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하트재단·한국삭도공업, ‘블루하트 캠페인’ 개최… 발달장애 인식개선 확산
하트-하트재단과 한국삭도공업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확대를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트-하트재단은 남산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과 함께 지난 4월 17일 ‘블루하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하트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하트-하트재단과 한국삭도공업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확대를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트-하트재단은 남산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과 함께 지난 4월 17일 ‘블루하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하트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기독교는 근본적으로 ‘공유주의’에 뿌리를 둡니다. 성경이 강조하는 중요한 덕목 ‘공유’는 단순히 물질적 자원을 뛰어넘는 총체적이고 포괄적인 개념입니다. 교회 뿐만 아니라 이 사회에서 우리 삶의 ‘필요’를 채우는 모든 행위이자 하나님의 사랑을 실천하는 중요한 방법입니다.”대한예수교장로회 합신 총회장 변세권 목사(온유한교회)가 신간 를 펴낸 가운데, 29일 서울 종로구 한국기독교연합회관에서 ‘북 콘서트’를 개최하고 저자 강연에 나섰다. 변세권 목사는 이 책에서 구약의 만나사건, 안식년제도, 희년제도와 신약의
한국교회 공교회성과 본질 회복을 위한 고향교회 방문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는 미래목회포럼(이사장:이상대 목사, 대표:이동규 목사)은 29일 경상북도 영주시에 위치한 베다니교회(담임:박명환 목사)에서 ‘추석 고향교회 방문 감사예배’를 드렸다.이번 감사예배는 20회기 째 진행되는 미래목회포럼의 ‘고향교회 방문 캠페인’의 일환으로 드려졌다. 고향교회 방문 캠페인은 매년 설과 추석에 고향에 방문해 농어촌지역 교회의 목회자들과 성도들에게 응원의 마음과 선물 및 감사헌금 등을 전달하는 방식으로 전개된다. 고향에 방문하기 어려운 경우 전화나 SN
국제아동권리 NGO 세이브더칠드런은 지난 22일(목) 유엔안전보장이사회 회의에 참석해 가자지구의 보건 위기와 데이르 알 발라에의 첫 소아마비 확진에 따른 가자지구 및 전 세계 확산을 경고했다고 최근 밝혔다. 브리핑을 맡은 세이브더칠드런 보건의료팀 의사 루시아 백스터(Lousia Baxter) 박사는 “가자지구에서는 깨끗한 물과 간단한 의약품이 없어서 아동기에 흔히 겪는 질병조차 중증이 된다. 이스라엘 정부에 의해 항생제, 진통제 심지어는 백신 보관을 위한 냉장고의 반입이 막혔다. 벌써 4개월째, 필수 의약품을 실은 트럭이 국경 검문소의 규제에 걸려 대기 중이다”고 했다.
매년 설날과 추석에 ‘고향교회 방문 캠페인’을 전개해온 미래목회포럼(이사장 이상대 목사, 대표 이동규 목사)이 올해도 9월 17일 추석 명절을 맞아 고향교회 방문 캠페인을 전개한다. 이 캠페인은 고향교회를 방문해 감사헌금이나 선물을 고향교회와 현지 목회자들에게 전달하고 전화나 SNS 등을 통해 사랑과 관심을 표현해 주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미래목회포럼은 교회의 공교회성과 본질을 회복하기 위해 이 캠페인을 전해개 왔다.
동성애 옹호법을 막기 위한 ‘한국교회 200만 연합예배와 큰 기도회’가 열린다. 기도회는 종교개혁주일인 10월 27일 오후 3시 광화문과 서울역 일대에서 한국교회 목회자와 성도 200여명이 결집한 가운데 진행될 예정이다.거룩한방파제(대회장:오정호 목사) 주관으로 ‘한국교회 200만 연합예배와 큰 기도회’를 위한 한국교회 교단장‧총무 초청 간담회가 29일 코리아나호텔 7층 로얄퀸룸에서 열렸다.이번 간담회는 우리 사회를 파고드는 ‘동성애 차별금지법’ 법제화의 물결을 막기 위해 기획됐다. 최근 대법원에서 동성 동반자의 건강보험 피부양자
예장 고신총회(총회장:김홍석 목사)는 오는 9월 10일부터 13일까지 충남 천안 고려신학대학원 강당에서 ‘선교: 일상으로 보냄 받은 교회’(요 20:21)를 주제로 제74회 정기총회를 개최한다.총회장에는 현 목사부총회장인 정태진 목사(진주성광교회)가 단독 입후보했다. 목사부총회장 후보로는 최성은 목사(남서울교회)와 정은석 목사(하늘샘교회)가 입후보했으며, 장로부총회장에서는 김승렬 장로(울산한빛교회), 허창범 장로(신일교회), 김성수 장로(압량중앙교회)가 입후보했다.이번 총회에서도 다양한 안건들이 상정됐다. 특히 올해는 사회적 이슈에
기독교한국침례회는 오는 9월 9일부터 11일까지 강원도 정선군 하이원리조트에서 ‘제114차 정기총회’를 개최한다.지난 회기 침례교는 불법 선거 논란으로 인해 총회가 사회법에까지 제소되는 일이 발생했다. 법원으로부터 총회장과 부총회장이 직무를 정지당했으며, 총회장은 결국 선거 무효 판결까지 받는 초유의 사태가 일어난 가운데 올 선거 예측이 어려운 상황이다.이번 제114차 정기총회를 앞두고 침례교는 선거 과정에서 잡음이 없이 깔끔하게 마무리하겠다는 다짐을 했다. 하지만 다짐이 무색하게도 현재 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차성회 목사)가 자체적
최근 36주 태아를 낙태하는 과정을 담은 브이로그 영상이 우리 사회에 큰 충격을 준 가운데, 태아생명 보호를 위한 입법 추진을 위해서는 ‘태아도 인간’이라는 일관된 주장이 필요하다는 요청이 나왔다.행동하는프로라이프(공동대표:전혜성) 3차 세미나가 지난 28일 오전 10시 국회의원회관 제3세미나실에서 열렸다. ‘우리 사회의 태아생명보호 어떻게 할 것인가?’라는 주제로 열린 이날 세미나는 국회의원 조배숙‧조정훈 의원실과 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총회가 주최했다.이날 첫 번째 발제자로 한국기독교생명윤리협회 상임대표 이상원 교수(총신대 전 교수
한국선교사자녀교육개발원(KOMKED)이 선교사 자녀(MK)를 위한 '킹덤빌더스 멘토링' 5기에 참여할 멘토와 멘티를 모집한다고 최근 밝혔다. 킹덤빌더스 멘토링 프로그램은 선교지에 거주 중인 청소년 MK와 국내에 거주 중인 청소년 MK를 정서적으로 지원하고, 학습 환경 변화에 따른 교육적 필요를 돕기 위해 시행된다.
국제아동권리 NGO 세이브더칠드런은 아동을 살리는 가게 ‘위세이브(WE SAVE)’에 배달의민족, GTS버거 등 기업이 동참했다고 28일(수) 밝혔다. 아동을 살리는 가게 ‘위세이브’는 가게, 병원, 기업, 단체 등의 이름으로 매월 5만 원 이상 수익의 일부를 후원하는 기부 프로그램이다. 지난 2016년 8월 시작해 올 8월 3,661호점 가입을 돌파하며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