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하트재단·한국삭도공업, ‘블루하트 캠페인’ 개최… 발달장애 인식개선 확산
하트-하트재단과 한국삭도공업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확대를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트-하트재단은 남산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과 함께 지난 4월 17일 ‘블루하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하트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하트-하트재단과 한국삭도공업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확대를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트-하트재단은 남산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과 함께 지난 4월 17일 ‘블루하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하트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중랑구 어르신들의 활력소가 되어준 구립신내노인종합복지관이 개관 16주년을 맞아 25일 영안교회 대성전에서 기념식을 개최했다.복지관 회원 어르신들을 초청한 가운데 진행된 이날 행사는 다채로운 공연으로 어르신들의 눈과 귀를 즐겁게 했으며 축하와 감사의 의미를 담은 기념품과 간식도 전달됐다.복지관 수탁 운영을 맡고 있는 영안복지재단 이사장 양병희 목사(영안교회)는 “고령화 시대의 복지 방향은 단순히 먹고사는 의식주의 문제를 넘어 서야 한다. 어르신들의 삶의 질과 행복지수를 높이는 것이 과제다. 이는 영안복지재단뿐 아니라 우리 모두에게 주
지난달 열린 한국기독교장로회(총회장 박상규 목사, 이하 기장) 제109회 정기총회에서 신임 총무로 당선된 이훈삼 목사(경기노회 주민교회)의 취임예식이 25일 서울 한국기독교연합회관에서 열렸다. 총무의 임기는 4년이다. 기장 신임 총무 이훈삼 목사는 한신대와 대학원을 졸업했고 기장 총회 국내선교부장,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선교국장, 주민교회 담임목사, 기장 총회 평화통일위원장을 역임했다. 현재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서기를 겸임하고 있다.
아동복지전문기관 초록우산(회장 황영기)이 웹예능 ‘오지는 초능력 탐험대’를 오는 11월 6일 초록우산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최초 공개한다고 25일(금) 밝혔다. 초록우산 웹예능 ‘오지는 초능력 탐험대’는 케냐 오지에서 생활하는 아동들의 디지털 문해력 향상을 위한 해외 교육 지원 사업을 소개하고, 이에 대한 대중의 관심을 높이기 위해 기획됐다.
한동대학교 최도성 총장이 오는 27일 서울 광화문과 서울역 일대에서 열리는 ‘한국교회 200만 연합예배 및 큰 기도회’에 동참할 것을 독려하는 서신을 한동대 전체 교직원들에게 25일 보냈다. 최 총장은 이 서신에서 “오는 10월 27일, 한국교회는 하나님 앞에서 나라와 사회를 위한 연합예배와 큰 기도회로 하나 되어 모일 예정”이라며 “이 땅을 위한 간절한 기도의 자리에 한국교회가 한 마음으로 모이게 되니, 우리 한동대학교도 이 거룩한 움직임에 깊이 공감하며, 이 예배를 통해 하나님께서 주시는 평강과 지혜가 이 나라와 사회에 충만히 임하시도록 여러분의 기도를 모아주시길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대한기독교나사렛성결회(총회감독 윤문기 목사)가 25일 서울 등마루교회에서 총회 창립 76주년 기념예배를 드렸다. 나사렛 교회는 미국에서 19세기 말엽부터 불기 시작한 성결 부흥운동의 영향으로 1908년 10월 8일 미국 택사스주 파이롯 포인트에서 공식적으로 조직됐다. 전 세계 165개 국가에 3만여 개 교회가 있으며, 3만여 명의 목회자들을 비롯한 27만여 명의 교인들이 소속돼 있다.
기성세대와 다른 MZ 군장병을 위한 새로운 군선교전략의 필요성이 대두됐다.군선교연합회(이사장:김삼환 목사)는 지난 22일 총신대학교(총장:박성규)에서 ‘제24회 한국교회 군선교신학 심포지엄’을 개최했다.이날 ‘인구 감소 시대의 청년 문화와 미래 군 선교 전망’을 주제로 발표한 연세대학교 권수영 교수는 “통칭 MZ세대는 기성세대와 다르게 개인주의적 성향이 강하다. 상대적으로 개인의 욕구와 감정에 충실하다. 심지어 최근 입대자들은 코로나19 시기를 거치며 학교 등 단체생활 경험이 부족하다. 군대라는 집단에 적응하는 것에 애를 먹는다”면
오종혁 선예, 최수형, 선우 출연으로 화려한 라인업세계적 베스트셀러 『바이블』 바탕 한국판 ‘레미제라블’인간에 닥친 깊은 절망과 증오의 감정이 화해로 감화되기까지의 여정을 그린 뮤지컬 가 개막한다. 뮤지컬은 세계적인 베스트셀러인 성경을 기준으로 하되 가상의 인물을 더해 소름 돋는 반전 스토리를 선보인다.창작 뮤지컬 는 오는 11월 2일 KT&G 상상마당 대치아트홀에서 초연한다. 뮤지컬은 불타는 신념과 증오가 사랑과 화해로 감화되기까지의 여정을 그려낸 한편의 참회록이다. 성경 속 바울의 삶을 연출할 뿐 아니라
포괄적차별금지법 제정 지지 등의 행보로 논란을 빚었던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인권센터(소장 황인근 목사)의 명칭이 ‘한국교회 인권센터’로 변경됐다. NCCK는 24일 서울 한국기독교회관에서 제72회기 4차 정기실행위원회(실행위)를 열고 ‘한국교회 인권센터 정관 개정의 건’ 등을 논의하고 일부 내용을 수정해 결의했다. ‘한국교회 인권센터 정관 개정의 건’의 핵심은 다음과 같았다.
‘제30회 CGI 세계교회성장대회’(이하 CGI 대회)가 지난 23일 오전 여의도순복음교회(담임 이영훈 목사)에서 개회예배를 시작으로 개최됐다. CGI 대회는 오는 26일까지 전 세계 목회자와 성도 1만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교회의 성장과 영적 부흥을 간구하며 실질적인 선교 전략을 논의할 예정이다. 대회 둘째 날인 24일 오전 여의도순복음교회 대성전에서 도미닉 여 목사(세계하나님의성회)가 ‘성령의 부흥의 역사’(창세기 1:2)라는 제목으로 강연했다.
김동호 목사(사단법인 피피엘 대표, 전 높은뜻숭의교회 담임)가 23일 자신의 SNS계정에 ‘10월 27일 집회에 대한 그냥 내 생각’이라는 제목으로 글을 올렸다. 김 목사는 “10월 27일 광화문에서 차별금지법을 반대하기 위한 기독인들의 집회가 열린다. 200만 명을 목표로 집회를 계획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 그 일을 놓고 교회 안에 찬·반 양론이 일고 있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