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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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침 선관위, 이욥·장경동 목사 총회장 후보 등록 무효 결의
기독일보,교단의 새 회기가 시작된 지 얼마 되지 않아 법원에 의해 총회장의 직무집행이 정지되는 등 혼란을 겪었던 기독교한국침례회(기침)에서 이번엔 총회 선거관리위원회(선관위)가 차기 총회장 후보자들의 등록을 모두 무효화하는 사태가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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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미니스트리, 국내 최초 시각장애인 위한 ‘성경 촉각 지도’ 보급
기독일보,시각장애인 사역단체 AL미니스트리(대표 정민교 목사)가 국내 최초로 시각장애인과 저시력자들을 위한 '성경 촉각 지도'를 제작해 보급했다. 이 지도는 성경 속 고대 근동 지리를 생생하게 접할 수 있도록 해주는 새로운 도구로, 시각장애인들의 신앙생활과 성경 공부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AL미니스트리는 지난 2일(월) 한국기독교회관 조에홀에서 '손으로 보는 AL 촉각 성경 지도 세미나 및 시연회'를 개최해 100여 명의 시각장애인 목회자와 성도들에게 촉각 지도를 무료로 배포했다. 이날 참석자들은 촉각 지도의 사용법과 온라인 접속 방법을 익히며, 지도를 직접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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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성애·동성혼 반대에 기장 목사·장로 970명 서명”
기독일보,지난달 1일부터 동성애·동성혼 반대 1,000명 서명 운동 벌이고 있는 한국기독교장로회(총회장 전상건 목사, 이하 기장) 소속 목사와 장로들로 구성된 동성애·동성혼 반대 대책위원회(위원장 김창환 목사, 위원회)가 9월 1일 기준 기장 소속 목사 280명, 장로 690명 등 총 970명의 서명을 받았다고 3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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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윤실 ‘한국교회 신뢰회복 위한 6대 의제 실천 캠페인’ 전개
기독일보,기독교윤리실천운동(이사장 백종국, 공동대표 정병오·조성돈·조주희, 이하 기윤실)은 오는 9월 교단 총회를 앞두고 ‘2024 교단총회와 한국교회에 바란다’는 제목으로 ‘한국교회 신뢰회복을 위한 6대 의제 실천 캠페인’을 전개한다고 지난 2일 발표했다. 기윤실은 “해당 캠페인을 위해 기윤실 교회신뢰운동본부에서 한국교회 신뢰회복을 위해 중점적으로 다뤄온 6가지 의제를 정리한 소책자를 발간하였고, 한국교단과 교회에 배포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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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월드비전, 방글라데시 대홍수 피해 지원 위한 긴급구호활동 돌입
기독일보,국제구호개발 NGO 한국월드비전(회장 조명환)은 최악의 홍수로 피해를 입은 방글라데시를 지원하기 위해 긴급구호활동을 진행한다고 3일(화) 밝혔다. 방글라데시월드비전에 따르면 지난달 19일 방글라데시 전역에 내린 전례 없는 폭우로 약 50만명의 이재민이 발생하고, 580만여명이 수해 피해를 입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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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이브더칠드런 “극심한 폭염, 아동의 생존과 교육, 미래 위협해”
기독일보,국제아동권리 NGO 세이브더칠드런은 기후위기로 인해 전 세계 아동이 극한의 폭염을 경험하고 있으며, 이에 따라 아동의 교육권이 심각하게 위협받고 있다고 3일(화) 경고했다. 세이브더칠드런의 최근 연구에 따르면, 2023년 7월부터 2024년 6월까지의 1년 동안 전 세계 아동 3분의 1에 해당하는 7억 6천6백만 명이 역대 가장 뜨거운 폭염에 노출된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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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네이버스, ‘청소년 NGO 활동가’ 2기 발대식 진행
기독일보,글로벌 아동권리 전문 NGO 굿네이버스는 청소년이 주도하는 기후위기 대응 정책 옹호 활동 ‘청소년 NGO 활동가’ 발대식을 진행했다고 2일(월) 밝혔다. 지난 8월 31일, 굿네이버스 회관에서 진행된 발대식에는 ‘청소년 NGO 활동가’로 위촉된 29명의 청소년과 멘토로 활동하게 될 연세리더스클럽 대학생 13명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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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이후 한국교회 완연한 회복세…사역도 활발”
코로나 펜데믹 이후 침체를 겪던 한국교회가 전반적으로 완연한 회복세를 보였다. 특히 소그룹 운영을 중심으로 사역이 활발해지면서 ‘신앙이 깊어졌다’고 생각하는 성도들이 많아진 것으로 나타났다.목회데이터연구소(소장:지용근)는 지난달 27일 ‘한국교회 주요지표 추적’을 주제로 이 같은 내용을 담은 보고서 ‘넘버즈’ 253호를 발표했다.먼저 ‘지난 주일 드린 예배 형태’를 살펴보면, 코로나 초기 시점인 2020년 4월 조사에서는 ‘출석교회 현장 예배’가 14%에 그쳤다. 이후 지속적으로 높아져 올해 6월에는 79%까지 올랐다. 반면 ‘출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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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별금지법 못 막은 서구 교회, 성경에 대한 믿음 무너졌기 때문”
기독일보,최근 창립한 ‘모든 성경의 신적 권위 수호 운동협회’(이하 성수협)가 2일 오후 강남 한신인터벨리 차바아 교육장에서 ‘월요 강론·기도회’를 개최했다. 성수협은 이날을 시작으로 앞으로 매주 월요일마다 강의와 기도를 이어갈 예정이다. 그 첫 순서에는 조영길 변호사(법무법인 아이에스 대표)가 ‘성경의 신적 권위를 훼손하는 이론들(성경비평, 유물진화론, 차금법이론)을 파하는 성경말씀’(에스겔 2:22, 이사야 55:8-9)이라는 주제로 강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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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 통합 전 헌법위원장 7인, ‘세습방지법’ 삭제 요청
기독일보,예장 통합총회 헌법위원회 위원장을 역임한 7명의 서명으로, 교단 헌법 ‘제28조 제6항’의 삭제를 요청하는 입장문이 발표됐다. 해당 조항은 소위 ‘세습방지법’으로 알려진 것으로 “위임목사 또는 담임목사 청빙에 있어, ①해당 교회에서 사임(사직) 또는 은퇴하는 위임(담임)목사의 배우자 및 직계비속과 그 직계비속의 배우자 ②해당 교회 시무장로의 배우자 및 직계비속과 그 직계비속의 배우자는 위임목사 또는 담임목사로 청빙할 수 없다. 단 자립대상교회에는 이를 적용하지 아니한다”는 내용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