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하트재단·한국삭도공업, ‘블루하트 캠페인’ 개최… 발달장애 인식개선 확산
하트-하트재단과 한국삭도공업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확대를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트-하트재단은 남산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과 함께 지난 4월 17일 ‘블루하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하트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하트-하트재단과 한국삭도공업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확대를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트-하트재단은 남산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과 함께 지난 4월 17일 ‘블루하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하트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한국기독교언론포럼(이사장 지형은 목사, 이하 한기언)이 최근 성락성결교회(담임 지형은 목사)에서 성찰과 공감포럼을 ‘22대 총선, 절반의 실패와 한국교회의 과제’라는 주제로 개최했다. 이날 포럼은 임성빈 전 장로회신학대학교 총장의 사회로 진행됐으며 지형은 목사, 변상욱 한기연 공동대표(전 CBS 대기자), 민경중 교수(한국외국어대학교 초빙교수)가 패널로 참여했다.
(재)사랑의장기기증운동본부(박진탁 이사장)는 오는 8일 어버이날을 맞아 뇌사 장기기증인 유가족 200가정에 특별한 선물을 전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선물은 감사와 존경의 뜻을 담은 카네이션과 건강식품 등으로 구성돼 있다. 이날 어버이날 선물 행사에서는 심장이식 후 건강한 생활을 되찾은 김지은 씨(여, 35세), 그녀의 딸 홍라율 양(여, 4세)이 2009년 숨진 뇌사 장기기증인 故 한미영 씨(기증 당시 37세) 유가족인 아버지 한필수 씨(84세)와 어머니 양이순 씨(여, 78세) 부부가 부산 사상역 인근에서 만나 이야기를 나눴다.
하이패밀리(송길원·김향숙 공동대표)는 부모가 자녀에게 스마트폰 선물이나 이용을 절제하도록 지역별 학령 아동학부모연대를 만들고, 이와 관련 서명운동을 시작하기로 했다고 8일 밝혔다. 주최 측은 캠페인이 어린이와 학부모들의 생활 습관을 함께 바꿔 가정 안에서 대화 시간이 늘고 부모와 함께하는 일상을 되찾는 등 큰 변화를 일으킬 것으로 예상했다.
고상섭 목사(그사랑교회 담임)는 8일 복음과도시 홈페이지에 ‘그리스도 중심 설교? 그리스도 형상 설교?’라는 제목의 글을 게재했다. 고 목사는 “남침례신학교 설교학 교수 아브라함 쿠루빌라는 설교의 목적이 ‘그리스도의 형상’을 본받는 것이 되어야 한다고 말한다. 그래서 설교에서 중요한 것은 ‘삶의 변화’”라며 “하나님이 성경을 주신 목적을 독자의 변화라고 이해하기 때문에, 그리스도를 닮아감을 목표로 삼는다”고 했다. 이어 “성경을 읽고 묵상하는 목적이 삶의 변화라면 묵상할 때 반드시 적용할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할 것이다. 그러나 성경을 묵상하는 목적이 삶의 변화가 아니라 그리스도를 인격으로 만나는 교제라면, 그 의미는 달라진다”며 “삶의 변화는 그리스도와의 인격의 만남을 통해 사랑이 깊어지면서 자연스럽게 따라오는 결과이지, 노력하고 추구해야 하는 하나의 목표가 되는 것은 아니”라고 강조했다.
국제아동권리 NGO 세이브더칠드런이 7일부터 9일까지 3일 간 잠실야구장에서 프로야구 구단 LG트윈스와 ‘세이브더칠드런 데이’를 가진다고 8일(수) 밝혔다. 세이브더칠드런은 지난해 5월 LG트윈스와 아동권리 실현과 위기아동 보호를 위한 사회공헌 업무협약을 맺고 공동 캠페인을 추진하는 등 상호 협력을 이어왔다. 특히 어린이날과 세이브더칠드런의 창립기념일(5월 19일)이 있는 5월의 LG트윈스 홈 경기 일을 '세이브더칠드런 데이'로 지정해 관객 행사를 펼치고 있다.
이흥선 목사(인천제일교회)가 최근 진행된 인천 세계로선민교회(담임 김현두 목사)의 ‘피해사례 기자회견’에 대한 반박에 나섰다. 이 목사는 지난 3일 서울역 인근 회의실에서 개최한 기자회견을 통해 특히 세계로선민교회 고희인 사모에 대한 신학적 문제를 제기했다. 이흥선 목사는 “고희인 사모의 신학적 문제를 분석하기 위해 지난 15년 간의 강의 자료들을 수집했다…
유신진화? 진화도 창조도 아닌 것 성경, 명백히 각 생명체 창조 말해 유익하지 않으면 얽매이지 말아야 한국교회언론회(대표 이억주 목사)에서 ‘신학이 과학에 의하여 흔들려서는 안 된다’는 제목의 논평을 7일 발표했다. 교회언론회는 “최근 진화론에 기독교 창조를 연계시킨 ‘유신진화론(Theistic Evolution)’이 대두(擡頭)되고 있다. 이는 신이 우주를 창조할 때 자연계…
대한성서공회의 성경 반포 사역이 세계 곳곳의 미전도 종족 지역으로 뻗어나가고 있다. 대한성서공회(이사장:김순권 목사)가 지난달 26일 서울광염교회(담임:조현삼 목사)의 후원으로 해외 4개국에 성경 1만8천870부를 보내는 기증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에 성경이 전달된 나라는 △부르키나파소(비사어 성경, 레레어 성경 6,000부) △멕시코(촐어 성경 3,500부) △리투아니아(리투아니아어 성경 1,270부) △잠비아(통가 잠비아어 성경, 영어 성경 8,100부) 등 총 4개국이다.서울광염교회 성경 반포 사역 담당인 최규환 목사는 “
대세 문화로 자리 잡은 ‘주례 없는’ 결혼식결혼은 ‘예배’로 주례자는 영적 멘토가 돼야요즘 청년들 사이에선 ‘주례 없는 결혼식’이 열풍이다. 주례자가 없이 신랑 신부가 혼인서약서를 낭독하고, 성혼 선언문을 발표한다. 주례사가 없는 대신 신랑 신부의 양가 부모의 덕담과 편지글을 낭독하는 순서가 추가됐다. 양가 부모의 세심한 덕담에 신랑 신부를 비롯한 하객들도 감동의 눈물을 흘린다. 예배당을 선호했던 크리스천 결혼예식문화도 점점 자취를 감추고 있다. 요즘 청년들 사이에서는 교회 예배당이 아니라, 예식장에서 ‘결혼식’을 올리는 것이 더욱
한국교회연합(한교연)과 한국장로교총연합회(한장총) 대표회장 등 교계 기관장을 두루 역임한 권태진 목사(군포제일교회 담임, 한국기독인총연합회 대표회장)가 최근 제22대 국회 개원을 앞두고 진행한 본지와의 인터뷰에서, 총선 이후 국회가 나아갈 방향과 한국교회에 바라는 점을 밝혔다. 권 목사는 먼저 “지난 제21대 총선처럼 더불어민주당 등 야권이 다수 의석을 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