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청사교회 부설 마룻바닥영성전수팀이 오는 7월 2일부터 광주광역시 광산구 사암로에 위치한 광주청사교회 마룻바닥영성체험관에서 제8차 ‘처치스테이’(Church Stay)를 진행할 예정이다. 처치스테이는 광주청사교회가 한국교회 부흥의 뿌리로 설명하는 ‘마룻바닥 영성’을 국내외 교회와 성도들에게 소개하고 전수하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광주청사교회는 백윤영 목사가 담임하고 있다. 마룻바닥영성체험 스테이 프로그램은 2박 3일 일정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참가자들은 첫날 마룻바닥영성전수관 은혜채플에서 매주 목요일 열리는 마룻바닥기도회에 참석하게 된다.
서울 중랑구 상봉동 은혜제일교회(담임목사 최원호)가 오는 5월 31일 토요일 오후 2시 특별한 문화행사를 진행한다. 매달 마지막 토요일 오후 2시에 열리는 은혜제일교회 ‘매.마.토.2’ 북콘서트 시즌3의 일환으로, 이날 재즈 피아니스트 서미미 밴드가 출연하여 감동과 위로의 무대를 선사할
국내 최초의 국제구호개발 NGO 희망친구 기아대책(회장 최창남)은 지난 24일 라이트하우스 무브먼트, 굿러너컴퍼니와 함께 서울 대치유수지체육공원에서 개최한 ‘2025 라이트업! 키즈레이스(Light up! Kids Race)’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26일(월) 밝혔다.
2007년부터 국내외 6.25 참전용사 초청 보은행사를 꾸준히 개최해 온 새에덴교회(담임 소강석 목사)가 올해도 어김없이 참전용사와 가족들을 초청해 감사와 보은의 시간을 마련한다. 올해로 19년째를 맞는 이 행사는 참전용사들의 헌신을 기리고 예우하는 민간 최대 규모의 보훈 행사로 자리매김했다.
밀알복지재단(이사장 홍정길)이 6월 5일(목) 오후 7시 30분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제22회 밀알콘서트를 개최한다고 26일(월) 밝혔다. 밀알콘서트는 장애의 유무와 상관없이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된 통합 문화공연이다. 공연장에는 지체장애인을 위한 휠체어석과 청각장애인을 위한 수어 통역이 마련되며, 발달장애인의 특성상 발생할 수 있는 예기치 않은 행동도 존중하는 분위기 속에서 공연이 진행된다.
경기도 성남에 위치한 만나교회(담임 김병삼 목사)가 다음 달 17일부터 19일까지 교회에서 ‘만나IC 2025’ 컨퍼런스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한국교회 목회자와 평신도 리더십을 지원하고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내일의 소망으로 향하는 오늘의 교회 이야기’를 주제로 만나교회의 미래 비전과 고민을 나누는 자리로 꾸며진다.
제119년차 기독교대한성결교회(기성) 총회의 핵심 관심사로 떠오른 총회 임원선거가 27일부터 29일까지 2박 3일간 서울신학대학교에서 열리는 기성 총회의 첫날에 본격적인 막을 올린다. 이번 선거에서는 9명의 후보가 출사표를 던졌다. 특히 목사 부총회장 자리를 두고 치열한 경쟁이 펼쳐질 예정이다.
홍성성결교회(담임목사 이춘오)가 서울신학대학교(총장 황덕형)에 대학 발전기금 1천만 원을 전달하며 기독교 인재 양성을 위한 지원을 이어갔다. 기금 전달은 지난 23일 서울신학대학교에서 진행됐으며, 홍성성결교회는 이번 기부를 통해 신학생들에게 실질적인 격려와 후원을 전하고자 했다. 교회는 2025년 표어인 ‘더 큰 은혜! 더 큰 비전! 더 큰 축복!’ 아래 말씀 중심의 양육과 세대별 훈련 시스템을 바탕으로 건강한 신앙 공동체를 세워가는 동시에, 캠퍼스 사역에도 지속적인 비전을 실천하고 있다.
제21대 대통령 선거가 대한민국의 자유민주주의를 더욱 증진시키는 기회가 되길 바라는 마음을 담아, 기독교인 청년들이 자발적으로 금식하는 운동이 전개된다. ‘청년금식기도운동 그리스도의 계절 시즌 10’은 ‘덩케르크’라는 이름으로 26일부터 대선일인 6월 3일까지 9일간 이 운동을 펼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