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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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 한인교회들의 새해 “우리가 할 수 있는 최고의 결단은…”
기독일보,감사한인교회는 2일부터 15일까지 진유철 목사, 김영길 목사, 고창현 목사를 초청해 2025, 신년 특별새벽기도회를 드리고 있다. 1월 6일(월) "예측이 아니라 순종의 능력으로"라는 제목의 설교에서 진유철 목사(나성순복음교회)는 “나의 가는 길을 오직 그가 아시나니 그가 나를 단련하신 후에는 내가 정금 같이 나오리라”(욥기 23:10)를 바탕으로, 믿음의 위대한 역전승이 가능하게 된 비결에 대해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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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 가운데 지날 때에도” 정유성 목사, 찬양사역자에서 목회자로
기독일보,“물 가운데 지날 때에도”의 작곡가이며, 프뉴마 워십을 창립해 미국 남가주 찬양 사역의 부흥에 기여했던 정유성 목사가 지난 2024년 6월 오렌지한인교회(OKC) 제9대 담임목사로 부임한 지 6개월이 됐다. 2024년도 TV 기독일보 ‘늘 새롭게’ 팀에서는 마지막 게스트로 정유성 목사를 초청해 그의 찬양에 담겨 있는 의미, ‘찬양사역자’에서 ‘담임 목회자’로 그의 사역의 전환에 대해 나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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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화복지재단, 시무예배… “새해, 바울의 마음으로”
기독일보,기독교대한감리회 김정석 감독회장이 대표이사로 있는 태화복지재단(사무총장 김태진, 사무국장 최수진)이 6일 Great Harmony Hall에서 신년하례를 겸한 시무예배를 드렸다. 시무예배에는 대표이사인 김정석 감독회장을 비롯해 지역에서 올라온 6개 복지관의 관장들과 태화복지재단의 김태진 사무총장, 최수진 사무국장 등 직원들이 함께했으며, 예배 후에는 김정석 대표이사와 각 지역 관장들의 상견례가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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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석 감독회장, 본부 이전·신대원 통합·출교 사태에 답하다
기독일보,김정석 감독회장은 7일 서울 광화문 기독교대한감리회(기감) 본부에서 새해 기자간담회를 열었다. 김 감독회장은 “무안공항참사, 자연재해, 전 세계 곳곳의 전쟁 등 절망적 사건들과 함께 탄핵 찬반을 두고 한국 사회는 대립과 갈등을 넘어 분노로 치닫고 있다”며 “그러나 우리가 복음을 알고 하나님 나라를 세워가는 일꾼이라면 주님의 말씀대로 소망이 있다”고 했다. 이어 “위의 것을 바라보고 구하라는 사도 바울의 말처럼 올해는 예수 안에서 새로운 생명의 역사가 펼쳐질 것”이라며 “사람들에게 복음을 전해 낙망한 자들에게 소망을 주자”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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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이브더칠드런, 뮤지컬 배우 마이클 리 홍보대사 위촉
기독일보,국제아동권리 NGO 세이브더칠드런은 뮤지컬 배우 마이클 리를 홍보대사로 위촉했다고 7일(화) 밝혔다. 세이브더칠드런은 지난 6일 서울 마포구에 위치한 세이브더칠드런 본부에서 위촉식을 열고 마이클 리에게 위촉패와 홍보대사 명함을 전달했다. 마이클 리는 아동권리를 지키고 변화를 만들기 위한 세이브더칠드런의 다양한 활동에 함께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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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둠 더할수록 새벽 가까워… 나라 위해 기도하는 교회 있어 희망”
기독일보,한국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정서영 목사, 이하 한기총)가 7일 서울 한국기독교연합회관 3층 대강당에서 2025년 신년하례예배를 드리고, 새해 대한민국의 안정과 한국교회의 회복을 위해 기도했다. 공동회장 안이영 목사가 사회를 본 예배에선 먼저 대표회장 정서영 목사가 신년사를 전했다. 정 대표회장은 “지금의 대한민국은 정치적으로 사회적으로 대단히 혼란스러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특히 국민의 갈등과 대립, 분열은 정도를 넘어서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라며 “‘파면’, ‘구속’이라는 극단적 선동 구호로 국민을 자극하고, 편을 갈라 오로지 흑백 논리로만 판단해 분열을 극대화 시키고 있다. 대한민국의 미래를 생각하는 지도자라면, 갈등을 봉합하고, 분열을 화해시킬 방안을 찾아야 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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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자유민주주의와 복음통일을 위한 기도
기독일보,에스더기도운동(대표 이용희 교수)이 혼란한 대한민국이 자유민주주의 체제로 안정되며, 북한 동포들이 자유롭게 예수를 믿을 수 있는 복음통일 등을 위해 기도한다. 에스더기도운동은 오는 13일부터 17일까지 경기도 파주시 오산리최자실기념금식기도원에서 제33차 복음통일 컨퍼런스를 개최한다. 복음통일을 위해 매년 열리는 이 컨퍼런스는, 특별히 올해 탄핵 정국 속에서 나라의 안정을 위해서도 기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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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신교인 10명 중 7명 “개인적 위기 상황서 종교가 도움돼”
기독일보,한국기독교사회문제연구원(원장 신승민, 이하 기사연)은 6일 한국기독교회관에서 ‘2024 개신교인 인식조사’를 발표했다. 이 조사는 기사연이 (주)한국리서치에 의뢰해 전국 만 18세 이상 성인남녀 개신교인 1,058명과 비개신교인 1,094명을 상대로 지난해 11월 13일부터 22일까지 조사한 설문 결과다. 설문에 따르면, ‘개인적인 위기가 있을 때 종교가 도움이 된다고 생각하는가?’라는 질문에 개신교인의 77.2%가 ‘그렇다’(매우 39.6%+대체로 37.6%)라고 했다. 반면 같은 질문에 대해 비개신교인의 33.9%(매우 4.9%+대체로 33.9%)는 ‘그렇다’라고 했다. 비 개신교인 가운데 개인적 위기에 종교가 도움이 된다고 답변한 천주교인은 67.6%였고, 불교인은 46.3%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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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친구 기아대책 박신혜 홍보대사, 후원금 5천만 원 기탁
기독일보,기아대책 홍보대사로 활동하고 있는 배우 박신혜가 팬들과 함께 추운 겨울철 소외이웃에게 따뜻한 온기를 전했다. 국내 최초의 국제구호개발 NGO 희망친구 기아대책(회장 최창남)은 박신혜 홍보대사가 팬들과 함께하는 ‘별빛천사 프로젝트’ 일환으로 기아대책의 겨울철 취약계층 난방비 지원 캠페인 ‘희망온(ON)’에 참여, 후원금 5천만 원을 전달했다고 6일(월)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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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티씨서비스, 지미션과 협력해 1,500만 원 규모 보냉팩 의료기관에 기부
기독일보,기독교 선교단체 지미션 인터내셔널(대표 박충관)은 주식회사 에스티씨서비스(대표 차명훈)가 약 1천5백만 원 상당의 보냉팩 750개를 기부했다고 6일(월) 밝혔다. 이번 기부는 병원에서 약품을 안전하게 보관하고 관리하는 데 중요한 자원을 지원하는 목적을 가지고 있으며, 지역 사회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진행됐다.