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청사교회 부설 마룻바닥영성전수팀이 오는 7월 2일부터 광주광역시 광산구 사암로에 위치한 광주청사교회 마룻바닥영성체험관에서 제8차 ‘처치스테이’(Church Stay)를 진행할 예정이다. 처치스테이는 광주청사교회가 한국교회 부흥의 뿌리로 설명하는 ‘마룻바닥 영성’을 국내외 교회와 성도들에게 소개하고 전수하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광주청사교회는 백윤영 목사가 담임하고 있다. 마룻바닥영성체험 스테이 프로그램은 2박 3일 일정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참가자들은 첫날 마룻바닥영성전수관 은혜채플에서 매주 목요일 열리는 마룻바닥기도회에 참석하게 된다.
한국교회연합(대표회장 김노아 목사, 이하 한교연)이 2024년 성탄절 메시지를 발표했다. 한교연은 “하나님은 죄인인 우리를 구원하기 위해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를 우리에게 보내셨다. 태초부터 계신 하나님의 말씀이 육신이 되어 세상에 나셨다. 그 안에 생명이 있었고 어둠을 몰아내는 빛을 세상에 비추셨다”고 했다.
이번에 기증된 유물은 로제타 셔우드 홀(Rosetta Sherwood Hall) 관련 사진 55점으로, 이 중에는 로제타 셔우드 홀이 자필로 기록한 평양 여성의학강습소 사진첩 등이 포함됐다. 이 유물은 김정권 대구대 명예교수가 1994년 미국에서 로제타 셔우드 홀의 손녀인 필리스 홀 킹(Phyllis Hall King)으로부터 직접 받은 로제타 셔우드 홀의 유품이다.
학교법인 송곡학원 설립자이자 2대 이사장인 고(故) 이인해 권사(96)의 영결식이 12월 17일 서울 중랑구 서울씨티교회 예배당에서 거행됐다. 서울씨티교회가 주관한 이번 영결식에는 유가족들을 비롯하여 송곡학원 산하 송곡여자중학교, 송곡여자고등학교, 송곡남자고등학교, 송곡관광고등학교, 송곡대학교 등 각 학교 대표들과 교사, 교직원, 학생, 지역 교계 인사들과 서울씨티교
‘러브라이프’는 이번 24일 오후 2시 강남역 10번 출구에서 태아로 오신 예수님께 드리는 선물로 4년째 크리스마스 태아생명존중 캠페인과 함께 성탄 퍼레이드를 진행한다. 러브라이프는 에스더기도운동에 소속된 (태아생명존중)프로라이프 단체다. 2020년 11월 7일부터 강남역에서 시작되어 태아를 생명으로 보호하고 존중하는 메시지를 전하는 거리 피켓팅을 주된 활동으로 하고 있다. 러브라이프는 2020년 말부터 본격적으로 활동을 시작했으며, 이는 헌법재판소의 낙태죄 불합치 판결(2019년 4월 11일) 이후 약 1년 7개월이 지난 시점이었다.
기독교 선교단체 지미션 인터내셔널(대표 박충관)이 쪽방촌 독거노인들의 겨울철 난방지원을 위한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19일(목) 밝혔다. '쪽방촌 독거노인 난방지원 캠페인'은 경제적 이유로 적정 수준의 난방을 유지하기 힘든 어려운 에너지 빈곤층 독거노인들에게 연탄 및 난방지원을 제공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돕는다. 더불어, 홀로 지내는 시간이 긴 독거노인들을 위해 기독교 시설, 공동체와 협력하여 물질적, 정신적, 영적인 치유를 목적으로 한다.
국제아동권리 NGO 세이브더칠드런의 위세이브(WESAVE)가 이달 강원도 속초시의 베이커리 카페 ‘커피방하착’과 4000호 현판식을 했다고 19일(목) 밝혔다. 8년째 가게를 운영하는 커피방하착 박소현 대표는 다양한 손님을 만나며 이어진 귀한 인연의 감사함을 나누기 위해 위세이브에 가입했다.
방송인 주영훈 집사가 미국 캘리포니아주 현지 시간 지난 15일, 나성영락교회 주일예배에서 “염려와 걱정”이라는 주제로 간증을 나누며 자신의 삶 속에서 경험한 하나님의 은혜를 나눴다. 주 집사는 먼저 아버지가 개척교회 목회자로서 겪으셨던 어려움과 장로들에게 받은 상처를 언급하며 이야기를 시작했다. 그는 “우리의 삶에 끊임없이 걱정이 있지만 성경은 염려하지 말라고 말씀하신다”며 믿음을 통한 자유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김병준)는 KB금융그룹(회장 양종희)이 성금 200억 원을 기부하며 ‘희망2025나눔캠페인’에 동참했다고 18일(수) 밝혔다. 서울시 중구 사랑의열매 회관에서 열린 KB금융그룹 성금 전달식에는 KB금융그룹 양종희 회장, 사랑의열매 김병준 회장 등이 참석했다.
국내 최초의 국제구호개발 NGO 희망친구 기아대책(회장 최창남)은 세계 이주민의 날을 맞아 지난 17일 양재 온누리교회 화평홀에서 이주민 자녀를 위한 사역 방향성을 공유하고 교회 및 각 기관의 협력 방안을 도모하기 위한 제 2회 이주민 선교포럼을 진행했다고 18일(수)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