지난 26일 한국기독교연합회관 3층 대강당에서 제44회 정기총회를 열고 신임 회장에 노성배 장로(임마누엘교회)를 추대했다.취임소감을 전한 노성배 신임회장은 “대표회장으로 섬길 수 있도록 은혜를 베풀어주신 하나님께 진심으로 감사하다. 무엇보다 화합과 통합을 이끌어 종교와 교단, 이념의 갈등과 분열의 역사를 종식하고, 연합을 회복할 수 있도록 모든 역량을 동원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무엇보다 사회적 통합에 앞장설 것이라고 피력한 노 회장은 “앞으로 교권주의와 물량
한국교회언론회(대표 이억주 목사, 이하 언론회)가 “국제 사회에서 문제가 된 한국의 검수완박… 검찰을 두려워하는 것은 오직 범죄자들뿐이다”라는 제목의 논평을 26일 발표했다. 언론회는 “한국에서는 지난 2022년 5월 3일 당시 대통령이었던 문재인 정부 하에서, 더불어민주당이 주도해 만든, 소위 ‘검수완박법’이 국무회의를 통과했다. 그리고 이것이 5월 9일 공포됐다”며 “이로 인해 검찰의 수사 범위는 2021년 1월 6대 범죄(공직자, 선거, 방위사업, 대형참사, 부패, 경제)에서 2022년 9월부터는 2대 범죄(부패, 경제)로 오그라들었다”고 했다.
여의도순복음교회 ‘재능기부 나눔센터’가 진행하는 집수리 자원봉사 활동 ‘러브하우스’ 사업이 37호 수혜가정을 낳았다. 서울시 용산구 서계동의 한 가정에서 지난 24일 열린 현판식에는 이영훈 목사가 직접 참석했다. 그는 “여러 자원봉사자들이 돈으로 계산할 수 없는 헌신의 땀을 흘려, 편하고 예쁜 주거공간으로 거듭났다”며 수고한 봉사자들을 격려했다. 이 목사는…
2024 청년다니엘기도회가 22일부터 오는 26일까지 매일 저녁 서울 강동구 오륜교회(담임 주경훈 목사)와 유튜브 등 온라인에서 진행되는 가운데, 셋째 날인 24일 저녁 박광리 목사(우리는교회 담임)가 ‘검으나 아름답다’(아가서 1:5)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한국교회연합(대표회장 송태섭 목사, 이하 한교연)이 25일 경기도 평택 팽섭읍 길위의교회(담임 정용준 목사)에서 ‘리멤버 투게더’ 첫 행사를 진행했다. ‘리멤버 투게더’는 6.25 한국전쟁에 참전했다가 실종 또는 북한 포로로 잡혀 생사를 알 수 없는 참전용사의 가족에게 위로와 감사를 전하는 사업으로 한교연은 호국 보훈의 달인 6월 본 행사에 앞서 진행했다.
“3040세대는 일방적인 지시나 명령과는 잘 맞지 않습니다. 교회에서 시키는 대로 하는 것이 통하지 않는 세대라는 거죠. 합리적이고 소통을 중요하게 여기기 때문에, 아무것도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하라고만 하는 문화로는 안 됩니다.”교회갱신을 위한 목회자협의회 인천지역협의회(대표회장:이만용 목사)가 지난 25일 인천제2교회에서 개최한 에서 서울 목동 성문교회를 담임하고 있는 고동훈 목사의 강연 내용이다.고동훈 목사는 2017년 60년 역사의 성문교회에 담임목사를 부임한 이래 3040세대에 특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총무:김종생 목사, NCCK)가 설립 100주년을 맞아 새로운 미래를 맞이하기 위한 채비에 나선다.NCCK는 25일 한국기독교회관 조에홀에서 72회기 2차 정기실행위원회를 열고 ‘NCCK 제도개혁 특별위원회’ 조직을 결의했다.‘NCCK 제도개혁 특별위원회’(가칭)는 100주년을 맞이한 NCCK의 전체적인 구조와 조직을 재고하면서 코로나 팬데믹 이후 변화된 선교상황과 재정상황을 반영해 변화를 주도하기 위해 결성됐다.실행위원 2~3인, 총무단 2~3인, 위원회 2~3인, 직원 2인, 총무 추천 약간 명 등 총 15인
한국교회연합(대표회장 송태섭 목사)가 25일(목) 오전 10시 경기도 평택 길위의교회(정용준 목사)에서 ‘리멤버 투게더’ 첫 행사를 진행했다. 리멤버 투게더는 6.25 한국전쟁에 참전했다가 실종자 또는 북한 포로로 잡혀 생사를 알 수 없는 참전용사의 가족에게 위로와 감사를 전하는 사업으로, 한교연이 호국 보훈의 달을 6월 본 행사에 앞서 진행했다. 이날 한교연은 주한미군…
“직원들의 문제를 해결하지 못하면서 외부에서 돈을 쓰는 것은 직원들을 배신하는 행동입니다. 직원들에게 복음을 전하지 못하는데 외부에서 복음을 전하겠다는 것은 어불성설입니다. 비즈니스는 무언가를 하기 위한 수단이 아닙니다. 비즈니스와 선교는 절대 분리될 수 없습니다.”많은 이들이 비즈니스 선교에 대해 잘못 생각한다. 선교를 하기 위한 수단의 하나로 비즈니스를 활용한다는 오해다. 하지만 비즈니스 선교 현장에서 치열하게 살아가고 있는 ‘BAMer’들은 이런 인식에 경종을 울린다.비즈니스 선교를 위한 연합체 IBA(사무총장:이다니엘 목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